Chuck Ruffing
Director of Health, Safety,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Rochester, NY, US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용지의 종종 간과되곤 하는 면모 즉, 재생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용지의 특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특성이 용지가 가진 가장 최고의 특성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용지의 면모를 이번 지구의 날의 핵심으로 꼽고 있습니다. 용지가 진정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서 그 특성을 인정 받는다면, 그래픽 산업 전체가 크게 수혜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지속가능성, 고객들의 지속가능성은 인쇄와 용지 매체의 사용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객들과, 그리고 공급 망과 손을 잡고 인쇄와 용지가 내재하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쇄와 용지에 대한 좌담에 참석하며 인쇄/용지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우리의 용지 제품에 최소 수준의 재활용 부분이 포함되거나, 지속 가능한 관리가 이루어 지고 있는 숲의 나무들로 용지를 만들도록 요구합니다.

공급자들에 대해 불법으로 벌목 된 나무로 만든 펄프를 허용하지 않으며, 제품에 사용되는 펄프의 출처에 관해 투명성을 유지한다는 규정을 설정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우리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특성입니다. 과잉생산을 최소화 하는 주문형 인쇄 기술, 정확한 색상 구현, 판매할 수 있는 인쇄물을 출력하기 위한 정합 관리, 지속 가능한 삼림 관리 프로그램 하에 인증되고 재활용된 부분을 포함하는 용지와의 호환성, 완전히 재활용 가능한 출력물이 바로 이 특성입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특징 이상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는 드루파 2012에서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코닥 부스 Hall 5, F09-1) 만약 여러분이 인쇄나 용지의 환경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혹은 어떻게 코닥 제품을 통해 환경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부스에 방문해주십시오. 저는 그곳에서 여러분들과 만나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용지는 재생 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입니다. 필요하면 마음껏 인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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