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애비 프린팅 앤 다이렉트 메일 대표 토냐 스파이어스(Tonya Spiers)

“코닥의 PRINERGY 워크플로우의 전문 서비스로 나이트 애비 (Knight Abbey)

도입 후 첫 해에만 십만 달러 이상을 절감했는데, 그건 시작에 불과했어요.” 

- Tonya Spiers, President, Knight Abbey Printing & Direct Mail

 

여러분의 사업이 특별하듯이, 여러분의 워크플로도 특별합니다.

우리 전문가가 여러분의 사업과 운영 니즈에 맞춘 워크플로 효율로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해 드립니다. 나이트 애비 프린팅과 같이 코닥의 워크플로우 고객들은 종이, 잉크, 인건비에서 평균 18%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코닥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쇄 솔루션 전문가가 귀사의 현재 워크 플로우 시스템을 평가하고 비즈니스 요구와 과제를 이해합니다. 평가를 기반으로 워크 플로우 운영을 개선하고 최적화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맞춤형 제안서를 제공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리스크를 절감합니다. 당사의 솔루션 아키텍트는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직원들과 협력하여 워크 플로우 투자 수익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합니다.

 

성공 비결

·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

·           턴키 솔루션으로 기회를 파악하고 경쟁력을 부여

·           사업과 시장의 변화에 재빨리 대응

·           빠른 ROI 회수

·           작업 속도 단축

·           더욱 빠른 학습 프로세스

 

 

Kodak은 맞춤형 규칙 기반 자동화를위한 유일한 인증 공급자입니다.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미라클론(Miraclon)이 코닥의 FLEXCEL 솔루션을 통한 패키징 솔루션 판매

 

 

로체스터 뉴욕, 201949일 화요일 오늘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와 몬태규 사모펀드 회사는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에 대한 매각 완료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지금부터 몬태규(Motagu)의 포트폴리오의 부분으로 해당 부서는 미라클론의 독립 회사로 운영된다.  이전에 공지 되었듯이 코닥의 플렉소그래픽의 경영팀은 새로운 기업에서도 동일한 구조로 판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 종 마감 수익은 약 32천만 달러였는데, 총 구매금액인 34천만 달러에서 기존에 합의된 부채, 기타 항목 및 지연으로 인한 관련 비용등을 제한 금액이다.

 

지난 5 년간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은 코닥에서 성장하며 번창했고, 패키징 인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코닥에서 이번 계약 건은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계획을 실행하고 이 자산을 토대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코닥은 인쇄 업계의 주도업체로 다양한 인쇄산업에서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습니다.” 라고 코닥의 CEO Jim Continenza는 전하였다.

 

코닥은 앞으로SONORA 무현상 판재, 디지털 잉크젯, 워크 플로우 소프트웨어 및 브랜드 라이센스의 입증된 성장 영역에 계속해서 주력 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 엔진을 활용하고 상업용 인쇄물, 영화 및 고급 제품들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미래 주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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