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 2012(4월 17-20일) 두 번째 날: Miami Dolphins팀의 Bob Griese, 다중 채널 커뮤니케이션의 트렌드 발표

 

 

 

 

 

Rick Mazur

Kodak Commercial Print Segment Leader, Rochester, NY, USA

 

 

우리는 여기 Emerge 2012 행사의 두 번째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행사의 오프닝 기조 연설을 듣기 위해 1,000 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한 데 모여있는 것을 보는 것은 꽤 인상적입니다. CGX가 고객들과 파트너들을 여기 뉴올리언스로 모이게 하는 것은 일단 성공적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멋진 행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조 연설자인 Bob Griese ( 전 Miami Dolphins 미식 축구팀의 쿼터백이자 TV평론가)는 NFL 시즌에서 무패의 신화를 기록한 유일한 팀의 일원으로서 경험, 커뮤니케이션, 팀워크의 중요성과 이러한 요소들이 자신의 일과 성공에 어떠한

공헌을 했는지에 대해 역설하는 것으로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Bob이 해준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미식 축구 팀 신입이었을 때, 그는 수비팀 Dick Butkus (전 Chicago Bears 라인배커)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면서 미식 축구 선수로서의 첫 스냅을 받기 위해 센터에 서있었습니다. 그때 풀백인 Larry Csonka가 속삭였습니다.

스냅 신호가 뭐야? Bob은 Larry에게 스냅 신호를 알려주고 다시 센터로 돌아왔고, Butkus가 이미 가드를 넘어 서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Bob이 부랴부랴 스냅을 요구했지만, Larry Little이 갑자기 뛰어올라 공을 받으려는 Bob을 막았습니다. Bob은 오른쪽 가드를 넘어서게 되었고 오프사이드 반칙으로 5 야드 벌칙을 받게 되었습니다. Bob은 이 예기지 못한 실수가 정신력의 문제라고 탓했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그는 그가 스크리미지 라인에 다가가면서 a,b,c나 빨강, 하양, 파랑이라는 신호를 외쳐 팀원 모두가 스냅 신호를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좋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Emerge 행사에서, 저는 110 여 명의 참가자 앞에서 다중 채널 커뮤니케이션의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습니다. 일부 참가자들의 말을 옮기자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 Consolidated Graphics와 코닥이 디지털 신호 분야에서 협력하여 함께 일하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기대하고 있던 것입니다.

 

  • 대개 판매자들은 제품의 기술에 대해서만 말을 늘어놓습니다. 오늘 발표에서 다루었던 내용 실제로 사용되는 방법과 경쟁업체의 정보는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발표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rick.mazur@kodak.com)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발표를 하는 동안 코닥의 Joey Rosario는 Midas, IHOP, CGX 세일즈 팀과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Business Expo 행사 동안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그 후, 우리는 참가자들이 마케팅 효과에 대해 그들 각각이 내리는 정의에 대해 듣는 코너로서 트위터 포스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가령, Tensar Corp의 Katie Phillips의 경우 마케팅 효과란 더 적은 비용을 들여 더 놓은 ROI를 얻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의견이 포스팅 되었으며 아직 행사는 이틀이나 더 남아 있습니다. ("#emergeme12"라는 트위터 태그를 사용하여 참가자들이 어떻게 마케팅을 정의하는가 그 의견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그 외의 이슈거리:

 

CGX/Automated Graphics의 대표인 Katie Kriemelmeyer은 Prosper 5000 XL 디지털 웹 프레스의 획기적인 성능에 대해 CGX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Katie는 이것이 이전과는 다른 혁신적인 방법으로 책, 매뉴얼, 다이렉트 마케팅 어플리케이션 생산에 최신기술을 도입하는 데에 대한 CGX이 쏟는 노력의 한 예라고 말했습니다. 

 

  • Adobe는 Creative Suite 버전 6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동시에 새로운 Cloud 멤버쉽 모델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CGX와의 비디오 세션에서는 기술에 대한 코닥의 파트너쉽이 가지는 영향력, 고객 혁신과 긍정적인 피드백, 코닥 사업 조정에 대한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이 내용은 다음주 포스트에서 다루겠습니다.

 

 

내일 다시 새로운 포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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