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정기적으로 벨기에 여행을 하고는 있지만 저는 브뤼셀에서 열렸던 라벨엑스포를 일주일 동안 기다렸습니다. 확실히 전시회에서 일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오랫동안 서있었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의 발은 매우 아프셨을 겁니다.(Drupa 전시회가14일인 것에 비하면 4일 동안 일하는 것은 별 일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먹고, 마시고, 쇼핑하기 좋은 장소인 Central Brussels은 Grand Plac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 네덜란드에서1695년에 대포 포격으로 무너지고 4년만에 Brussels 사람들에 의해 재건된 Grand PlaceGrote Markt 에서 몇 주 전, 저는 와이프와 함께 관광객 전용 코스로 관광을 다녔습니다…매우 인상적인 일이었죠.

Photo by Matt Banks


물론 벨기에는 맥주뿐만 아니라 제가 기억하기에도 벅찬 수 많은 것들로 유명합니다…제가 목록을 작성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 가서 일부는 사랑스럽고 일부는 매우 색다르다는 점을 경험하시라는 겁니다!

Picture by Nicholas Tarling


저와 제 아내는 맥주를 맛보며 매우 즐거운 저녁을 보냈고 여러분이 재즈를 좋아한다면 매우 괜찮은 곳일 수 있는 “Art Deco”풍의 L'Archiduc 바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언급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그다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러분이 대화를 시작하기에 좋을 수 있고 Label Expo에서 벨기에의 젊은 예술가 타입을 상기시키려고 노력할 때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답 중 하나는 “모든 방문객들이 실패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지기가 어떻게 휜 유리문에 다가갈 수 있을까요?”(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늘도 도울 수 없다.) 앉아서 한 번 지켜보셨습니까?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아실 수 있었을 겁니다.


음식 - 여러분이 다이어트 중이었다면 이번 쇼에 방문하지 않으셔야 했습니다.…맥주, 스테이크, 프리테, 초콜렛, 뮬레 그리고 와플까지. 확실히 벨기에 사람들의 주식은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여러분이 Steak Frit 레스토랑에서 적어도 제게 방울양배추(Brussels Sprout mixture)(혹시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를 서빙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hoto by Paul



컴퓨터 전문가들에게 제가 벨기에에 가서 와플을 먹었다는 것을 말해주었을 때 그들은 모두 열광했습니다. 혹시 와플과 팬케익이 저희의 Flexcel Digicap 기술 작업을 보여주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 방법인줄 아시나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와플과 한층 강화된 잉크 레이 다운 그리고 플렉소그래픽 프린트에 증가된 잉크 밀도의 상관관계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이 유사점은 불안정한 표면이 반죽을 더 평평하게 하는 액체의 표면 밀도를 어떻게 깨트릴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Photo by Kodak Techies...


여러분이 더 알고 싶으시거나 실제 원리를 이해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트윗(@DACroft)을 보내십시오. 제가 더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LabelExpo 전시장에 걸어오셨을 때, 다리는 아픈 상태에서 Kodak stand 9F70를 봤을 때 플렉소 프린트 품질에 대해 걱정하셨을 줄로 압니다.(종종 그러신가요?) 그리고 저희는 아마도 와플, 팬케잌과 맥주로 여러분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었을 겁니다.


끝으로, 여러분이 브뤼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저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저보다는 그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지사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상업적 비즈니스는 매일 많은 양의 뉴스를 찾아내고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매일같이 PR에 의해 이메일로 보내지는 모니터링 내용이든 모바일 뉴스앱 또는 신문에서 나오는 것이든 말이죠. 보도국은 항상 긴급뉴스가 나오는지 찾아보고 특집기사, 칼럼 그리고 그들의 회사, 경쟁자, 소비자 그리고 산업전반에 걸쳐 그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견들을 살펴봅니다. 게다가, 오늘 전망을 위해 그들의 지인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제 3자를 통해 정보를 얻는 웹서칭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배우기 위해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찾아낸 콘텐츠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들과 솔루션들, 다른 브랜드의 서비스를 비교합니다.




이것이 저희가 코닥의 상업적 방면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구매자들과 잠재적 구매자들이 저희의 콘텐츠로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 있는 동료들과 저는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또는 최신 트렌드를 업데이트하여 저희 팔로워들을 유지하기 위해 저희 회사의 블로그를 통해 각 이벤트와 매 활동에서 교육내용과 업데이트 사항들을 공유합니다. 저희는 믿을 수 있는 관련 정보와 가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저희의 구매자들과 고객들이 신경 쓰고 있는 이슈들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저희의 목적을 명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또한 저희의 비즈니스 고객들과 파트너들이 대부분의 관련된 소식들과 최근의 업데이트들을 위해 다른 채널들을 살펴보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GrowYourBiz-Blog

• Twitter: @KodakIdigPrint, @KodakDI

• Facebook page: Kodak For Business

• Kodak B2B YouTube Channel

• LinkedIn Group PrintZone


그래서 저희의 독자분들이 바로 한 페이지 내에서 최신 B2B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찾아내고 독자분들이 특별히 관심을 두는 콘텐츠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웹 목적지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The Kodak B2B Newsroom 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또한 이 웹 페이지의 목적지가 현장 생중계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 페이지를 통해 저희는 아래 사항들을 좀 더 쉽게 수행 수 있습니다.



• 고객들과 파트너들을 위해서 모든 코닥 B2B 온라인 콘텐츠에 접속하기

• 폭넓게 코닥 B2B 콘텐츠 홍보하기

• 이벤트 또는 상품 론칭 이후의 흥미와 관심을 더 오래 지속하기



고객들, 구매자들 그리고 파트너들이 이 페이지를 저희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웹 목적지가 될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저희 Graphics 웹 페이지에 새로 생긴 “Community” 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바로 www.kodak.com/go/KodakB2B 링크를 방문하여 저희의 최근 유튜브 비디오, GrowYourBiz 블로그 포스트, @KodakIdigPrint@KodakDI의 트위터,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되는 소식들 심지어는 언론 보도들까지 전반적인 개요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독자분들은 판매부서와 연락하는 방법을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새로운 B2B보도국을 살펴봐 주시고 B2B보도국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겁니다.

아래 코멘트란에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JoAnn Hines






Partner and packaging source expert at MFG.com





이 기사는 트위터에서 @PackagingDiva 로 알려진 Joann Hines의 특별 객원 기고입니다.


제가 처음 트위터를 시작했을 때 상품포장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트윗을 올리고 있답니다.


저는 심지어 무료로 그들의 리스트를 http://packaginguniversity.com/index.htm#TwitterDirectory 로 묶어주었습니다.


제가 트위터에서 ‘패키징 커뮤니티’에 중요한 교훈들을 배우고 있는 동안, 사실 제 생각에 누구의 트윗이든간에 저는 그 트윗들 중 몇몇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했을 겁니다.


1. 러분은 언제 트위터에 대한 감을 잡기 시작했습니까. 저는 자신들의 첫 트윗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거나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팔려는 회사들을 보았습니다. 문제는 두 개로 좁혀집니다. 첫째, 여러분의 트윗을 봐줄 팔로워가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실제로 어떤 사람도 여러분이 올리는 트윗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러분이 얻기 전에 베푸십시오. 제가 이렇게 많은 팔로워를 얻을 수 있었던 방법들 중 하나는 제가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매일 기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어떤 다른 누구도 올릴 수 없는 정보인가를 확인하십시오. 어떤 누군가의 도플갱어가 되지 말고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찾으십시오.


3. RT(리트윗)은 ST(셀프트윗)보다 낫습니다. RT는 여러분을 따르는 팔로워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RT하는 영향 범위 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영향력을 확장시켜줍니다. 최적의 목표는 여러분이 하는 말과 이를 전달하는 것에 믿음을 가지는 ‘사람들(peeps;채팅약어‘사람들’)’을 많이 얻는 것입니다.


4. 스로 트윗하는 것(당신 스스로 경적을 울리는 것)은 하루에 한 번 또는 두 번으로 한계에 이르고 맙니다. 결국 어떤 사람도 다시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최선의 해결책은 여러분을 위해 RT를 해주는 다른 팔로워(peeps)를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당신은 트위터에 대한 영향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5. 른 트위터 팔로워들이 보게 될지라도 같은 트윗을 하지는 마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을 팔로잉하는 것을 그만 둘 것입니다. 게다가 그건 완전히 짜증나는 일이죠!






6. RT의 기술을 배우십시오. 여러분이 누군가의 글을 RT 할 때 그것이 정확한 정보인가를 확실히 하십시오. 여러분은 아마 트윗을 짧게 작성해야 할지도 모르지만(약어들은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RT와 링크를 통해 원래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기를 원할 것입니다.


7. 약 여러분이 정보 혹은 무언가 읽을거리를 트윗하는 경우 여러분의 사이트에 사람들을 보내 사람들이 또 다른 링크를 클릭해서 그 정보를 얻도록 만들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자신의 웹사이트 홍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를 시도하지만 짜증나는 일일 것입니다. 사실 저는 절대 이런 식으로 어떤 누군가에게 RT를 하지 않습니다.


8. 러분의 트윗 가치를 신중하게 판단하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누군가의 글을 규칙적으로 RT하고 그들이 절대 여러분에게 다시 RT하지 않는다면 이는 트윗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RT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십시오. 여러분의 최고의 팔로워들(peeps)은 규칙적으로 그리고 여러분이 원하는 친절에 대한 보답으로 RT를 해주는 그런 사람들일 것입니다.


9. 히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대화로 다른 사람들을 사로잡으십시오. 여러분이 이러한 방식을 따르면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현명하게 코멘트를 달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특정한 주제를 반복하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그 내용에 귀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10. 엇보다도 현실적이 되십시오! 저는 재미있지만 ‘엣지’도 있습니다. 트위터는 서로 관계를 맺고 돕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여러분이 트윗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여러분은 하나의 ‘자원’으로써 유명해질 것입니다. 그럼 사람들은 그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여러분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패킹징에 대한 더 많은 콘텐츠는 그녀의 블로그에서 JoAnn을 찾으세요.

0031, 031 - 먼 저편 - 미래의 착취자가 될지도 모를 동지들에게, 031-201-8500., 031-828-2486......., 031화, 31, 31 days of Oskar, 31 Limited, 31 songs, 31 스탬프 세트, 31 요거트, 31 인파이터 스킬트리와 사냥터좀요, 31%로, 31%인간형, 31(수), 31), 31) [M/V] 다음사람에게는 / 조 성모, 31-40, 31-윤진희, 31. 감사, 31.금, 31:0, 31:0 호주V사모아 [축구]경기 동영상, 31c, 31cent, 31D 리눅스 서버 보안정책, 31kg, 31kg 감량 이영아 "요요현상은 없다", 31kg 거식증 모델, 31mar10, 31mm, 31mm limited, 31mm리밋, 31mm의, 31phillip lim, 31R, 31R 맨유v블랙번 박지성 5호골 PlayEnd, 31S8 CCIE (Test King, 31st, 31yogurt, 31_yogurt, 31~40강, 31~40화, 31℃, 31가지, 31개월, 31건, 31경기 만에 홈런포, 31곡, 31곡의, 31곳, 31권, 31기, 31년 만에 일본에서 곧 판매 종료, 31년만에, 31년만에 부활한 '로봇 태권v', 31독립선언문, 31라운드, 31레벨, 31렙인데요~스킬, 31만명이라는, 31명, 31번, 31번과, 31번국도, 31번째, 31부-40부, 31분께, 31빌딩, 31사단, 31사단-안병하씨, 31사이즈는, 31사이즈는 없나요??, 31살, 31살 고령, 31살 스토커, 31살의, 31세, 31세 남 28세 여, 31세 보험, 31세 사무직 여성보험, 31세 사무직 여성보험 추천, 31세 여성 실비보험, 31세 여성 실비보험 추천, 31세 여성 실손보험, 31세 여성 실손보험 추천, 31세 여성보험, 31세 여성보험 추천, 31세 이진, 31센트, 31억, 31억..적자폭, 31억원, 31억원짜리집, 31억흑자전환, 31업체, 31운동, 31위, 31인치, 31일, 31일 '컴백 스페셜' 언론에 전격 '공개'...8집 신곡 '첫 선', 3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파란색...... 오랫동안 동결되면서 명목소득 증가와 함께 자연스럽게 과세자 비율이 상승했고 신용카드 복권제 등에 힘입어 소득노출도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진단된, 3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대한 암호화 처리 없이 파일 복제에 전면 노출된 상태로 개인정보를 넘겼다. 더군다나 ‘전자우편 용량 부족’등을 이유로 이동식저장장치(USB)에 개인정보를 담, 31일 나가수, 31일 나는 가수다, 31일 나는가수다, 31일 날씨, 31일 상도동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정 후보의 유세 현장에 참여했다. 노현정은 지지 연설 없이 정 후보의 옆을 지켰으며 길거리 행진에 나서기도 했다. 정 후보 측은 31일 노현정 씨는 어제, 31일 이승엽 투런홈런, 31일 한나라당의 예산안 강행 처리, 31일(미국시간), 31일), 31일..., 31일]8월엔, 31일까지, 31일두류산에서, 31일부터, 31일에, 31일은, 31일일에, 31일촛불, 31절, 31점을, 31점을 쓸어담아 연승가도를 이어갔다. 레이커스는 코비...최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31점차로, 31주년, 31주년 기념 피규어, 31중국인, 31초, 31편, 31평, 31평포장이사비용, 31화, 31화-40화, 31화-42화(完), 31화. 이것이 패스트푸드!! 닭고기 달걀덮밥, 31화『이양』, 31회, 31회 춘계 등산모임, Kodak, M552, 구독, 기프티콘, 디지털, 디카, 문화상품권, 베스킨라빈스, 블로그, 설문조사, 소문, 신상, 이벤트, 인쇄, 카메라, 코닥, 트위터, 팔로우, 한국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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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d Deshmukh


The Inquisitive Prepress Software Developer, Burnaby, BC, Canada
(탐구적 프리프레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Burnaby,BC, 캐나다)


 이제 여러분들 대다수가 페이스북 영화인 “소셜 네트워크”를 보셨으리라 봅니다. 열광적인 호평과 일부 비판적인 갈채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더군요(Rotten Tomatoes에서 97%라는 수치는 결코 작은 업적이 아니죠).  이 영화 자체가 소셜 웹에서의 인생이 메인스트림으로 발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이 영화는 아주 매혹적입니다. 프로그래밍이라는 예술에 할리우드의 광채가 씌워졌고(제가 예술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할리우드의 눈부심과 매력이 더해졌기 때문이죠), 다른 영역에서 “소셜”의 가치에 대해 잠깐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소셜”의 가치라고 말할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소셜”이란 경제와 비즈니스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Network Effect(네트워크 효과)라고 일컫는 것을 말합니다.  위키피디아 사이트에서 전화의 예를 찾아보면, 전화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효과란, 전화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전화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날수록 전화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이 그 네트워크 효과의 고전적인 예이죠. 그러나 플랫폼으로서의 그것은, 그 기본 기능을 넘어 네트워크 효과에서 사용자에게 증대된 가치를 전달해줍니다. 그것의 좋은 예가 Farmville 같은 페이스북 게임입니다. 게이머에게 이 게임의 가치는 페이스북의 플랫폼이 제공하는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강화됩니다.


 
 공유/ 컬러 팁/ 미디어 비결/ 체험
그래서 이것이 제 포스트의 주제가 된 것입니다. 소셜 웹을 통해 모든 것이 소셜 네트워크화된 시대(쇼핑 네트워크, 뉴스 피드, 게임 등)에, 프루핑 비즈니스 커뮤니티도 네트워크 효과가 있을까요? 프루핑 기업들이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는 커뮤니티에서도 소셜의 가치가 있을까요?  


 저에게는 프루핑 기업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이 긍정적인 네트워크 효과에 방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프루핑 기업이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그들의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고객의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면, 그 고객은 라이벌 프루핑 기업에게로 일을 가져가버릴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업이 작업 방법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자문을 구하려 시도하더라도, 적절한 답변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경제 어법으로 말하면, 그 기업이 프루핑 작업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은 경쟁력 있는 상품이란 뜻이고, 이론적으로 이것은 부정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발생시킵니다.


 물론, 이것은 제 의견일 뿐이며 경제이론에 근거한 저만의 답변일 뿐입니다. 인쇄업자들과 프루핑 기업들이 가볍게 상호협력하며 서로를 지원하고 중요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그룹과 포럼(GUA, LinkedIn 등)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벼운 소셜 활동의 가치가 정량화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 산업의 협력에 대해 제가 생각하지 못한 통찰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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