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기술을 설명중인 한국코닥 박승태 상무

 

지난 113, 한국코닥은 서울인쇄센터 주관으로 개최한 인쇄기술혁신 세미나에 참가하여 코닥이 리딩하고 있는 최신 인쇄기술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소규모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코닥 SONORA 무현상 기술과 코닥 디지털 잉크젯 기술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막연히 알고 계시거나 실제로 사용을 하시지 않는 인쇄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세미나로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해 A-Z까지 명확하고 명료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닥이 최근 세계적으로 다양한 수상을 받고 있는 코닥 디지털 인쇄와 디지털인쇄의 트렌드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는 현상약품과 현상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100% 완전 무현상 판재로 프리프레스 인쇄에서 친환경 인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코닥은 12년 이상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무현상 판재기술을 향상시켜왔으며 올해 연말 더 강화된 SONORA XTRA가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무현상 판재 브로셔 다운로드 

Sonora_X_datasheet_2019_KO.pdf
0.72MB

 

 

코닥의 디지털 잉크젯 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중인 한국코닥 최태성 이사

 

코닥 디지털잉크젯트렌드에 대해서는 코닥이 최근 세계적으로 수상받은 수성잉크젯 기술과 함께 코닥 디지털 잉크젯기술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DoD(Drop on Demand) 기술과 CIJ(Continuous Inkjet)기술의 차이에 대해서도 영상과 발표자료를 통해 자세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닥 디지털 잉크젯 수상 관련 브로셔 다운로드

20201029-CORP-WW-KodakPrintAwards-KO.pdf
0.34MB

 

 

행사를 주관한 서울인쇄센터에서 영상과 함께 더 생동감있는 포스팅을 전해주셨는데요.

관련 포스팅을 확인하시면 현장의 열기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인쇄센터의 블로그 포스팅확인하기

로체스터, 뉴욕, 2020 210 지속가능 인쇄 솔루션 개발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코닥은 전세계 52개 인쇄업체에 2019 SONORA 무현상 판재의 그린리프 어워드를 수여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채택해 환경과 기업, 그들의 고객을 이롭게 하는 리더들을 표창하기 위한 것이다.

2013SONORA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이 발족한 이후, 인쇄산업이 지속가능 솔루션을 받아들이면서 이 상의 신청자 수도 늘어났다. 코닥은 각 국의 신청자들이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이제 2019 SONORA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을 각 지역마다 한 명 이상의 수상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52개 업체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과 함께 친환경 인쇄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의지를 보여준 업체들이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거해 코닥의 보건안전환경 팀의 심사를 받았고, 특히 각 지역에서 Advance Press (호주); Drukkerij de Bij (네덜란드); Gemini Print (영국); Zühal Ofset (터키); Cartocor (아르헨티나); Primex Printers (필리핀); Tweddle Group (미국) 등의 인쇄업체들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명단은 코닥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판재 비즈니스의 총괄 매니저인 로버트 프라이스는 올해 SONORA 무현상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에서 표창을 받은 분들은 엄청난 헌신으로 고성능 인쇄 사업 운영에서 귀감이 된 분들이라고 말하며,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채택하는 인쇄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인쇄사업의 효율 개선부터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 증가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4,000개 이상의 많은 인쇄업체들이 코닥을 믿고 무현상이 주는 혜택들을 만끽하고 있다. 인쇄업체들이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이유는 긴 실행길이, 빠른 이미징 속도, 탁월한 해상력, UV 능력,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절감과 수익성 증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의 이동이 계속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이제 코닥이 판매하는 판재 세 개 중 하나는 무현상이 되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 상업인쇄를 20년째 지속하고 있는 현성문화인쇄사(대표 신 돈섭)는 기존 코닥의 현상용 판재(Capricorn GT)를 사용하던 고객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무알콜, 친환경 인쇄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신 돈섭 대표는 SONORA 무현상 판재와 관련된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고, 올해 6월부터 무현상 판재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폐수처리 문제로 다양한 인쇄사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판재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바로가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