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ck Hura




Director EPS Current Product Marketing,
Rochester, NY, USA

(EPS 신제품 마케팅 감독관, 로체스터, 뉴욕, USA)






지난 블로그 포스트에서 저는 NexPress ORCs (Operator Replaceable Components) 가동시간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 저희 ORCs가 고객들을 위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ORC 가격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고객들은 그들의 인쇄기를 위한 ORC와 드라이 잉크를 구매합니다.


• 저희는 한 주기단위로 페이지당 비용을 계산합니다.

• 저희는 페이지당 비용에 대한 최대비용을 정해놓았습니다.

• 만약 고객이 이 the Ceiling 혹은 Top Stop 비용을 넘는다면
  여러분은 그 차이만큼의 점수를 얻게 됩니다.


• 만약 고객이 the Ceiling 혹은 Top Stop 비용 아래에 있다면
  여러분의 주머니 사정을 덜 수 있게 됩니다.


* 주석 : 만약 비용이 the Ceiling보다 훨씬 위에 있게 된다면 몇 가지 플랜들 덕분에 비용이 Cap을 넘었을 때 고객들이 변상해야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the Ceiling 선부터 the Cap선(아래 그림 참고)까지는 점수를 얻고 그 초과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점수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저희 ORCs가 회색시장(준암시장;정상가격보다 지나치게 높게 부르는)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막아줄 것입니다.


여기 저희 ORC 플랜에 대한 그림이 있습니다.



저희 경쟁제품들은 모두 원클릭 모델을 제공합니다. 고객들은 페이지당 특정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 한 고객이 경쟁제품에 들이는 비용보다 페이지당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면 고객이 아니라 경쟁사가 그 절약분을 가져가게 됩니다. 이 점이 ORC 플랜이 원클릭 플랜보다 더 큰 이점을 가지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저희 고객들이 효율적일수록 페이지당 비용은 더 낮아집니다!


예를 한 번 들어보죠. 만약 the Ceiling까지 5센트이고 그 이상(the Cap)은 7.5센트라고 한다면 고객은 이를 4센트에 운용한다고 치죠. 경쟁사의 원클릭 모델은 5센트가 될 것이고 이것은 저희의 the Ceiling 수준과 같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저희 플랜(* 5센트인 ‘the Ceiling’ 아래에서는 4센트 그대로 지불)으로 고객이 페이지당 실제로 지불하는 비용은 4센트가 됩니다. 원클릭 플랜에서 고객이 지불하는 비용은 여전히 5센트이고 그 경쟁사의 주머니에 1센트가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만약 고객이 6센트에 운용 한다면 그 고객은 저희 플랜으로 페이지당 1센트에 1점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의 실제 비용은 5센트가 되는 것이죠. 원클릭 플랜으로 그들은 5센트를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고객이 8센트에 운용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고객은 우리의 플랜으로 페이지당 2.5센트에 1점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지불하는 실제 비용은 페이지당 5.5센트가 되는 것입니다. 원클릭 플랜으로 그들은 여전히5센트를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특정 숫자에 대해 언급할 수는 없지만 분명 저희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알림 : 코닥은 일부 고객들이 원하기 때문에 원클릭 플랜 역시도 제공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ORC 모델의 품질 개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JoAnn Hines






Partner and packaging source expert at MFG.com





이 기사는 트위터에서 @PackagingDiva 로 알려진 Joann Hines의 특별 객원 기고입니다.


제가 처음 트위터를 시작했을 때 상품포장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트윗을 올리고 있답니다.


저는 심지어 무료로 그들의 리스트를 http://packaginguniversity.com/index.htm#TwitterDirectory 로 묶어주었습니다.


제가 트위터에서 ‘패키징 커뮤니티’에 중요한 교훈들을 배우고 있는 동안, 사실 제 생각에 누구의 트윗이든간에 저는 그 트윗들 중 몇몇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했을 겁니다.


1. 러분은 언제 트위터에 대한 감을 잡기 시작했습니까. 저는 자신들의 첫 트윗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거나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팔려는 회사들을 보았습니다. 문제는 두 개로 좁혀집니다. 첫째, 여러분의 트윗을 봐줄 팔로워가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실제로 어떤 사람도 여러분이 올리는 트윗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러분이 얻기 전에 베푸십시오. 제가 이렇게 많은 팔로워를 얻을 수 있었던 방법들 중 하나는 제가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매일 기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어떤 다른 누구도 올릴 수 없는 정보인가를 확인하십시오. 어떤 누군가의 도플갱어가 되지 말고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찾으십시오.


3. RT(리트윗)은 ST(셀프트윗)보다 낫습니다. RT는 여러분을 따르는 팔로워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RT하는 영향 범위 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영향력을 확장시켜줍니다. 최적의 목표는 여러분이 하는 말과 이를 전달하는 것에 믿음을 가지는 ‘사람들(peeps;채팅약어‘사람들’)’을 많이 얻는 것입니다.


4. 스로 트윗하는 것(당신 스스로 경적을 울리는 것)은 하루에 한 번 또는 두 번으로 한계에 이르고 맙니다. 결국 어떤 사람도 다시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최선의 해결책은 여러분을 위해 RT를 해주는 다른 팔로워(peeps)를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당신은 트위터에 대한 영향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5. 른 트위터 팔로워들이 보게 될지라도 같은 트윗을 하지는 마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을 팔로잉하는 것을 그만 둘 것입니다. 게다가 그건 완전히 짜증나는 일이죠!






6. RT의 기술을 배우십시오. 여러분이 누군가의 글을 RT 할 때 그것이 정확한 정보인가를 확실히 하십시오. 여러분은 아마 트윗을 짧게 작성해야 할지도 모르지만(약어들은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RT와 링크를 통해 원래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기를 원할 것입니다.


7. 약 여러분이 정보 혹은 무언가 읽을거리를 트윗하는 경우 여러분의 사이트에 사람들을 보내 사람들이 또 다른 링크를 클릭해서 그 정보를 얻도록 만들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자신의 웹사이트 홍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를 시도하지만 짜증나는 일일 것입니다. 사실 저는 절대 이런 식으로 어떤 누군가에게 RT를 하지 않습니다.


8. 러분의 트윗 가치를 신중하게 판단하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누군가의 글을 규칙적으로 RT하고 그들이 절대 여러분에게 다시 RT하지 않는다면 이는 트윗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RT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십시오. 여러분의 최고의 팔로워들(peeps)은 규칙적으로 그리고 여러분이 원하는 친절에 대한 보답으로 RT를 해주는 그런 사람들일 것입니다.


9. 히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대화로 다른 사람들을 사로잡으십시오. 여러분이 이러한 방식을 따르면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현명하게 코멘트를 달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특정한 주제를 반복하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그 내용에 귀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10. 엇보다도 현실적이 되십시오! 저는 재미있지만 ‘엣지’도 있습니다. 트위터는 서로 관계를 맺고 돕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여러분이 트윗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여러분은 하나의 ‘자원’으로써 유명해질 것입니다. 그럼 사람들은 그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여러분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패킹징에 대한 더 많은 콘텐츠는 그녀의 블로그에서 JoAnn을 찾으세요.

0031, 031 - 먼 저편 - 미래의 착취자가 될지도 모를 동지들에게, 031-201-8500., 031-828-2486......., 031화, 31, 31 days of Oskar, 31 Limited, 31 songs, 31 스탬프 세트, 31 요거트, 31 인파이터 스킬트리와 사냥터좀요, 31%로, 31%인간형, 31(수), 31), 31) [M/V] 다음사람에게는 / 조 성모, 31-40, 31-윤진희, 31. 감사, 31.금, 31:0, 31:0 호주V사모아 [축구]경기 동영상, 31c, 31cent, 31D 리눅스 서버 보안정책, 31kg, 31kg 감량 이영아 "요요현상은 없다", 31kg 거식증 모델, 31mar10, 31mm, 31mm limited, 31mm리밋, 31mm의, 31phillip lim, 31R, 31R 맨유v블랙번 박지성 5호골 PlayEnd, 31S8 CCIE (Test King, 31st, 31yogurt, 31_yogurt, 31~40강, 31~40화, 31℃, 31가지, 31개월, 31건, 31경기 만에 홈런포, 31곡, 31곡의, 31곳, 31권, 31기, 31년 만에 일본에서 곧 판매 종료, 31년만에, 31년만에 부활한 '로봇 태권v', 31독립선언문, 31라운드, 31레벨, 31렙인데요~스킬, 31만명이라는, 31명, 31번, 31번과, 31번국도, 31번째, 31부-40부, 31분께, 31빌딩, 31사단, 31사단-안병하씨, 31사이즈는, 31사이즈는 없나요??, 31살, 31살 고령, 31살 스토커, 31살의, 31세, 31세 남 28세 여, 31세 보험, 31세 사무직 여성보험, 31세 사무직 여성보험 추천, 31세 여성 실비보험, 31세 여성 실비보험 추천, 31세 여성 실손보험, 31세 여성 실손보험 추천, 31세 여성보험, 31세 여성보험 추천, 31세 이진, 31센트, 31억, 31억..적자폭, 31억원, 31억원짜리집, 31억흑자전환, 31업체, 31운동, 31위, 31인치, 31일, 31일 '컴백 스페셜' 언론에 전격 '공개'...8집 신곡 '첫 선', 3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파란색...... 오랫동안 동결되면서 명목소득 증가와 함께 자연스럽게 과세자 비율이 상승했고 신용카드 복권제 등에 힘입어 소득노출도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진단된, 3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대한 암호화 처리 없이 파일 복제에 전면 노출된 상태로 개인정보를 넘겼다. 더군다나 ‘전자우편 용량 부족’등을 이유로 이동식저장장치(USB)에 개인정보를 담, 31일 나가수, 31일 나는 가수다, 31일 나는가수다, 31일 날씨, 31일 상도동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정 후보의 유세 현장에 참여했다. 노현정은 지지 연설 없이 정 후보의 옆을 지켰으며 길거리 행진에 나서기도 했다. 정 후보 측은 31일 노현정 씨는 어제, 31일 이승엽 투런홈런, 31일 한나라당의 예산안 강행 처리, 31일(미국시간), 31일), 31일..., 31일]8월엔, 31일까지, 31일두류산에서, 31일부터, 31일에, 31일은, 31일일에, 31일촛불, 31절, 31점을, 31점을 쓸어담아 연승가도를 이어갔다. 레이커스는 코비...최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31점차로, 31주년, 31주년 기념 피규어, 31중국인, 31초, 31편, 31평, 31평포장이사비용, 31화, 31화-40화, 31화-42화(完), 31화. 이것이 패스트푸드!! 닭고기 달걀덮밥, 31화『이양』, 31회, 31회 춘계 등산모임, Kodak, M552, 구독, 기프티콘, 디지털, 디카, 문화상품권, 베스킨라빈스, 블로그, 설문조사, 소문, 신상, 이벤트, 인쇄, 카메라, 코닥, 트위터, 팔로우, 한국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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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이벤트 당첨자 이외에 설문조사에 응해주신

모든 여러분께는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Dr. John Anderson





Director, Packaging Segment Marketing US&C, Pittsburgh, PA, USA

(총괄자, 포장 세그먼트 마케팅 US&C, Pittsburgh, PA, 미국)






지난 2년 넘게 라틴 아메리카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일하고, 저희의 시장 존재력과 코닥 플렉셀 NX 디지털 플렉소그래픽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증가시켰습니다. 초기에는, 잉크를 기반으로 하는 솔벤트를 사용하는 플렉서블 포장 마켓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 것처럼 플렉소 고객들의 피드백을 위해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을 전달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 팀은 우루과이에 있는 크로모그라프에 정기적으로 방문해왔습니다. 우르과이는 언제나 나의 마음속에 가축의 숫자와 비슷한 크기의 사람들과 인구통계로 특별하게 인식됩니다. 이는 웨일즈에 있는 나의 어머니의 가족을 생각나게 합니다. 저는 거기서 집과 같은 기분을 느꼈고 그 대부분은 그 사람들과 삶에 대한 태도 때문입니다.




미구엘 아코스타와 그의 팀은 어려운 상황을 보는 훌륭한 태도를 가졌고 고객들을 이 새로운 플렉소 기술을 사용하도록 독려했습니다. 그들의 딜러 Lumila의 지원과 함께 크로모그라프는 프로세스 인쇄와 스폿 컬러 제거에서 활용되는 판재의 수를 줄이고 그들의 고객들의 돈과 재료와 시간을 줄이는데 주요한 요소가 되었다. 크로모그라프는 또한 즉각적으로 판재의 해상도를 높여야만 하는 요구를 보지 않는 첫 번째 부분이었고 대신 향상된 토너의 범위, 향상된 콘트라스타, 높아진 지속성 디지캡 NX와 함께 높아진 밀도와 결합됨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즐겼으며 순조롭게 모든 부분에서 이득을 얻은 그들의 인쇄사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주들에게 의도적으로 단계적인 절차를 밟으면서 접근하는 동안 더 나은 인쇄 생산품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래서 크로모그라프,그들의 팀과 딜러 파트너 Lumila를 담고 있는 두 개의 새로운 비디오를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것이 매우 즐겁습니다. 여러분들은 미구엘과 Lumila의 Niber Mendoza와 함께 크로모그라프의 팀 멤버들의 코멘트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다음 두 개의 비디오를 즐기기 바랍니다.



크로모그라프의 소유자 미구엘 아코스타는 코닥 플렉셀 NX 시스템과 코닥의 통합된 워크플로우 솔루션이 어떻게 그에게 그의 사업을 성장시키도록 도와주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통합 솔루션은 코닥 프리너지 파워팩, 원격 접속과 파일의 승인을 위한 코닥 인사이트 스토어프론트 시스템,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 코닥 플랙셀 NX 라미네이터와 코닥 승인 NX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플렉소 세상 어디에” 블로그 시리즈의 최종편이고 저는 남미 우루과이에 위치해 있는 크로모그라프에 최초의 플랙셀 NX 시스템 설치에 관해 공유하기 위해 적당한 역사 주제를 골랐습니다.블로그의 “플렉소 세상 어디에”와 덜 친근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저의 의도는 언제나 저와 코닥 포장 팀이 플렉소 세상을 여행하는 동안 보고 겪은 새롭고 다른 관점을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이제, 남미는 코닥에게 강한 소비자 기반이 되었고 저희는 거기에 친숙하며 이제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위한 시간입니다.이제 왜 이것이 발생했는지 또는 제가 다시 블로깅을 할 것인지를 밝히기 위한 몇 통의 전화를 받기 전에 - 대답은 ‘그렇다’이고 저는 빠른 시일 내에 블로깅을 다시 할 것입니다. 그 토픽의 초점은 블로그 뿐만 아니라 기사들에서도 소개되는 기술적이고 상업적인 주제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블로그는 제가 12년 전 영국에 있는 EFTA에서 기술 및 트레이닝 매니저로 일할 때 썼던 “존 박사의 글들”을 이용해 쓰여질 것입니다.


“세상 어디에”에 관한 이야기가 끝남에 따라, 플렉소 블로그와 관련된 여행은 다음 “존 박사의 글들”로 옮길 것입니다; 저희는 자랑스럽게 매우 성공적이었던 2010년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2011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3년 동안 저희가 고무에서 포토폴리머와 같은 플렉소와 포장에 큰 변화를 가져 왔는지와 Drupa 2008에서 코닥이 필름과 라미네이션이 후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랫 탑 점 솔루션에 미쳐있다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변화를 생각하고 돌아보게 되었으며 이제는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한 솔루션을 생산하는 데 도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리더쉽과 지속적인 혁신을 포장 플렉소 산업에 가져다 주겠다고 하는 저희의 의도를 전달합니다- 사업을 잃고 이를 따라잡으려 노력하는 것보다 저희의 고객들이 말하고 있고 진행중인 순간들이 기술과 혁신에서 선두자가 되는 더 나은 길이라는 것을 확신해주는 것입니다.


“존 박사의 글”시리즈에 해당하는 주제들에 대한 요청을 받을 예정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제안사항들을 자유롭게 이 블로그에 코멘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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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Welch




Director, US&C Service Sales, Chicago, IL, USA

(디렉터, US&C 서비스 세일즈, Chicago, IL, 미국)










우리는 이것을 서비스와 “지원”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필수적인 사업 요소는 일상적인 운영에서 확인해봐야 할 기술 중 종종 더 강하고 선두적인 역할을 맡아야만 하죠. 간단한 프로세스로 작동되는 운영을 기대하는 사업가들과 고객들에게 운영 지연과 기기의 오작동 시간은 더 이상 옵션이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믿을 수 있고 편리한 서비스와 지원은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필드 서비스 컨퍼런스에서, 저는 두 명의 다른 서비스 판매자들과 함께 워크샵에 참여했었는데요, 각각의 회사들이 서비스를 사업 영역에서 좀 더 중심부로 작용하게 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몇 가지의 질문들 중에서도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를 위한 적합한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현재 많은 회사들은 여러 제조업자들로부터 만들어진 하드웨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하나의 회사에 모든 장비에 대한 서비스와 지원을 통합하는 쪽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이러한 종류의 합의가 그들의 하드웨어로부터 필요한 가동시간과 퍼포먼스를 전달하는 동안 전체 비용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옵션들을 생각해봐야 하지만, 기관들이 기관의 사업 우선순위와 니즈와 함께 기술 운영을 재정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서비스 전략을 충분히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몇 가지 표준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1. 회사는 그 하드웨어의 제조업자들만큼 또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서비스 회사는 하청업자들보다는 그들만의 필드 엔지니어들을 더 잘 활용해야 한다.

3. 회사들은 24시간 일주일 내내의 서비스 지원 헬프 데스크, 원격 모니터링과 운영 시스템 소프트웨어 서포트 역량을 지원해야만 한다.

4. 응답시간은 4시간 이상이 되면 안된다.

5. 마지막으로, 서비스 기관이 ISO에게 인증받은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라. 



여러분의 경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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