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print)와 인쇄(press)의 차이점

 

프린트란 일반인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쉽게 출력하는 것을 말하고 인쇄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렵고 전문가만 다룰 수 있는 고가의 오프셋 인쇄기 등을 이용해 출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과거 프린트와 인쇄는 인쇄판의 유무, 인쇄내용 전달과정, 인쇄 교정지, 시험 인쇄의 유무를 통해 구별했죠. 즉, 프린트는 인쇄판이 필요 없지만, 인쇄는 인쇄판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인쇄판을 만들기 위한 여러 과정을 묶어서 프리프레스라고 불리었죠. 또 인쇄 내용 전달 과정에 있어서도 프린트는 인쇄범위를 지정하고 인쇄명령을 실행하면 되지만 인쇄는 인쇄판을 교체함으로써 인쇄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인쇄는 한번에 대량인쇄를 하기 때문에 인쇄교정지와 시험인쇄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인쇄기의 출현으로 앞서 언급한 것들이 모두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인쇄는 컴퓨터 응용프로그램으로 편집한 텍스트나 그래픽물을 스캐너로 읽어 들이고 나서 일반 프린터처럼 별도의 조판과정 없이 인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쇄기술을 말하며 프린트가 상업용으로 발전한 단계라고 하기도 합니다. 향상된 생산성과 더불어 기존 프린트와 인쇄의 장점만을 조합한 기술이기 때문에 오프셋 인쇄 등에서 요구되는 조판 작업의 생략은 물론 최소 몇 부 이상 인쇄를 요구하지 않아 저렴한 가격으로 소량인쇄를 할 수 있으며, 교정이 즉시 가능하고 각각의 인쇄물에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즉, 나만의 개성이 들어간 청첩장은 물론이고 스스로 책을 발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광고 전단지의 경우도 받아보는 고객의 특성에 맞추어 제작, 인쇄할 수 있죠. 이러한 세분화와 맞춤성은 디지털 인쇄가 갖는 큰 장점의 하나로 적은 비용으로 더욱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쇄와 전통 인쇄

 

최근 전문가들에 의하면 2016년도쯤 전 세계 모든 인쇄분야 즉 상업, 출판, 신문, 패키지, 특수, 그라비어, 플렉소 인쇄분야에서 디지털 인쇄가 전체 인쇄분야에 차지하는 비율이 약 18%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전체 인쇄시장에서 디지털 인쇄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5%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디지털 인쇄가 빠르게 발전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머지는 기존의 방식대로 가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18%의 디지털 인쇄 비율도 나머지 82%는 기존 방식을 고수한다는 말이 됩니다. 따라서 기존 인쇄업체의 입장에서는 다소 안심을 하겠지만, 문제는 디지털화에 대한 그 속도가 굉장히 가속화 될 것이라는 것이죠. 따라서 디지털 인쇄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면 10년 내에 확 바뀐 시장에 대처하지 못하고 낙오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잉크젯 방식의 이점

 

 디지털 인쇄는 크게 토너(일렉트로 포토) 방식과 잉크젯 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주류는 잉크젯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토너방식은 2015년을 정점으로 쇠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현재 기업들의 모든 투자가 잉크젯 방식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비단 인쇄출판 뿐만 아니라 인쇄전자 시장에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됩니다. 기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서 전자회로를 구성할 대 기판을 구리 알루미늄으로 도금한 뒤 강산, 강염기 등 화학 약품으로 회로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식각하는 포토리소그래피 방식을 사용했는데 이 방식은 매우 정밀하긴 하지만 20개 이상의 공정이 필요해 공정 중 사용하는 재료가 많이 소모되고 큰 비용이 발생하며 제조기간이나 환경오염에 의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획기적으로 대체한 것이 바로 인쇄 전자 기술인데요. 잉크젯은 대면적의 기판에 인쇄하기가 가장 쉽고 디지털화 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인쇄 제판의 제작 및 취급이 불필요하게 해주며 잉크의 사용효율이 가장 높아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인쇄로의 변화, 필연적 이유

 

디지털 인쇄기의 성능과 품질이 높아짐에 따라 디지털 윤전 시스템과 같은 하이엔드 장비의 출현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과 이러한 장비의 출현을 만드는 시장 상황 때문입니다.

현재 인쇄시장의 상황을 살펴보면 첫째 고객이 더욱 빠른 납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발주 시간이 줄어들고 있으며, 둘째 인건비 외에 인쇄공정 중 재료비 등의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디지털 윤전 시스템에 있어 잉크 가격을 얼만큼 떨어뜨릴 수 있는가 하는 것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공급사는 디지털 윤전 시스템 도입업체의 잉크공급 가격을 현실화하고 있으며  현재 디지털 인쇄 장비공급 업체들도 클릭차지라는 것을 포기해야 할 시기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윤전 시스템을 활성화 하려면 잉크 등의 재료를 싸게 공급하고 또 이러한 소모재들을 소비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데 클릭차지로서는 비즈니스 모델로의 이익이 별로 없기 때문이죠.

전체 비용 절감이 들어감으로써 디지털 윤전인쇄가 인쇄시장에서 과연 시장성이 있는지에 대한 측정이 이뤄지고 또 요구가 많아질 것입니다. 또한, 디지털 인쇄가 친환경성 대두로 CTP나 필름 운용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설 것이며, OECD 국가인 우리나라도 환경에 대한 부분을 간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디지털 윤전 인쇄와 POD 출판

 

대개 디지털 윤전 인쇄는 빌링과 같이 미리 인쇄된 폼지에다 가변 데이터를 인쇄하는 흑백시장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다 이제는 아예 풀 컬러로 인쇄를 하는 시장으로 변해가고 있죠. 즉, 오버프린팅 시장에서 풀 컬러 인쇄시장으로 바뀌는 부분이 디지털 인쇄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윤전 인쇄시장에서 DM 분야 외에 POD 출판시장에 타깃을 맞추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DM 물량 감소로 발굴한 새로운 틈새시장 때문입니다. 트렌스프로모 마케팅과 같은 고객 맞춤형 개인화 인쇄물을 공급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개인 정보화 보호가 필요한 금융권이나 기관 같은 곳에서는 개인 정보화를 이유로 자체적으로 인쇄를 하고 있습니다. DM 시장 역시 종이에 인쇄하는 우편물 대신 이메일이나 모바일을 통해 명세서를 받도록 적극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그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점 또한 PDO 출판시장에 타깃을 맞추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디지털 인쇄와 후가공

 

   디지털 인쇄에서도 어떤 상품을 처리하느냐에 따라 후가공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쇄를 공급하는 시스템 자체 또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획사에서 직접 주문을 받아 디자인한 다음 인쇄사에 넘기던  오프라인 방식이 점차 인터넷에서도 가능해짐에 따라 인쇄를 주문하고 인쇄물을 받아보는 방법들 또한 온라인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라인 주문 시스템은 더 많은 디지털 인쇄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죠. 뿐만 아니라, 제지사도 현재 부족한 디지털 인쇄용 용지를 디지털 인쇄에 맞도록 제조하고 있으며, 인쇄하기 까다로운 모조계열이나 얇은 종이를 제조하는 방법도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털 윤전 인쇄의 전망

 

   디지털 인쇄의 단점 중 하나는 인쇄면적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B2 사이즈 디지털 인쇄기가 속속 출시될 예정이며 란다는 B2 사이즈가 기본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인쇄 사이즈가 커지고 잉크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윤전, 그라비어를 제외한 모든 인쇄물이 디지털 인쇄로 갈 것이라는 전망은 가능합니다. 그만큼 디지털 인쇄가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는 뜻인데요. 그렇다면 이에 따라 ‘여기에 쏟아져 나오는 인쇄물량을 병목현상 없이 후가공 분야에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또한 해결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즉, 앞서 언급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잉크가격도 현실화 된다면 롱런의 인쇄물도 디지털 윤전 인쇄가 충분히 수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또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디지털 윤전 시스템의 속도가 빨라지며 품질이 높아진다면 앞으로는 일반 인쇄처럼 인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에 디지털 인쇄제조 업체들은 앞으로 단순히 빠른 속도보다는 원가를 줄이는 방향으로 타깃을 맞춰 제품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이미 기존 오프셋 인쇄시장에서도 나타났는데요. 과거 인쇄 속도 경쟁에서 소량 다품종 인쇄로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짧은 준비시간, 빠른 작업 전환, 그리고 최적화된 사이즈의 인쇄기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디지털 인쇄가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는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인쇄기를 도입한 인쇄 대기업들 역시 비즈니스 모델에 고심하고 있지만 위에 언급한 내용일 뿐 확실한 콘셉트를 못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명아이티에스는 피오디넷을 구축, 사업주를 모집, 가입해서 생산기지가 되겠다는 콘셉트를 잡고 있습니다. 미래엔은 기존 포토북에서 탈피해 지식, 정보, 교육 콘텐츠를 추구하는 디지털 프린팅 사이트를 오픈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디지털 윤전 인쇄 시스템은 합판업체처럼 뒤에서 큰 시스템을 구축해 물량을 수집해 이뤄지는 웹투프린트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서플라이 체인이 변해야 하며 이러한 방법들은 시장의 요구에 의해서 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인쇄기 브랜드에 대한 고정관념 탈피도 필요합니다. 외국은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장비를 선택 투자를 하는데 우리나라는 누가 그 장비가 좋다고 하면 따라서 구매합니다. 냉정하고 신중하게 디지털 인쇄기를 가지고 내가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 먼저 생각하고 거기에 맞는 장비와 후가공 장비를 준비하는 것 또한 디지털 인쇄를 통해 사업의 실패를 줄일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Paul Schiller

Customer Marketing Manager, Rochester, NY, USA

 

올해 St. Louis에서 6월 4일부터 6일 까지 열리는 Offset & Beyond 이벤트를 생각하면 몹시 신이 납니다. 이 행사는 Printing Industries of America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분명 굉장한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시죠.

 

이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이상적인 교육 경험이라는 요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좋은 재료들을 제공해줍니다. 여러분의 위치나 역할과 상관없이, 이 행사는 지금 여러분들이 속해 있는 위치에서 더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경영, 기기 조작, 제작 그 어느 분야든, 이 컨퍼런스는 바로 여러분을 위한 유익한 세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사에 참가하시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이 행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낸 뉴 크로스 미디어 믹스에서의 하이브리드 잉크젯의 역할 보고서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코닥 프레젠테이션 발표:

 

표준과 G7

 

6월 4일 월요일 10:45am 11:30am

 

발표 진행자:  Flint Group 세일즈 팀 Michael Green, Eastman Kodak Company의 Karen Mitchell

 

위 패널은 어떻게 색상의 지속성과 정확성,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가를 설명할 것입니다. G7이 어떻게 디지털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어떻게 적용되는지, G7 인증 절차와 그 인증이 가져다 주는 혜택에 대해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이 세션을 통해 여러분은 G7이 어떻게 여러분의 회사에 딱 맞는 솔루션이 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져오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잉크젯 기술- 잉크젯 프레스, 용지, 잉크, 워크플로우 등의 카테고리

 

6월 5일 화요일 2:00 pm 3:30 pm

 

참석자:  EFI, Inc.의 생산 매니저 Jamie Dolpies, Eastman Kodak Company의 잉크젯 솔루션 매니저 Eric Wilson

 

진행자 및 발표자:  Printing Industries of America의 기술 연구팀 Dr. Mark Bohan

 

여러분의 현재 고객 프로파일에 근거하여 위 카테고리들을 평가해 보시고, 프레스와 그 구성 부품 제조업자들이 제공하는 것을 분석해 보십시오. 잉크젯과 오프셋 프레스 환경의 성공적인 결합과, 워크플로우, 그리고 작업 현장 까지도 고려해보십시오. 하이브리드의 역할과 잠재력, 온라인 또는 near-line 셋업을 위한 제본기, 커터, 급지기, 코팅기 그리고 보조 옵션의 배치에 대해 이해하고 온라인과 near-line이 각각 가져다 주는 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Share Stu Brownell

Packaging Evangelist, Union, Kentucky

(패키징 전도사, 유니언, 켄터키)




포장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디지털 인쇄의 등장은 자명한 일이었습니다. 디지털 인쇄는 빠르게 복사본, 이미지를 조정하는 기능으로 민첩한 마케팅을 가능하게 하고 다이너믹한 시장의 영향력과 기회에 재빨리 응답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인쇄는 디지털 인쇄의 핵심 이점 중 하나인 다양한 자료의 통합을 통한 Versioned 포장의 Short runs은 목표했던 통계치에 도달하며 포장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플레이트 부스트 공급 체인 효율성, 시장진입속도, 비용 효율적으로 short runs 인쇄를 가능하게 하는 기능은 인벤토리와 구식화와 관련된 비용을 감소시킵니다.


 

실제로, 디지털 인쇄 기술은 오늘날 잘 마련된 패키징 세그먼트를 침략하고 있습니다. 일렉트로포토그래픽 프레스는 정적이거나 다양한 라벨, 소규모 포맷 폴딩 카턴, 프로토타입, 구매시점의 제품의 비용 효율적인 short runs을 위한 새로운 옵션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드롭 온 디맨드 잉크젯 프레스는 정적이나 다양한 색상 포장 모두를 저렴하게 생산하면서 골지 시장에서의 사용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시장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디지털 인쇄를 위한 세계시장은 2010년에 5억 달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디지털 인쇄는 힘을 얻어가고 있지만 잉크젯 기술의 진보가 포장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유틸리티는 확장합니다. 그 범위는…


 

1.     빨라진 속도, 더 넓어진 포맷과 더 나아진 전환

2.     골지 위에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며 더 많은 substrates에 인쇄할 수 있는 기능

3.     프리프레스 소모를 제거함을 통한 long-run 플렉소와 그라비어 인쇄에 비해 저렴한 비용

4.     작업 사이에 정지시간이 없는 더 효율적인 프레스 이용

5.     프리프레서와 프레스룸에서의 낭비 제거를 통한 “환경 보호적인” 패키지 인쇄

6.     Versioning 뿐만 아니라 인벤토리 관리, 안전을 위한 다양한 자료의 더 강력한 사용

 

 

지속적인 잉크젯 기술의 혁신을 일궈낸 Kodak Prosper Press Platform과 Kodak Prosper imprinting System은 상업 오프셋 인쇄기에서도 디지털 인쇄로의 전환이 가능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많은 포장 인쇄 어플리케이션이 제작 속도와 고품질, 적은 제작비용의 기능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Graph Expo 2011 – 첫째 날 – K-Zone 세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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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Think.com CEO 를 만나보세요.

Cary Sherburne은 올해의 WhatTheyThink.com Print CEO인 Alpha Graphics 의 Kevin Cushing를 인터뷰했습니다. Cushing은 성공적인 CEO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통합 프린트와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 수익성의 열쇠

EFI에서 Modern Litho와 Andy Booth의 Jim Tomblinson은 워크플로우 통합과 자동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코닥의 Nick Benkovich 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코닥 그래픽 사용자 협회 : 커뮤니티의 힘

GUA 회원인 HC Miller에 Tom Clifford, EFI에 Marc Olin 그리고 The Bureau에 ohn Henderson은 사용자 그룹과 동종업계 관계자들과의 상호작용의 중요성과 관련한 이점들에 대해 의했습니다. 코닥의 Jon Bracken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오늘부터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K-Zone과 전체 세션 링크를 보기 위해선 저희 Graph Expo 페이지로 가십시오.



패널 1 - E-Commerce : 프린트 업계의 현상황 체크!

Web2Print Experts 주식회사에 Jennifer Matt 과 WhatTheyThink.com에 Cary Sherburne은 web-to-print와 프린터가 고객이 직면하고 있는 e-commerce 능력을 갖추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패널 2 – 지속가능성에 대한 사업상 이점들

코닥의 Todd Bigger 와 InfoTrends의 Lisa Cross는 낭비를 줄이고 수익성 향상을 포함하는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프린터가 존재하는 이점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그린”인증서(친환경 인증서)와 그에 대한 이점들 그리고 비즈니스 리더들이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패널 3 - Frank Romano와의 대화

RIT에 명예교수로 있는 Frank Romano는 프린팅 업계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drupa 2012에서 앞서가는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토론 내용은 출판 시장의 재편성, 북 프린팅 수요, 잉크젯 기술들과 포토북의 인기 상승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닥의 Chris Lyons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패널 4 - 2011 Graphic Design USA Digital Print Cover Contest의 우승자를 만나다!

제 2회 Graphic Design: USA digital print cover contest 의 우승자인 Nichole Throndsen은 특히 Kodak NexPress Dimensional Printing의 디지털 프린트로 디자인하는 것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코닥의 Kathleen Cervi과 함께 GD USA의 출판자인 Gordon Kaye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패널 5 – 왜 다이렉트 마케팅은 실패했는가?

El Impresor 매거진의 Carlos Gonzalez는 라틴 아메리카 프린팅 업계 전반에서 코닥의 German Sacristan과 Carlos Bravo를 인터뷰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스페인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또한 가능한 빨리 여러분이 독일어로 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오늘은 브뤼셀에 있는 European Technology Centre에서 열린 6개의 디지털 프린트 시연회 중 첫번째 프린트를 소개하는 날입니다. "Trends in Finishing", "High response rates for direct mailings" 또는 "Printed media = interactivity"와 같은 주제에 대한 연이은 발표와 시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고객분들이 바쁜 시간을 쪼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같은 내용들은 차세대 "Drop on Demand" 잉크젯 프린팅의 새로운 프린팅 시스템을 선보이는 첫번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다른 시스템들은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 또는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코닥 제품의 전부는 아니였습니다. 독립적 제휴사뿐만 아니라 Tec Lighting, Adphos, Unigraphica 또는 Hunkeler와 같은 저희 파트너들이 상당히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영국 고객들과 전망가들에게 던져진 방대한 디지털 프린트 관련 기술들과 이 굉장히 진화된 사업 부문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통해 그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유럽 언어(독일과 네덜란드) 전용 시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참석하길 원하신다면 다음 주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missed the boat" 세션이 영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어떤 세션이든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Kodak B2B Newsroom에서 이 모든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Hamad Deshmukh


인퀴지티브 프리프레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캐나다 BC 버나비 
 




정말 오랜만에 Feature in Focus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신제품을 만드느라 너무 바빠서 한숨 돌리는 것조차 잊어버린 탓입니다. 다음에는 그러한 트렌드에 거역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기억을 좀 더듬어볼까요? 처음에 제가 스폿 컬러부터 프로세스까지 선택 맵핑에 대해 포스트를 했을 때, 이 기능이 프루핑 프로세스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상황에 대해 짧게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코닥 APPROVAL Digital Color Imaging System에서 이 기능을 워크플로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코닥 프루핑 소프트웨어의 구성방법에 관한 기술원리를 다룬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새로워졌을까요? 제 동료 에릭 콜로틸룩이 코닥 프루핑 소프트웨어 버전 5.2의 제작에 어떤 작업을 넣어야 할지 제법 멋진 통찰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버전 5.2에서는 스폿 컬러의 선택 맵핑 기능이 확장되었으며, KODAK MATCHPRINT 잉크젯 프루핑 시스템에서의 워크플로우가 포함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우리는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에서 행해지는 방법과 사실상 동일한 방법으로 KODAK MATCHPRINT 잉크젯 워크플로우에 이 기능을 넣었습니다. 여기에 제공된 정보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물론 KODAK MATCHPRINT 잉크젯 시스템에서 작동할 때보다는,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에서 작동할 때 이 기능은 약간 미세한 차이를 보입니다. 그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KODAK MATCHPRINT 잉크젯 시스템의 경우, 프로세스를 위한 선택 맵이 일단 핫 폴더에서 활성화되면, 그 핫 폴더의 작업들은 항상 일시정지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시스템은 처리할 스폿 컬러의 수동 선택 맵핑만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림 1: KODAK MATCHPRINT 잉크젯 시스템에서는 스폿 컬러 선택 맵핑 (Selective Mapping of Spot Colors)이 일단 활성화되면, 사용자가 그 분할들을 편집하여 작업이 계속되도록 허용할 때까지 계속 일시정지 상태를 유지합니다.

• 시스템으로 하여금 스폿 컬러에 대해 자동 선택 맵핑을 실행하도록 허용할 수 있는 기능은,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DAK MATCHPRINT에서는 수동 선택 맵핑만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어떤 컬러를 변환하여 처리할 것인지 결정할 때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은, 시스템으로 하여금 지능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미리 정의된 특정 컬러 레시피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 2: KODAK APPROVAL 디지털 이미징 시스템은, 처리할 스폿 컬러의 자동 맵핑을 사용자가 수동으로 편집하거나 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림 3: KODAK MATCHPRINT 잉크젯 시스템에서는 처리할 스폿 컬러의 수동 선택 맵핑을 할 수 있습니다.

•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에서는 분할 출력에 대해 더 많이 통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분할을 투하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KODAK MATCHPRINT에서는 이렇게 할 수 있는 옵션이 없습니다.

• 컬러 레시피는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에서 한 라이브러리에서만 소싱할 수 있는 데 반해, KODAK MATCHPRINT 잉크젯에서는 동시에 여러 개 라이브러리 소스에서 레시피를 소싱할 수 있습니다.


그림 4: KODAK APPROVAL 디지털 컬러 이미징 시스템에서는, 분할이 편집되는 동안 컬러 라이브러리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림 5: KODAK MATCHPRINT 잉크젯에서는 분할 편집을 하는 동안 컬러 라이브러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KODAK MATCHPRINT 잉크젯에서 이 기능의 사용으로 여러분에게 추가 통제 여력을 제공되어 프루핑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최적의 출력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Ink Away!



Debora Stranaghan



Director, Kodak MarketMover Business Advantage Solutions, Burnaby, Canada
(디렉터, 코닥 마켓무버 비즈니스 어드밴티지 솔루션, Brunaby, 캐나다)



여러분은 지금쯤 모두 코닥 프로스퍼 프레스에 대해서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옵셋 수준의 품질로 한 달에 1억 2천 만장을 인쇄하고, 대량 고객화가 가능하며 가변 인쇄 등등…



그러나 여기에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중요한 일에 투자할 때, 여러분은 가만히 앉아서 이것이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사업에 들어맞기를 희망하고 이것이 수익성을 낼 것이라고 바라고 싶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빠른 ROI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만 합니다.


인쇄사업자들이 이 일에 뛰어들 때, 그들은 보통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기회를 알고 있습니다. - 단편 도서 인쇄, 출판 인쇄, 개인화된 다이렉트 메일 등등 - 그리고 이것이 적어도 인쇄작업장에서 약간의 변화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험에 기반해서, 가장 성공적인 적용자들은 다음의 4가지의 특징들을 보여주었습니다.

1. 사업 계획: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 서술해 놓은 전용 계획
2. 워크플로우 인프라: 장, 단기적으로 무엇이 필요할지에 관한 아이디어
3. 자원 계획: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있는지 확인
4. 합의: 모두가 동의하는 기대효과와 우선수위


계획은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그들의 조직-관리, 워크플로우, 운영, 마케팅과 영업을 포함해서- 내에서 고속 잉크젯 효과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분들입니다. I.T. Strategies의 2010 연구자료에 따르면, 고속 잉크젯 인쇄기 구매자들은 그들의 평균 인쇄 양을 그들이 이전에 의도했던 양의 45%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인쇄 담당자들이 이미 그들의 사업을 풀타임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코닥의 마켓무버 팀은 우리의 컨설턴트들이 여러분의 사업을 전체적으로 평가하는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분이 전략, 성공 요소,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필요한 행동, ROI를 최대화 하는데 필요한 행동을 진단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는 잠정적으로 큰 이슈가 될 수 있는 작은 솔루션입니다.


Dan Woellert


Product Marketing Manager, Inkjet Components, Dayton, OH, USA
(제품 마케팅 매니저, 잉크젯 부품, Dayton, OH, 미국)
 
 
 식료품, 가구, 전자기기와 집수리 제품들의 ‘Big Box’ 소매업자들은 보험, 비영리, 자동차와 같은 다른 수직적 시장들만큼 다이렉트 메일로 고객들을 유인하지 않을까요? 답은-그들은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소매업자들이 그들의 고객에게 접촉하기 위해 유사하게 효과적인 방법이 있지만 이것은 다이렉트 메일을 이용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Commercial Insert(별쇄광고지)라고 불립니다. 



 지역신문의 일요일 판에는 반짝이고, 윤이나게 접힌 4 쪽의 광고가 끼어져 있는데, 집집마다 주소가 적혀있지 않은 소포 안에 또는 심지어 개별화 되어있지 않은 주소에도 끼어 있으며 이것들이 우편함을 채우고 있습니다. 몇몇의 큰 상업용 인쇄기들은 심지어 별쇄 광고지 인쇄(모두 오프셋)와 다이렉트 메일 인쇄(디지털과 오프셋 혼합)로 완전히 분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모든 부속 광고들을 소포에 넣어 주소가 없는 현관문에 떨어트리거나 일요신문에 던져넣는 것들 모두가 그리 정교한 일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사악한 인구통계학적 타게팅과 따뜻하고 포근한 개개인의 차별화는 어디에 있을까요? 어떻게 그들이 마케팅에서 인정할만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식료품 소매업자들은 그 어떠한 소매업자들보다도 아마 가장 큰 구매시점의 자료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왜 그들은 그 자료들을 오직 카테고리 관리(어떠한 제품을 사는데 얼마가 드는지)에만 사용하고 그 자료를 개별화된 다이렉트 메일로 고객을 유도하는 방법에 쓰지 않을까요?  다시 한번, 그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또는 더 정확하게, 그들은 원하지 않습니다-그들은 너무나 많은 인구통계학적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를 끌어내서 개별화된 다이렉트 메일 캠페인을 위한 인구통계학적인 프로필을 만드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상해 보이지만 몇몇의 다이렉트 마케팅은 여전히 데이터베이스 정보 없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정기구독과 신문의 신문가판대 판매 모두가 줄어들면서, 이러한 “별쇄광고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손길이 닿은 고객들도 역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로 신문이 전달되는 방법을 통해 도달했었던 그 고객들보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광고업자들이 제어할 수 있는 door-to-door 타입에 더 많은 집중을 하거나 더 많은 투자대비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돕는 별쇄광고지에서 새로운 상품들을 만들어내려고 찾고있습니다. 



 이러한 몇몇의 새로운 부속광고들은 고객들에게 가장 가까운 가게의 위치를 알려주는 제품 특징지도들, 고객들이 임의로 지정된 바코드를 스캔해 잠정적으로 돈을 따거나 무료 쇼핑 기회를 잡고, 바코드 또는 2D 코드를 통해 추적가능한 쿠폰을 얻는 특별한 이벤트들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 지지자들에게 어떤 픽업 지역이 가장 인기 있는지 알려줍니다.  



 이것은 지역화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꼭 개별화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일대일 우편번호, 일대일 이웃, 일대일 구획의 수용자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이것은 더욱더 일대일 수용자에게 더 가까이 도달하는 개별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위해 ‘길을 기어가고,걷고,뛰는’ 것에 완벽하게 맞는 움직임입니다. 


 그러면 Innovative Insert를 하는 사람들(이하:II’s)은 어떻게 이것을 할까요? 글쎄,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제품들을 두 번째 검은색 판재 버져닝(versioning)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II’s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금방 판재 변화 폐쇄와 시작 폐기물을 피하기 위해 이것을 만들 더 싸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광고 제품들은 바코드, 지도 또는 쿠폰과 같은 오직 작은 부분만이 변합니다. 그래서 인라인 잉크젯 해드를 추가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속광고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상업용 다이렉트 메일 인쇄업자들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접고, 풀로 붙이고, 자르고, 끼워넣고, 퍼핑하는 작업들과 다이렉트 메일 인쇄업자들에게 기대하는 다른 모든 정교한 마무리들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다이렉트 메일 제조업자들의 특별화된 마무리 작업은 상대적으로 그들의 제품만드는 속도를 낮춥니다. 그래서, 개별화된 별쇄광고를 만드는데 필요한 특성을 가진 잉크젯 해드를 찾는 것과 적어도 분당 2000피트의 히트셋 웹 오프셋 인쇄 속도를 만족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011년 2월에, 우리는 코닥 프로스퍼 S20 임프린팅 시스템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300 dpi 레졸루션의 600에 분당 2000피트의 놀랍게도 빠른 속도로 개별화된 데이터를 인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별쇄광고물을 인쇄하는 사람이고 여러분의 광고수입을 높이고 당신은 마케팅 투자대비수익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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