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인도 동부지역에 6대 CTP 플레이트 세터 설치

 



지난 2달간, 코닥은 인도 동부지역에 상업인쇄와 신문인쇄용 CTP 플레이트 세터 6대를 설치했습니다. 신문인쇄를 하는 Kolkata 지역의 Saraswati 인쇄소와 Uttar Banga Sambad와 York Print, Guwahati 지역의 상업인쇄를 하는 Janambhumi Press에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Uttarbanga Sambad는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 세터를 보유한 북부 Bengal지역에서 가장 높은 부수의 신문인쇄를 하는 업체이다. 이번 설치와 관련하여, Uttarbanga Sambad의 편집장인 Sabyasachi Talukdar는 써멀 기술은 냉난방이나 판재 저장고가 필요하지 않다. 그래서 Kodak 써멀 CTP를 선택했고 42장에서 70장의 스피드 옵션사항 또한 채택했다.”

 

인도 Kodak에 따르면 Saraswati 인쇄소는 2대의 Kodak Achieve 400 플레이트세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상업인쇄 분야에서 Kolkata에 근거를 두고 있는 York 인쇄소는 Kodak Trendsetter 800 플레이트 세터는 3대째 설치하는 것이다. 30년의 역사를 가진 York 인쇄소는 Guwahati와 Kolkata에 Kodak CTP 를 각각 설치했었고, 이제 그들의 확장 계획을 위해서 한 대를 더 설치한다.

 

또한 Guwahati에 근거를 둔 Janambhumi 프레스는 Kodak Trendsetter 400을 설치하면서 코닥의 써멀 기술을 채택했고 두번째로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 세터를 도입하여 신문 인쇄 서비스를 시작했다.

 

Janambhumi프레스의 사장인 Subroto Sharma는 우리가 코닥 써멀 CTP 기술을 채택한 이유는 스피드 뿐만 아니라 오늘날 급변하는 인쇄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이즈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이유에서이기도 하다.”

 

인도 코닥의 동부 지역 세이즈 매니저인 Aloke Hazarika는 고객들은 코닥 써멀 기술의 혜택에 주목하고 있다. 기술의 지속적인 성과창출과 코닥의 24시간 서비스 때문이다.”

왜 무현상 판재로 교체하지 않으십니?



디지털 판재의 등장은 필름에 대한 필요성을 없애서, 옵셋 판재 기술이 인쇄사업자로 하여금 판재 메이킹의 공정과, 베리에이션, 폐기물 낭비 및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보십시오!


 

이미지 

 
장비:
 - Platesetter

비용/ 자재:
 - 에너지

 

 

예열


장비:
 - 예열 오븐

비용 / 자재:
 - 에너지
 - 추출

   개발


장비:
 - 현상기

비용 / 자재:
 - 물
 - 에너지
 - 화학약품
 - 화학포장
 - 사용된 화학물질

마무리


장비:
 - 현상기

비용 / 자재:
 - 에너지
 - 화학
 - 화학포장
 - 사용된 화학물질

포스트베이크 (옵션)

장비:
 -포스트베이크 오븐
 - 컨베이어
 - RGU's /
   WGU's

비용/ 자재:
 - 에너지

프린트

사전 가열 써멀 플레이트/
바이올렛 플레이트

X

X

X

X

X

X

 사전 가열 없는 써멀 플레이트

X

 

X

X

X

X

“화학약품 사용 안함” / 화학약품 소량 사용한 플레이트

X

 

 

X

 

X

무현상 판재

X

 

 

 

 

X


위와 같이, 무현상 기술은 비용, 변동성 증가, 판재 생산 중의 문제와 시간의 소요를 없앴습니다.


귀하가 소노라 무현상 판재로 할 수 있는 것:


  • 에너지, 물, 그리고 화학약품의 소비를 줄인다.
  • 현상 장비가 필요없어 공간이 여유롭다.
  • 일관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상과정에서 발생가능한 변동성을 제거한다.
  • 빠른 인쇄를 할 수 있다.
  • 적은 장비를 활용해 유지 보수 비용과 다운 타임을 줄일 수 있다.
  • 깨끗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 산업과 지역사회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며 리더가 된다.


소노라 판재는 옵셋 판재 기술의 다음 단계입니다, 이 기술이 업계에서 검증받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 1,500명의 고객들은 몇 년간 KODAK THERMAL DIRECT 무현상 판재와 KODAK PF-N 의 무현상 판재(신문 인쇄)를 사용하여 많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다양한 프리프레스 종류를 적용하여 인쇄했습니다.


소노라 무현상 판재의 이미징 속도, 이미지의 대비 및 인쇄 가용성의 개선으로 모든 인쇄사업자들이 왜 아직도 현상 판재를 사용 하냐는 질문을 하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런데, 왜 무현상 판재로 교체하지 않으시나요?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수백달러를 투자한 Nexpress Cojo 수백만장 이상의 업무를 창출 했다

 

Cojo 수백만달러 계약을 성사함으로써 Kodak Nexpress SX3900 추가 도입, 2대의 Nexpress 운영하게 되었다.

 

시드니 메일링 하우스의 이사 Rod Jones 2012 도입한 Nexpress SX3300 이어 같은 크리스마스 직전 SX3900 신규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Jones ProPrint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몇달 NexPress 주요 업무들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주요 업무들은 12월에 집중된 은행 고객을 위한 수백만장 이상의 작업과 다른 고객의 3, 85만장 인쇄를 포함한다.

 

첫번째로 말씀드릴 있는 것은 비즈니스 창출입니다. 두번째로는 디지털 작업을 요구하는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있는 것입니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따라, 우리는 두번째 엔진의 도입이 필요했습니다.” 그가 말했다. “디지털 인쇄에 대한 수요는 일반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메일하우스이고, 물량이 가변데이타이며, DM발송의 정교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옵셋과 레이저 오버프린트 조합으로는 트렌드를 따라잡을 없습니다.”

 

SX3300 분당 100페이지를 인쇄하며, 향후 분당 120페이지까지 인쇄하는 SX390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그가 밝혔다. Nexpress 속도와 기타 스펙을 업그레이드한 이유는 78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회사에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는 fifth colour 제공한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Nexpress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는 fifth station 활용하여 가능한 것으로 단지 강력하고 신뢰성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입니다.”

 

코닥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케팅 매니저인 John Hatzimanolis Nexpress 인쇄사업자들에게 경쟁력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고 말한다.

“Fifth 이미징 유닛을 사용함으로써, 인쇄사업자들은 컬러 거뭇을 확장할 있고, 인라인 코팅, 금색 효과, MICR 보안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ProPrint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Nexpress 또한 확장성과 모듈방식, 개방형 아키텍쳐로 가능한 기존 워크플로우와의 손쉬운 통합으로 고객들의 비즈니스 니즈의 성장을 확대할 있습니다. 사진 이미지는 업무마다, 매일매일 기본적으로 좋은 품질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Kodak 영업 파트터로 Nexpress 공급하고 있는 코니카 미놀타 오스트레일리아는 Cojo와의 작업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한다.

“Rob 작년에 놀라운 성장을 직접 경험할 있었고 Nexpress 성장을 독려하기에 가치있는 툴입니다.” 제너럴 매니저인 David Procter 말했다.

옵션인 RGB 유닛과 롱시트피더를 장착한 Nexpress 또한 훌륭한 추가 옵션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얇거나 두꺼운 금박은 인쇄에 있어 골드 효과를 내는데 엄청나게 비싼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모두가 금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로 코닥 넥스프레스 골드 드라이 잉크가 있기 때문이죠. 넥스프레스 5th 이미징 유닛 솔루션의 단 하나뿐인 옵션인 코닥 골드 드라이 잉크는 다이렉트 메일, 매거진, 카탈로그 표지, 인증서, 사진, 티켓 및 다른 특별한 프로젝트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골드 메탈릭, 스파클 효과를 제공합니다.

 

 골드 드라이 잉크를 소개하고 주목 받는 골드 효과 기능으로 특별한 커버를 제작하기 위해 코닥은 호주의 프린트 21 매거진을 포함한 세계 5개의 다른 잡지사와 함께 공동작업을 하였습니다.  

 

프린트 21의 출판업자인 Patrick howard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r이 말했습니다. “우리의 이미지는 골드 잉크의 창조적인 가능성을 강조하기 위해 특별히 선택되었습니다. 골드 드라이 잉크의 색소는 옵셋 메탈릭 잉크가 만들어 냈던 효과와 비슷한 스파클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골드 솔루션은 이미 장식적이고 촉감 있는 레이어를 CMYK 잉크에 추가하기 위해 5th 이미징 유닛의 인쇄기를 이용한 코닥의 디멘셔널 프린팅 효과로 설정된 패턴을 따릅니다.”

 

코닥 프로스퍼 1000 프레스로 제품 생산을 시작하게 된 우리의 고객인 레프로 인디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PrintWeek India에 따르면 레프로는 인도에서 코닥 프로스퍼 프레스를 설치한 가장 첫 번째 회사라고 합니다.

 

 

 

레프로는 출판사로써 원 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부분적인 전략으로 새롭게 프로스퍼 1000 프레스를 도입했다고 하는군요. 레프로 인디아의 인쇄 담당 이사인 Rajeev Vohra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코닥 프로스퍼 1000 프레스는 통합 솔루션 패키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엔드 콘텐츠 관리, 프린트 및 필수품을 위한 디지털 스토어 프런트 캐터링, 바인딩, 그리고 피니싱 및 패키징 라인까지 포함하죠. 그래서 레프로 인디아가 인도에서 출판사들을 위한 완성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첫 회사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XXL이 뭘까요? 코닥의 새로운 XXL Printing Plates 



 

Julie Mattison
Marketing Manager - Offset Solutions, Pre press Solutions, Leeds, UK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데에 있어 독일 Osterode에 위치한 코닥 제조 장소에서 판재사이즈는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96페이지 프레스기에 대한 수요와 이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판재의 필요성이 증가하자, 코닥팀은 최근 가장 큰 포맷의 프레스기를 위한 판재를 제작할 수 있게끔 현장에서 제작 라인을 도입하는 모험을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이 판재들이 얼마나 크냐구요?

음, 밑에 있는 다이아그램을 보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실 것 같습니다.  

폭이 1.2m가 넘고 길이가 3m 가까이 됩니다!

놀랍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상당한 공적이었습니다! 이 정도 크기의 판재와 그 무게(2.642kg 또는 5.82lbs)로 드는 생각은 이런 큰 판재를 공급하는 데에 있어 현실성이었습니다. 판재를 코팅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공 과정, 포장, 박싱하는 데에서 이 공룡 크기의 판재에 손이 더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상당한 스킬과 정확도입니다.

결국 고객들은 이 판재들이 올바르게 스택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하고, 특히나 수천 유로의 가격이 하는 키트를 사용할 때에 더 그렇기에 우리는 복잡한 오토 운송 장비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눈 앞에서 플레이트 세터를 옮길 때 작은 문제조차 일으키고 싶지 않습니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높은 볼륨의 고품질 잡지, 카탈로그, 삽입광고를 만드는 데에 있어 이 고객들에게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신뢰성, 품질, 반복성이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정지시간을 최소화시키고 제작 비용을 확인하고, 포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술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이었습니다만, 이게 "Kaizen" 스타일이죠. 라인의 스태킹 능력을 요구하는 일을 처리할 때, 테이블을 맞들어 옮기고 이를 거대한 판재 사이즈에 도입시켜서 기존의 스태커를 600mm씩 연장시키는 것입니다.

코닥팀은 이 시련을 잘 극복한 것 같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완성된 업그레이드와 예산과 더불어 고객들이 원하는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차질이 없기에 코닥팀은 모든 부분에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모험은 무엇일까요!!

GraphExpo Must See 'Em 상을
수상한 Kodak NexPress Gold Ink 


 

 

Jennifer Cisney

Chief Blogger, Rochester, New York, USA

 

 

 

 

 

 

GraphExpo 코닥 부스의 한켠에 있는 디스플레이 케이스 안에 금빛의 무언가가 들어있습니다. Kodak NexPress Gold Dry Ink네요!

Kodak NexPress Gold Dry Ink는 올해 GraphExpo Must See 'Ems 상을 수상했습니다.

Gold Ink로 행사장 현장에서 즉석 인쇄한 샘플들입니다. 부스를 방문한 사람들은 인쇄작업에 골드 잉크를 추가하는 것이 쉬워보인다며 한마디씩 하셨습니다. 꽂으면 바로 실행되는 것이죠. 현상 부분과 재보급 부분, 총 2부분으로 나뉜 덕분에 10분만에 색깔을 바꿔가며 인쇄할 수 있습니다.

Gold Ink는 NexPress 형제들 옆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네온 핑크와 펄빛 잉크가 있네요. 

각각 NexPress 데모는 꽉 차 있었습니다.

코닥의 부스와 Mohawk 부스 모두에 정말 환상적인 샘플들이 몇가지 있었는데요, Think Possibilities는 몇가지 샘플로 이루어진 시트 몇 장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Mohalk 직원들이 NexPress 잉크에 대한 비디오를 찍기 위해 부스로 찾아오기까지 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hotokina 2012 제3막: 코닥에 의한 연결, 창조, 그리고 영감

 

Darren Johnson

Kodak Regional Director and Vice President, Hemel Hempstead, United Kingdom

 

Kodak Press Day 는 넘쳐나는 인터뷰, 사진, 설명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오로지 고객들입니다. 이 쇼는 모두가 규칙에서 벗어나고 더 높은 아젠다를 세울 수 있게 해주었는데요, 우리 경리 부장과 판매 부장이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때이죠. 이것이 우리 회사의 채탄막장이며, 이는 계약이 체결되고 의논이하던 비전이 가차없이 실행으로 옮겨지는 이 곳으로 왔습니다. 물론 우리의 판매 직원들은 우수한 지원팀 없이는 잘 차려입은 장식에 불과할 뿐입니다. 제품 개발에서부터 제작, 그리고 실행계획과 모든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면서 코닥은 딱맞는 팀을 갖게 됩니다. 우연히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은 없는 법이지요.  

 

 

이 행사는 많은 청중의 이목을 끌었고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넉넉히 100명 이상의 고객과 채널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이들 중 아메리카대륙, 중동, 남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서유럽 등 먼 곳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다. 미팅의 분위기는 매우 협력적이었습니다. 예상하셨다시피 비즈니스 관련 질의들이 토의의 일부분을 형성했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 끝나자 대화의 내용은 빠르게 산업 다이나믹, 전략, 그리고 2012년에 코닥의 시장 계획으로 넘어갔습니다. 피드백은 긍정적인 내용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앱은 모두의 심금을 울렸는데요, 이는 우리가 앱을 출시해서라기 보다, 모양새, 촉감, 기능이 아주 잘 받아들여졌습니다. 특히 페이스북 앱은 파격적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무엇이었냐구요?  우리는 언제쯤 저 앱을 설치할 수 있나요?

 

 

여느 해보다 부스는 더 현대적이었습니다. 디자인과 쇼의 테마인 연결, 창조, 영감은 보기좋았지만, 미래적인 느낌은 연결된 장비들과 소셜 미디어 편견에 이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새로운 G4XL 주문 터미널에 의해 가속되었습니다. 우리의 전략 중 하나는 리테일로 영감을 다시 되돌리는 것, 즉 갈 이유를 설득력있게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매끈한 터치 스크린에서 자신들의 사진을 최첨단 기기에서 생동감 넘치게 경험해보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딨을까요? 저에게 이 출시는 코닥이 리테일 분야에서 소비자와 접하는 데에 있어 최고에 있음을 입증하는 것과 다름없었습니다. 이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이제 미래에 있을 개발의 범위를 기능적으로 알려주는 멀티 터치 스크린을 최대화시켜주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쇼플로어에 페이스북을 둔 것은 말 그대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부스의 모든 곳은 붐볐습니다. 코닥은 우수한 품질의 은염 용지를 생산하는 것으로 인정받았었는데요, 올해는 다양한 범위의 용지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기대치를 또 한 번 높였습니다. 전문 사진가들, 연구실, 그리고 코닥 익스프레스 소유자들이 Gary Chamberlain과 그의 팀을 하루종일 바쁘게 했습니다. 코닥의 용지와 필름 모두에 대한 관심은 아주 컸습니다.    

불꽃축제는 대부분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일어납니다. 목요일에 우리는 불꽃놀이를 한 것은 아닙니다만, 일이 팡!터지기는 했습니다. 영국의 판매부서에 있는 Phil과 Paul과 함께 있다가 고객과 데모룸에 들어가려고 하던 찰나였습니다.우리의 에코시스템을 복잡한 쇼 플로어 밖에 전시하려고 만들어진 장소인데, 조금의 프라이버시가 필요할 때 이용하기 딱 적합한 장소였습니다. 가지런하게 막혀있는 문과 함께 몇 미터가량 되는 유리 앞면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Paul과 Phil이 처음으로 들어갔고, 제가 들어가려던 순간 굉음이 스탠드를 흔들었습니다. 마치 총성과도 같았습니다만, 잠시동안 모두가 영문을 도통 모르기에 복도는 조용해졌습니다. 

저는 벙찐채로 유리파편으로 뒤덮여 있었으며 저는 그 문제가 없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유리벽면 전체가 산산조각으로 깨져버린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이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요란한 영화같은 장면이 되기 조금 전에 몇개가 아슬아슬하게 천장에 메달려 있었습니다.내심 브루스 윌리스가 방으로 뛰쳐들어와 여자를 낚아채서 Apex 뒤에 숨기를 바랬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Gordon이 자기가 갑자기 움직이면 메달려있는 파편들이 떨어져 자기를 덮칠까 두려워 가만히 서있는 모습 뿐이었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뭐 유리문도 부스의 신난 분위기를 감출 수가 없었나봅니다.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크게 다친사람이 없었다는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할 따름입니다. 몇 분만에 상황은 정리되었고 파편들도 다 치워졌습니다. 그저 공허하게 열린 데모 룸과 잠시 일시정지한 듯한 Gordon만이 영원히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장난입니다만, 사람들은 폐쇠된 데모룸을 더 선호한 것이 사실입니다.)  

 

 

스탠드가 철거되고, 장비들은 박스 안에 넣고, 화려한 설명가들도 없어졌습니다. 새벽과 같은 기분을 거기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런던으로 되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저는 매우 피곤했지만 전구처럼 쌩쌩했습니다. 무역 쇼들은 참여하는 모든 이를 피곤하게 하지만, 성취감과 팀의 일원으로써 느껴지게 하는 멋진 역할도 정확히 해냅니다. 다른 팀 멤버들과 다를 바 없이, 생각한 것 그 이상으로 제 자신을 쇼에 더 이입시켰으며, 성공했으면 하고 더 기원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일해본 결과, 세일즈야 말로 최고의 희열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침체기땐 푹푹 꺼지지만, 최고점을 찍을 때는 정말 놀랍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우리는 돌아왔으며 앞으로 2년간 그 내음새를 맡지 못하겠습니다. 우리는 그 도시를 떠나기는 했지만, 그 곳에서 남긴 유산은 벌써 실존하며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실행할 단체가 필요하며 커튼 뒤에 사람들도 필요하고, 알려지지 않은 영웅들에 의해 가능해집니다. 이 글을 기회삼아 이 행사를 개최하고, 부스를 설치하고, 장비를 관리하며 행사의 기반을 다져준 용감한 일동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Giuseppe, Michel Halin, Uwe, Volker, James, Gordon (now recovered!), Claire, Karen, Mike, Hauke, Bruno, Helena, Carsten, Matthias, Andreas, Gerard, Previna, Tatjana, Gitta 그리고 물론, 선장 역할을 두둑히 하며 우리를 잘 관리해준 Heather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출처:http://1000words.kodak.com/thousandwords/

코닥, Graph Expo에서 3가지 Must See’Ems 로 선정되다!

 

                          

                                                                                                                              

코닥의 디지털 인쇄, 워크플로우 그리고 패키징 솔루션이 3가지 Must See’Ems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Must See’Ems 명예는 Graph Expo 2012에서 선보이는 인쇄산업에서 혁신적이고 강력한 기술을 가진 제품 서비스에 수여되는데요,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부스 #1221 오시면 고객 이야기(Customer Stories) 들을 있으며, 샘플도 보고 우승작품들의 데모판도 받아갈 있습니다.

독립적인 산업의 전문가로 모인 위원단이 제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선택하여, '인쇄 전문가들에게 탁월한 영향을 미칠 있는 가?'에 따라 혁명성을 평가하게 됩니다. Must See’Ems로 선정된 제품과 기술 프로그램은 Graphic Arts Show Company 의해 스폰서를 받게 됩니다. 수상한 제품이나 서비스는 대부분의 Graph Expo 참가자와 산업에 매우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합니다.

      아래에 명시된 코닥의 제품 서비스가 눈에 띄었으며 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         KODAK NEXPRESS Gold Dry Ink: 금빛으로 물들여진 Dry Ink 사용한 금빛의 메탈릭한 반짝임 효과는 편지, 수료증, 사진, 티켓 다양한 곳에 사용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금빛의 물들임 정도에 차이점을 있으며, 현상 컬러를 금빛 밑에 까는 콤비네이션을 통해 다른 효과를 수도 있습니다.

·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ystem, version 6.5 웹기반의 관리 시스템으로써 프린트 구매자, 프리프레스 운영자, 서비스 대표가 업무를 제출, 성과를 측정, 변화에 따라 협력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최신 버전은 Apple 아이패드 태블릿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KODAK FLEXCEL Direct System 혁신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고성능의 레이저 판화술을 사용하여 높아진 제작 성능을 가진 우수한 품질의 프레스레디 탄성중합제 슬리브를 만들어냅니다. 시스템은 저렴한 고품질의 round flexo 제작이 현실화될 있게 하며, 코닥이 차별화된 솔루션을 패키징분야로 가져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Graph Expo에서 코닥의 존재감은 행사 개막 전부터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닥의 미국 캐나다 지역 상무이사이자 부회장인  John O’Grady 말했습니다. “ 상들은 기대되는 이벤트에서 일어날 일들의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는 drupa 이어 훌륭한 솔루션을 디스플레이할 것이며 고객들에게 가장 최신의 획기적인 것들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산업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수상자들은 Graph Expo 웹사이트, Must See’Ems 웹사이트, 그리고 Graph Expo 관련 기자회견 기사에 실릴 예정입니다.

      Graph Expo에서 코닥의 역할에 대한 많은 정보는, www.kodak.com/go/graphexpo 부스 1221번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닥, 위조와 전환을 방지하는 전략과 솔루션을 Product Authentication & Brand Security 회의에서 선보이다

 

ROCHESTER, N.Y., 9 6코닥은 제품 위변조로부터 브랜드 오너들의 방어능력을 강화하도록 디자인된 기술에 대해 Product Authentification & Brand Security (PABS) 회의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PABS 2012 브랜드 보호와 제품 보안 위조품 방지에 대한 전략을 만들고, 도입하고 강화시키는 기술에 대해 코닥을 통해서 집중 조명하여 선보이게 된다. 회의는 일리노이 Rosemont 위치한 Hyatt Rosemont에서 9 10일부터 11일에 열릴 예정이다.

      PABS 2012 기술과 솔루션 부문 , 코닥은 9 11 화요일 오전 11 15분에 Security Solution부문의 국제 통상 비즈니스 디렉터인 Kevin Harrell 세션을 진행한다. Harrell 발표 브랜드 보호 테크닉: 변조하는 사람같이 생각해라,” 포장, 잉크, 물질, 플라스틱, 그리고 직접적인 제품 소재들에 층이 분명하게 되어있거나 내재되어 있는 브랜드 보호 기능을 도입하는 모두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Harrell 브랜드 오너들이 보안 인쇄 기능을 통해 기술의 발자취를 탐색할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코닥의 전문가들과 기술은 글로벌 브랜드 오너들과 생산자들이 판매자의 재고에서 위변조 제품을 없애고 소비자의 손에 들어가지 않게끔 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가능하게 해주었다,” Harrell 말했다. “우리는 이윤과 소비자의 브랜드 명성 가지를 지키기 위해 정확하고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계속해서 기술을 보완한다. 이것은 구매자를 위험한 위조품이나 불법 유통과정을 통한 변조 제품으로 사기 당하는 것으로부터도 보호해준다.”

      위변조 제품에 관한 코닥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어느 수직적 시장에 있든 브랜드 오너가 종합적인 보안 전략을 통해 이런 위험에 노출되는 가능성을 줄여준다. 보이지 않는 제품 인증, 명확히 구분되거나 식별되는 예술작품 기반의 인증, 자취 추적 능력을 이용한 변조품 표시나 제품 시리얼화를 통합한 완전한 시스템이 이의 결과물이다. 코닥의 증명된 위변조 방지 솔루션은 주요 의약품, 건강과 미용, 소비자 제품 명품 생산자들에 의해 전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사용하는 확실한 보안 잉크로, 코닥은 최근에 변조 방지 라인을 컬러 잉크도 사용하게끔 확장하였다. 새로운 컬러 잉크는 브랜드의 특정한 특징이나 로고와 일치하게끔 디자인될 있으며, 이는 브랜드 오너가 포장의 겉모습이나 디자인을 눈에 띄게 바꾸지 않고도 보안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잉크는 대부분의  CIJ end-of-line 인쇄기와 호환되기 때문에 브랜드 오너들은 자기들만의 시설 안에서 고유의 보안 브랜드 기능을 도입시킬 있다. 능력은 포장 변화를 기밀로 은밀하게 진행되게 함으로써 브랜드 오너들의 제품 보안 전략을 강화시킨다.

      표시를 남기거나 제품을 추적하고 조사하는 데에 관심 있는 브랜드 오너들에게 코닥은 추적 솔루션의 끝과 끝을 잇는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추적 시스템은 대량 시리얼화를 위해 여러 프린트를 적용시키는 데에 사용될 있다. 시스템은 화학물질과 이미징에서 코닥의 역량을 표시들이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육안으로 발견되지 못하게끔 하는 데에서 지렛대로 역할하게 한다.

      브랜드 오너들은 자사의 제품, 고객, 그리고 자산을 글로벌 시장에서 보호하는 데에서 상당히 부담감을 짊어지고 있다. 코닥은 절차를 쉽게 만들어줄 있다,” Harrell 말했다. “브랜드 오너들이 어떠한 상황에 쳐해있는지 우리는 알고 있으며, 우리는 위험성이 직면한 상황들을 물리치기 위해 성과가 좋은 솔루션과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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