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a Haberfeld

Worldwide Training and Documentation Manager, Tikva, Israel (세계 훈련,문서화 매니저, Tikva, 이스라엘)


XML 기반인 DITA(다윈 정보 입력 구조)는 내용을 만들어내고, 관리하고, 전달하는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표준입니다.


코닥의 지식경영 팀에게 DITA 수행에 있어 가장 어려우면서도 수익성 있는 것은 문서 정보를 다시 이용하고 산출물들을 정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코닥의 지식경영팀은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광범위한 콘텐츠의 공유를 포함하는 종합적인 접근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능적 콘텐츠의 실행에 관해 코닥이 접근하는 방법의 근본은 우리의 조직적 구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문서화와 팀을 교육하는 곳이 서로 다른 조직에 속하는 것과는 달리, 코닥의 기술관련 작가들과 교육 디자이너들은 하나의 팀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그 콘텐츠들이 기술적 문서화 또는 훈련에 포함되도록 개발되었는지 아닌지와는 상관없이 다양한 종류의 산출물 속에 있는 콘텐츠들을 재사용합니다. 콘텐츠 관리를 위한 주제중심의 폴더 구조인 업무 지향적인 주제들과 특정한 산출물을 위해 디자인된 DITA 지도들은 생산적인 콘텐츠 공유와 콘텐츠 여과를 가능하게 합니다.


코닥이 코닥의 DITA개발을 시작했을 때 DITA 학습콘텐츠 표준은 초창기 상태였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에 가능했던 그 표준을 연구했고 그것을 우리의 훈련 목표에 수용되도록 적용시켰습니다. 우리의 학습 가이드 강좌들, 모듈과 과정들은 개관, 내용, 평가 및 요약과 같은DITA 학습 콘텐츠의 요소들을 사용합니다. 우리의 발표된 결과의 종류들은 활동, PDF 산출물을 위한 핵심적인 해결책과 HTML 기반의 결과물을 위한 상호적인 질문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문서화되고 정제된 산출물에 있는 콘텐츠들을 재사용할 수 있고, 그것들을 특정한 청중들을 위해 다듬을 수 있으며, 제품수명주기의 단계, 제품믹스와 채널에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특정한 제품옵션의 믹스뿐만 아니라 타겟 청중들의 기술수준에 부응하는 질문들을 담은 평가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2011지능 콘텐츠 컨퍼런스(2011 Intelligent Content conference)에서 코닥은 어떻게 얼만큼 콘텐츠를 재사용하려는 우리의 요구를 만족시켰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rockley.com/IC201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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