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은 함께 가야합니다.

 

최근 차이나 프린트 행사장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많은 전시회장의 많은 공급업체들의 부스마다 녹색솔루션이라는 그래픽 표시가 걸려있었고, 인쇄사업자들의 환경적인 영향을 줄이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제품이던지 가장 궁금한 점은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적인 혜택은 자주 고급으로 여겨지고, 녹색 제품의 기본 비용이 다른 제품들보다 높다면, 더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주로 선택됩니다. 기본 비용이 총 비용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제품이 제공하는 총제적인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고 알리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현실적이로, 수익성은 지속가능성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고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대부분 비즈니스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종종 환경적인 영향을 줄이는 것이 비용이 더 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많은 실제 케이스에서 정확하게 반대입니다. 이 혼돈은 제가 고객이나 딜러들과 신제품인 SONORA 무현상판재에 대해서 얘기할 때 종종 나타납니다. 이 인쇄 판재는 화학약품과 장비를 사용한 현상과정을 없애고 현상과정 중 나타나는 화학적 낭비, 물 사용, 에너지 사용을 줄여줍니다. 차이나 프린트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에게 소노라 판재가 훌륭하다고 소개했지만, 환경적인 개선의 규제가 요청되는 경우에만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SONORA 판재는 환경적인 요소에서 현상과정을 없앰으로써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있는지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판재가 비즈니스 비용을 절약시켜준다는 사실을 놓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쇄사업자들이 무현상 판재로 판재사용을 전환했을 얻을 있는 경제적인 측면을 강조한 새로운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물과 에너지 사용을 줄임으로써 절약되는 비용뿐만 아니라, 현상기를 유지하고 현상과정에서 나오는 판재의 품질을 살펴봐야하는 비용까지 절약할 있습니다. 광고를 보고 제거할 있는 비용들을 확인해 보세요.

 

지속가능성은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지속부분 입니다. 환경적인 영향을 줄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용을 줄이고 수익성이 있는 비즈니스의 운영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것이 함께 가야 좋은 비즈니스를 운영할 있습니다.


코닥의 최신 지속가능성 보고서!

 



 

Soma Chengalur
Regional Director of HSE, Rochester, NY, US

지속가능성의 세계에 계신다면, 다른 회사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냈다는 기사를 매주 읽는 듯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모든회사에게 선관주의의 의무를 다하는 기대치로써 작용하고 있으며, CorporateRegister.com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책임감 및 지속가능성 보고를 비교하게 해주는 기준)에는 40,000 이상의 보고서를 데이터베이스에 갖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들은 왜 있는걸까요? 지속가능성에 대한 책임감의 가장 중요한 면은 작업하는 데에 있어서의 투명성입니다. 회사가 정말 말한 대로 실행하고 있는가? 믿을만한 보고서는 장점과 단점 모두를 말할 것이고 맥락있는 내용을 전달할 것입니다. "거품" 있는 마케팅의 일부만이 아닌 것이죠. Global Reporting Initiative Guidlines for sustainability reporting (네, 이런 보고서에도 기준은 있습니다)에 의하면, 60개국에 있는 4,000개 이상의 단체들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위해 가이드라인을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닥은 우리의 친환경적 발자취에 대한 정보를 한 개 이상의 형식으로 공개적으로 제공했으며, 이는 20년간 이루어졌습니다. 코닥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Global Reporting Initiative가 제시한 기준에 맞춰 작성되고 있습니다. 최근 발행된 호는 광범위한 성취도 데이터와 두가지의 보충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두가지는 보고서 문서와 인덱스입니다. 보고서 그 자체는 \정보를 전체적으로 간결하게 정리하고 통합된 성취도 데이터로 이루어져있는 반면, 인덱스는 정리 문서나 다른 코닥 보고서나 우리 웹사이트에 있는 특정 정보로 독자들을 인도해줍니다.

 

코닥이 상업인쇄에 집중한 B2B 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책임감은 변함없이 여전히 확고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에 집중할 것이며, 고객과 파트너들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품과 프로그램 개발에도 집중할 것입니다. 우리의 보고서를 꼼꼼히 읽으신 뒤 우리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개선해야 될 점들이 무엇인지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bel Expo Americas 2012의 코닥과 지속가능성

 

 

Soma Chengalur
Regional Director of HSE, Rochester, NY, US

 

사람들이 지속가능성과 제품에 대해 말하기 시작할때, 사람들은 주로 이 세가지 중 한가지를 떠올리고 있을 것입니다: 제품이 소모하는 에너지(차를 생각하면, 에너지 스타가 생각난다거나), 제품을 만드는 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유기농이라던가), 도는 제품의 포장입니다. 네, 포장이야말로 지속가능한 제품의 중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포장은 가끔 불필요하고 낭비되는 거라고 여겨지기 쉬운데요, 네, 물론 가끔 그렇긴 합니다. 최근에 저는 DVD 몇 개를 주문했는데, 디스크를 손에 쥐기까지 뜯어야했던 포장지의 갯수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 포장은 제품을 보호하거나, 제품의 정보를 전달하거나, 아니면 이 두가지를 다 실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UN food agency에 의한 2011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이 소비하는 음식의 3분의 1은 버려진다고 합니다. 이 조사 결과에서 언급된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부적절한 제조, 그리고 포장 (재차 강조하고 싶네요)입니다. 우리가 진짜로 필요한 것은 더도 말고 더 나은 포장입니다. 환경에 영향을 덜 끼치고 보호하고, 알려주고, 전달하는 포장, 그런 포장말이에요.

환경 컨소시엄, 제품 지속가능성 포럼, 그리고 지속가능한 포장 연합 등을 포함해 많은 단체들이 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포장 연합은 최근 새로운 라벨 (how2recycle.info)을 출시했는데요, 이는 사용자들에게 포장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보다 더 나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이 새로운 라벨들을 조만간 코스트코, BJ, REI에서 보이는 제품들, 그리고 Seventh Generation, 요플레, 에스티로더,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회사에서 제조하는 제품들에서 볼 수 있을 겁니다.  

코닥에서 역시, 우리는 우리는 포장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제품 제조 절차에 집중하면서 고객은 우수한 제품을 제공받고, 이와 함께 환경에 남기는 자취를 줄이는 가장 적절한 방법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인쇄과정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자동화된 워크플로우와 검토 제품들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코닥은 또한 현상기 화학 물질을 줄이거나 아예 제거한 CTP 제품들을 제공하기도 하며, 플렉소그래픽 판재들이 더 오래 사용될 수 있음으로써 총 사용되는 판재의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몇몇 고객에 의하면 20% 정도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FLEXCEL Direct와 FLEXCEL NX 시스템은 코닥의 녹색잎 로고를 획득하였는데요, 이 로고는 독특하면서 측정가능함과 동시에 친환경적임이 증명된 제품에 부여되는 에코 로고입니다.   

당신이 Label Expo Americas 2012에서 이 제품들을 볼 기회가 있었었으면 좋겠네요. 보지 못했어도 이제 더 많이 알아가기에 늦지 않습니다. www.kodak.com/go/sustainability  또는 http://graphics.kodak.com/US/en/ApplicationSolutions/Packaging/default.htm 에서 더 자세한 소식 접하세요!.

지속가능성은 Drupa 모든 곳에 존재했다
by Chuck Ruffing
Director, Health, Safety,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산업 전반부에 걸친 지속가능성과 환경에 대한 강조는 Drupa를 방문한 모든 이에게 놓치기 힘든 부분이었을 것입니다. 코닥의 부스에서는 환경친화적임을 강조한 ‘Kodak Cares’ 로고로 큰 시각적 효과를 누렸으며, K-Zone 내 비디오 화면과 벽의 디스플레이에 있는 고객들의 증언 덕분에 더욱 강조할 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엔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있어서 이러한 신빙성있는 구체적인 주장들이 차별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 자세한 정보들을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코닥뿐만이 아니라 모든 우리의 주요 경쟁자들 역시 지속가능성과 환경 친화적 메시지를 그들의 부스 안에 설치했습니다. 어떤 회사는 소비자의 지출을 줄이고 환경 친화적 요소에 투자하는 데에 자신들이 얼마나 기여했는가에 대한 심층분석 자료를 내놓기도 하는 단계 앞서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Drupa 리포트 데일리가 지속가능성을 언급한 내용들을 기록해놓은 섹션을 선보였다는 것과 주제에 관한 컨퍼런스들이 있다는 때문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미디어의 관심까지 더하면, 산업분야가 지속가능성을 핵심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확신할 있었습니다.

코닥에 이런 트렌드는 좋은 소식입니다. 지속가능성에 있어서 우리가 오래도록 지켜왔던 위치가 상품 발전 전망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인쇄분야에서 우리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주는 데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오로지 지속가능성에 대한 조건만을 보고 소비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는 않지만 우리와 같이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내놓을 있는 신뢰도 높은 리더로부터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이는 , 지속가능성이 전체 그림의 일부분이 된다는 것입니다.

코닥은 Drupa에서 정말 훌륭했습니다. 저는 부스에 신경을 많이 쓰고 지속가능성을 조화시키는 데에 심여를 기울인 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전세계의 많은 마케팅 리더들과의 대화들을 보면, 사람들은 새로운 상품 혁신과 장점을 살린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우리의 현재 위치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있습니다. 계속 원동력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Brad Kruchten ‘Kodak Cares’ 초록색 잎이 코닥의 플레이트가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강조하고 있다.


 

 

 

Chuck Ruffing

Director of Health, Safety,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Rochester, NY, US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한 리우데자네이루 +20 국제 연합 컨퍼런스가 이번 주 브라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지속가능성의 초점이 1992년에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던 환경과 발전에 대한 국제 연합 컨퍼런스까지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에 이 사실을 미루어 보았을 때, 이번 주에 열리는 컨퍼런스 역시 이와 비슷하게 미래의 시장과 대중의 인식, 규제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 이 컨퍼런스는 코닥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발전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해 나갈 것인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 코닥의 고객들이 사업 성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 하도록 코닥이 어떻게 조력할 수 있는가에 대해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첫번째 리우데자네이루 컨퍼런스가 개최되기 이미 그 전부터, 코닥은 탄소 배출, 폐기물 발생, 물 사용을 포함하여 환경적인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의 환경 영향까지도 고려하여 이를 줄이기 위한 제품을 고안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SONORA XP Process Free Plate와 같은 제품입니다. 또한 최근에, 우리는 용지의 환경적인 영향에 까지도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삼림 관리와 재활용을 포함한 인쇄와 용지의 지속 가능성은 우선시 될 필요가 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 컨퍼런스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컨퍼런스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알 필요 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인 지구 정상 회담이 20년간 지속되어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좀 더 크고 넓게 생각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출력된 자료는 전 세계 사람들을 교육하고, 정보를 제공하고, 즐겁게 해줄 수 있으며, 동시에 개발 도상국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위의 언급한 모든 이점을 제공하는 자료를 출력해내는 역할을 도맡는 것, 이것이 바로 코닥이 얻고자 하는 비전입니다.

 

 

 

 

 

 

Chuck Ruffing

Director of Health, Safety,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Rochester, NY, US

 

 

지속가능성은 이번 드루파 행사에서 큰 이슈거리로 떠오를 것입니다. 코닥 부스에 방문하시는

고객은 우리가 이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 아래 취하고 있는 움직임에 주목했던 기업들이 이미 만들어내고 있는 거대한 영향력을 직접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코닥 고객들은 그들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 냈는가, 그러한 변화로 인해 어떻게 그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을 구축할 수 있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줄 것입니다.

 

 

코닥에게 있어 언제나 가장 우선 순위였던 지속가능성을 이번에 처음으로 드루파에서 선보이며, 이는 많은 방문객들의 의사일정에 가장 첫번째 순서가 될 것입니다. 그들은 코닥 고객들이 직접 들려주는 경험담을 통해 작은 변화를 꾀하거나, 주요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만으로도 환경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는 코닥의 Flexcel NX Flexographic System을 구매하거나, 새로운 Sonora XP Process Free Plate를 사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시든, 여러분의 고객이 어떤 사람들이든 상관없이 지속가능성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코닥부스 Hall5, F09-1에 방문해주십시오!

 

 아마도 다음 드루파 행사 때는 여러분의 성공 사례가 코닥 벽에 걸려 있을 것입니다.

 

 

 

 

 

 

 

Chuck Ruffing
Director of Health, Safety,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Rochester, NY, US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용지의 종종 간과되곤 하는 면모 즉, 재생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용지의 특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특성이 용지가 가진 가장 최고의 특성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용지의 면모를 이번 지구의 날의 핵심으로 꼽고 있습니다. 용지가 진정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서 그 특성을 인정 받는다면, 그래픽 산업 전체가 크게 수혜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지속가능성, 고객들의 지속가능성은 인쇄와 용지 매체의 사용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객들과, 그리고 공급 망과 손을 잡고 인쇄와 용지가 내재하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쇄와 용지에 대한 좌담에 참석하며 인쇄/용지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우리의 용지 제품에 최소 수준의 재활용 부분이 포함되거나, 지속 가능한 관리가 이루어 지고 있는 숲의 나무들로 용지를 만들도록 요구합니다.

공급자들에 대해 불법으로 벌목 된 나무로 만든 펄프를 허용하지 않으며, 제품에 사용되는 펄프의 출처에 관해 투명성을 유지한다는 규정을 설정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우리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특성입니다. 과잉생산을 최소화 하는 주문형 인쇄 기술, 정확한 색상 구현, 판매할 수 있는 인쇄물을 출력하기 위한 정합 관리, 지속 가능한 삼림 관리 프로그램 하에 인증되고 재활용된 부분을 포함하는 용지와의 호환성, 완전히 재활용 가능한 출력물이 바로 이 특성입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특징 이상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는 드루파 2012에서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코닥 부스 Hall 5, F09-1) 만약 여러분이 인쇄나 용지의 환경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혹은 어떻게 코닥 제품을 통해 환경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부스에 방문해주십시오. 저는 그곳에서 여러분들과 만나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용지는 재생 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입니다. 필요하면 마음껏 인쇄하십시오.

 

 


 
Ben Miyares

이 기사는 패키징 관리 협회의 Ben Miyares씨가 쓴 스페셜 시리즈 파트1과 이어진 글입니다. 




패키징은 무언가를 보호하거나 인식하고 시장에 팔거나 수송하며 분배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세계화와 기술로 인해 변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이런 근본적인 목적들은 변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실제로는 이전보다 그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졌죠. 하지만 패키징이 어떻게, 어디서, 왜 개발되고 제작되어 왔는가에 대한 대답은 몇몇 산업 추세 변화에 따라서 변하는 중입니다.


 

세계적 인구통계



세계적 관점에서 보자면 패키징 수요는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선진국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인구는 노령화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의료 기기, 의약품, 헬스케어 아이템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유럽의 많은 국가들에서, CPGs와 제약 회사들은 노령 인구의 소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화 함으로서 나이든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기능과 사이즈, 문구, 그래픽 등으로 소매업 패키징을 생산하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더 읽기 쉽고 친근해 보이는 라벨이나 개폐가 더 쉬운 패키지 포맷, 쉽게 제거가 가능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접착제, 더 커서 더 쉽게 잡히는 뚜껑을 개발하기 위한 움직임도 그 일환의 하나입니다.


포장된 푸드 시장에서도 더 작아진 1인분 사이즈의 음식들의 종류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으며 채소가 담은 캔이나 파우치 등의 포장된 음식물에서부터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인스턴트 제품들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브라질, 인도, 러시아,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 시장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먼저 인구가 교외에서 도시로 유입됨에 따라 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 특히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는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하나의 가정을 위해 음식을 생산하는 데 집중했던 노동자 인구가 “농장에서 공수되어” 나타나게 된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인구가 점차 도시에 집중화됨으로 수입은 늘어나고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도시화 현상은 노동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멕시코와 중국과 같은 시장에서 노동 비용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제조업은 노동비용이 더 낮은 베트남과 불가리아와 같은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일부의 경우에 “해외” 제조업 운용은 선진국으로 되돌아오고 있는데, “re-shoring”으로 알려진 이 현상은 낮은 수송 비용을 통해서 더 짧은 공급망으로 제공받아 비용을 절약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비용 절감 역시 지속가능한 패키징 추세의 숨겨진 원동력입니다. 브랜드 오너들은 패키징의 기능과 고객을 구매력을 잃지 않는 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일부 브랜드 오너들은 석유 원료 플라스틱에서ㅡ즉각적인 원가 절감을 제공하지는 않지만ㅡ석유 화학 시장에서 가격변동성의 효과를 최소화할 가능성이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사용으로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추세의 눈에 띄난 사례로 Coca-Cola와 HJ Heinz가 부분(30%) 제작된 바이오 투명 플라스틱 병을 소비자 시장에 소개하기 위하여 콜라보레이션한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병은 기능 및 화학 등가물이 있으며 Coke와 Heinz는 1,2년 내에 100% 바이오 플라스틱병에 담긴 콜라, 물, 케첩 등을 판매할 수 있게 해줄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Danone이 자사 제품인Volvec water를 20% 바이오 폴리머 성분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병에 포장하고 있으며 올해 초, PepsiCo 역시 2012년부터 100% 바이오 기반의 원재료로 만드는 투명 플라스틱을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만약 PepsiCo의 초기 소량생산이 성공적으로 전체 규모의 생산으로 착수될 수 있다면, Pepsi는 바이오 PET 병의 상업화에 대한 시범 사업을 게속 진행할 것이라 계획합니다. 독일과 미국에서는 Danone이 고분자 폴리에틱 산 (PLA)으로 만들어진 컵에 요거트를 포장하여 판해가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바이오폴리머는 제품 패키징 시 이전과 비교하여 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25%까지, 석유 자원을 43%까지 적게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꽤나 복잡한 주제입니다. 마음 속에 지속가능성과 함께 자리잡은 변화들은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패키징을 위한 바이오-플라스틱 세대의 바이오폴리머 패키징 개발자들은 “떨어뜨리는” 대안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석유화학 플라스틱 패키징으로 달성해낼 수 있는 것들의 변화과정 혹은 운용 효과들 없이 컨셉의 목적에서부터 “끝”까지 다룰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최종 분석에서 소비자의 수용이 바이오-플라스틱 패키지가 시장에서 유지될 수 있을지 없을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자원의 소비를 감소시키는 수행방식의 도입뿐만 아니라 바이오폴리머와 다른 지속가능한 패키징 포맷으로의 변화는 주로 경제적 고려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최근 Los Angeles Times의 편집자이며 작가인 Edward Humes는 Wal-Mart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를 보존하고 숲과 급격하게 줄어드는 매립지의 낭비를 줄이는 지구친환경적인 수행방식으로 수백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곧 이 지속가능성을 통한 자금회수 금액은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입니다.”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11.17 11:56 신고

    잘복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Todd Bigger






Current Marketing Offset Solutions, Rochester, NY, USA







Graph Expo 전시회에서 나와 제 사무실에서 쉬고 있을 때 저는 이번 주 행사에 서 전달할 핵심 메시지와 고객 상호작용에 대해 고민해야만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많이 Graph Expo에 갔던지 간에 전시회장 부스를 계획하고 설치하고 매일 관리운영하기 위한 노력은 항상 저를 놀라게 합니다. 만약 한 번도 그런 일을 해보지 않았다면 그것은 휴일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식사를 위해 몇 시간 동안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요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것이죠.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다 거대한 이렉터 세트가 어떻게든 하나의 엄청난 작품으로 합쳐지는 것처럼 상자 더미, 카펫, 벽들로 텅 빈 행사장이 활기를 띄게 되고 결국 노동의 결실이 맺어지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제가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닐 때 판매 회사가 내건 메시지가 비슷한 걸 보면 매우 흥미롭습니다. 과거 몇 년 전보다도 저희는 고객들의 효율성, 비용, 수익성 그리고 프린트의 가치 추구를 향상시키는 것에 대부분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강력한 고객 중심의 접근은 보기에는 굉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계속된 불경기 상황 속에서 명백히 계약은 계약일 뿐입니다.



사실 많은 대화 속에서 저는 고객들과 함께 공유 했던 “여러분은 마침내 가졌습니다.”라는 코멘트는 한 가지 이상의 울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명한 출판 프린트업계 종사자와의 대화에서 그들은 저에게 Thermal Direct Plates로 바꾸는 것으로 자신들 회사에 연 50만 달러 이상을 절약해 준다고 말했습니다. 예, 저도 압니다. 그들에게 재차 물어봐야만 했으니까요. 또 다른 대화에서 북동지역에 위치한 큰 상업 프린트업자는 제게 Thermal Gold에서 Trillian SP Plates로 바꾸는 것으로 화학물질 사용을 최대 67%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전반적인 프로세싱 시간을 개선시키며 Oven, 부수적인 장비를 제거함으로써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화학 저장창고는 디지털 프레스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게 됩니다. 저희의 비전, 메시지 그리고 제품들이 저희 고객들에게 실제로 만질 수 있고 인지할 수 있는 이익을 가져다는 주는 일은 항상 기쁩니다.


참석자들에게 가장 와 닿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중 하나는 환경에 대한 이익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환경을 위해 향상된 풋프린트(발자국’이라는 말이 환경 보전과 관련해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이란 표현 등으로 확대되었다. 생활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 필요한 토지 영역을 뜻한다.)에 대해 내부적 및 외부적으로 마케팅 이점들을 얻는 동안 그들의 조직에서 효율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빠르게 성장중인 KODAK Trillian SP Thermal Plates와 KODAK Thermal Direct Non Process Plates 뿐만 아니라 새로 런칭된 KODAK 400 xLo Chemistry System의 기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는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더 높은 기준을 제시했고 지속가능성 메시지는 부스의 가장 바쁜 코너에 걸려 있었고 고객들은 이 솔루션들의 가치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게 됐습니다. 
 
 The Business Benefits of Sustainability에 초점이 맞춰진 토론에서 InfoTrends의 Lisa Cross와 여러분이 함께 만나는 자리인 전시회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는 K-Zone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행스럽게도 이 영상이 항상 YouTube에 올라와 있어 제 어머니께서도 이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십니다.




시카고 일정의 대부분은 바빴지만 굉장히 성공적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미래의 고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와 코닥이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이익들과 기회들을 공유하는 일은 제 일을 정말 놀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저의 목소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며칠 동안은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의 가장 큰 일들을 준비할 때 이 신나는 일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계획에 동참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 DRUPA 전시회에서 뵙겠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 3부작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마지막 편 입니다.



Graph Expo K-Zone의 모든 것은 Graph Expo 페이지를 따라 가십시오.

그리고 여기 첫째 날둘째 날의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개인화된 다이렉트 마케팅

Tribune Direct에 Tim Street는 다이렉트 마케팅이 어떻게 개인화되고 성공의 금자탑을 쌓아가는 코닥의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을 어떻게 이끌어나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InfoTrends에 Jim Hamilton과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오늘날, 프린트 전문직의 지속가능성
Alcom에 Doug Yaeger는 프린트의 환경 지속가능성과 이익과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최근의 트렌드를 포함한 마케팅 서비스 공급자들의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점들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코닥의 Rick Mazur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Precision Marketing(정밀마케팅)을 위한 장(場)을 마련하다.

H.O.T. Printing and Graphics에 Cindy Hauff는 어떻게 정밀 마케팅이 H.O.T.의 비즈니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코닥이 그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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