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인쇄사가 Kodak의 신제품 무현상 써멀 판재를 사용하여 판재 제작을 단순화시키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켰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상업인쇄 회사인 Druckerei Aschenbrenner GmbH는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를 인쇄공정에 도입한 후 환경 친화적인 인쇄사로서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Kodak Sonora XP 판재의 도입은 Druckerei Aschenbrenner의 가장 최근의 결정으로 환경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생산과정을 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FSC와 PEFC 인증을 받은 매엽식 옵셋 인쇄기는 친환경 인쇄를 추가할뿐만 아니라 미네랄 오일프리 잉크와 수성잉크로 코팅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계획은 Druckerie Aschenbrenner이 2011년 11월 오스트리아 환경 라벨을 받는데 기여했습니다.

 

환경적 문제를 감소시키고 효율을 증대하다

지난 5년동안 Druckerei Aschenbrenner는 CTP이미징 이후에 별도의 청소하는 과정이 필요한 코닥의 경쟁사 제품을 사용해왔습니다. “Sonora XP 판재로 바꾸게된 계기는 판재 제작의 환경적 영향을 더 줄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장인 Peter Aschenbrenner이 말합니다. “코닥에서 새로나온 판재는 우리가 더이상 기기를 청소하거나 솔

 

루션을 씻어내지 않아도 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세척작업에 필요한 에너지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동중인 HEIDELBERG 써멀 플레이트 세터에 Sonora XP 판재로 이미징을 전환하는 것은 간단했습니다. Druckerei Aschenbrenner는 Sonora XP 무현상 판재로 변환한 후 CTP 시스템의 레이저 파워를 15%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판재는 코닥의 파트너사인 Innsbruck에 있는 Druma로부터 공급받습니다.

 

신제품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는 음각작업 방식으로 이미징 부분이 제거되지 않고 놀라운 해상도와 이미징 품질을 구현합니다. Kodak Thermal Direct 무현상 판재와 비고했을 때, Sonora XP 판재가 더 높은 이미징 스피드와 향상된 판재 이미지 대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입히고, 판재를 걸어서 인쇄하면 끝나는 과정으로 프리프레스 공정에서처럼 인쇄파트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Druckerei Aschenbrenner은 2~5개 컬러로 4개의 매엽식 옵셋기에서 인쇄하고 더하여 33 x 50 cm와 52 x 74 cm 포맷에서 후가공 작업이 가능합니다. Kodak Sonora XP 판재를 도입한 후에도 유채씨 오일 잉크로 인쇄하는 폰틴 솔루션과 주요 인쇄기들을 수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프레스가 시작되면, 이미징되지 않은 부분은 매우 빠르게 세척되고 판재는 예외적으로 넓은 운영 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Sonora XP 판재의 또 다른 장점은 프레스 중 안정성이 향상된 것입니다. 이로써 이전에 사용했던 판재보다 더 높은 운영성과를 가져다줍니다. Druckerei Aschenbrenner는 이미 일관된 고품질로 85,000 인쇄부수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문은 10,000부에서 20,000부입니다.

 

“새로운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는 우리가 원하는 현대적이고 친환경 인쇄가 가능한 딱 그 판재입니다.” Aschenbrenner이 말합니다. “환경친화적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회사로써, 이 제품 변환은 우리에게 분명히 긍정적인 발돋움 입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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