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KODAK PROSPER 1000 프레스기, 프랑스 버건디의 아름다운 시골풍경의 한가운데에 서다! 

 

 

Marie-Luce Delaune
Marketing Programme Manager Inkjet Printing, Maisons-Alfort, France

 

 

책과 책 출판에 대해 열정적이시라면, 제가 지난 11월 16일에 탔던 마차를 당신 또한 즐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프랑스 내에서 가장 큰 출반업계들과 주요 무역 미디어들로 가득차있었는데요, 파리의 중앙으로부터 버건디의 작은 동네인 Clamecy까지 3시간의 여정동안 사람들이 책 출판의 미학에 대해 기분좋게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니 Laballery의 CEO인 Gilles Mure-Ravaud씨, 그리고 SCOP의 제작 책임자이자 회장인 David Perrain씨가 우리를 맞이해주었습니다.

단기 출판과 추후 디지털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KODAK PROSPER 1000 프레스기를 최근 도입한 것 이외에도 이 책 출판사는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도 뛰어남을 보여줍니다. 1924년 가족 농장으로써 세워졌으며 1993년에 협력적 기업(SCOP)으로 변화했습니다. 이는 즉 68명의 직원들이 이 기업을 완전히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기업의 지도원리는 공정함, 사회적 정의, 그리고 환경적 책임감입니다. 디지털 개척자 중의 하나로써, 이 기업은 현재 책 출판의 전문가로 우뚝서고 있으며 고객기반은 Gallimard, Hachette, Editis, France Loisirs, Editions Bréal 등 명망 높은 출판사들을 포함합니다.

  

가벼운 식사를 마친 뒤 Gilles Mure-Ravaud씨와 David Perrain씨가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했으며, 발표 이후 Clamecy의 시장님이 리본컷팅식을 해주셨습니다.

Laballery는 또한 "공공의 책(public book)"이라는 아주 참신한 컨셉을 처음으로 시도하기도 했는데요, 이 컨셉은 젊은 작가들의 책을이 출판되고 인쇄될 확률을 높이기 위해 인쇄하여 주요 출판사로 배포하여 홍보하는 방식입니다. 올해 Laballery는 13살 Adrien Dalimonti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청소년은 그의 첫 공상과학 소설 "The quest of the Two Worlds" 7편 중 첫 책을 완성했습니다. 그는 책에 사인을 했고 이는 PROSPER 1000 프레스기를 통해 갓 인쇄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이전에, Caractère, France Graphique, Presse Editions로 구성된 무역 미디어 및 Le Journal du Centre와 local TV channel FR3로 구성된 지역 미디어들은  Gilles Mure-Ravaud, David Perrain 그리고 어린 Adrien Dalimonti를 인터뷰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Perrain씨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과 내년 매출량을 두배로 늘릴 계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경제적 위기에 계속해서 적응함에 따라 더 적은 인쇄부수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이며 Laballery는 KODAK PROSPER 1000 프레스기에 투자한 덕분에 이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녁에 다시 파리로 돌아가기 전 맛있는 뷔페 식사를 곁들이며 몇몇 우수한 네트워크 기회들을 가지며 막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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