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아시아 태평양의 각 국가에서 2월 한달동안 Kick-Off Meeting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은 지난 2월 12일 행사를 마쳤는데요.

2014년 코닥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고자 진행된 이 행사는 작년 미국에서 Chapter 11을 졸업한 후, Commercial Imaging Company로 새롭게 재탄생한 코닥의 미래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국코닥의 주요 채널 파트너社 및 주요 고객 40명과 코닥 직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2014년도 코닥 CTP 장비를 계약한 고객들과 계약 체결식 행사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행사는 국내 인쇄 시장의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Sonora XP 무현상 판재, 새로운 모델의 코닥 CTP장비 및 UWS, Prosper S 시리즈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인쇄, NexPress의 골드 드라이 잉크, 포장인쇄 시장을 겨냥한 Flexcel NX System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내·외 Kodak Solution 활용 성공 사례를 비디오 영상을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선보임으로써 행사에 참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 밖에 코닥 서비스 정책 및 채널·고객 관리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고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저녁 만찬과 함께, 2013년 채널 어워드 시상식을 하여 2013년도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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