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은 작년에 출시된 인쇄 판재에 이어, 4번째와 5번째 판재를 출시할 예정이며 인쇄실 소모품 시장의 진출을 발표


2016 2 29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drupa 2016 기자간담회에서 코닥은 인쇄사업자가 UV 인쇄로 늘어난 여러 가지 기회들을 활용함과 동시에 무현상 기술 (process free technology)의 비용절감과 환경 이점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상이 필요 없는 새로운 인쇄 판재를 발표하였습니다.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수요가 3000 군데 이상의 고객사로 늘어나면서 코닥은 최근, SONORA 판재 포트폴리오에 UV 인쇄 어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추가하였습니다.



코닥 WW 옵셋 인쇄 총괄매니저이자 프린트 시스템 사업부의 부사장인 리처드 린도는, “UV를 포함하여 SONORA 판재의 제품군을 확장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고객사들이 앞으로 수익성과 생산성,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현재 미국, 유럽, 중국에 소재한 SONORA 판재 생산 시설들을 통하여 현지 접근성을 높여 전세계 인쇄사업자들에게 더욱 빠른 공급과 지원,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Drupa 2016에서 코닥은 인쇄사업자들이 변동성을 줄이고 인쇄실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새로운 KODAK AQUA-IMAGE 프레스룸 케미컬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AQUA-IMAGE 제품에는 프레스가 항상 최고 상태를 유지하여 효율을 높이고 더 일관성 있는 결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20 개 이상의 프레스 워시, 플레이트 클리너, 잉크 롤러 유지관리 화학제품, 보관 고무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린도는 코닥은 판재와 화학제품, CTP 장치, 워크플로우 등 전 범위에 걸쳐 가장 혁신적인 프리프레스 솔루션을 내놓을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지속해왔으며, 이제는 프리프레스부터 인쇄실까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인쇄 소모품도 내놓을 예정입니다.”라고 말하며, “당사의 현재 매출 중 약 30%가 지난 drupa를 시작으로 런칭된 제품들에서 비롯되고 있는데, 이것은 당사가 인쇄사업자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발맞춰 성공적으로 혁신을 이루어냄으로써 끊임없이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drupa에서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시장에 맞춰 고성능 특장점을 보여주는 코닥의 두 번째 판재 신기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시회 참석자들은 코닥이 최근 출시한 KODAK ELECTRA MAX 써멀 판재와 상업용 및 신문 인쇄사업자용 KODAK LIBRA VP 디지털 판재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현장 시연의 경우, 코닥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은 SONORA XP 판재와 ELECTRA MAX 판재를 부스 오른쪽의 영사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닥의 판재들은 Komori ( 15, 스탠드 D04-1/D04-3) 부스와 Ryobi ( 16, 스탠드 D24) 부스에서 실제 작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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