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출판 · 인쇄 오픈하우스

 

 

성공적인 사례를 이끌기 위하여, 중국의 가장 큰 출판사업체는 미래의 제로 재고 정책을 위하여 투자했다

Kodak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난징에서 오랜 고객인 Phoenix Publishing & Media Group과 오픈하우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난징에 방문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곳이 꽤 인상적인 장소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800만명의 인구가 사는 이 도시는 중국 동부에서 2번째로 큰 상업의 중심입니다. 난징은 중국 역사와 문화에서 중요한 도시로 과거 중국의 수도였고, 3개의 왕조 동안 섬유산업, 조선업 그리고 인쇄산업의 중심 도시였습니다.

오늘날, Phoenix는 난징의 수세기간 이어져 온 인쇄 산업의 혁신을 이어받아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1991년 설립된 Phoenix는 중국에서 유명한 출판사업을 하는 대기업이 되었습니다. 지난 몇년간, PhoenixPOD 출판 시장의 선도자로써 능력을 신장하여 미래에 투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1Kodak PROSPER 1000 System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소량 도서 인쇄를 시작하였고, 최근에는 Kodak의 신제품인 PROSPER 6000을 도입하여 제로 재고도서출판 사업자로의 투자를 이어갔습니다. 40개 이상의 주요 도서출판 사업자들을 위하여 POD플랫폼으로 하루에 2만권 이상의 도서를 생산하여 Phoenix2-3일 이내에 다양한 도서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석한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PhoenixKodak의 전문가들 및 Hunkeler, MBO, JMD와 같은 파트너사로 부터 직접적으로 비즈니스와 테크놀로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POD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투자하는 것은 디지털 인쇄기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합니다. Phoenix의 성공적인 사례를 통해서 인쇄사업자들이 전체적인 인쇄 시스템을 환경 친화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쇄 작업에 대한 사전 준비와 스케줄링을 통한 효율적인 디지털 워크플로우 시스템의 구현은 작업중 인력 투입을 최소화시켜줍니다. 그리고 POD 작업이 진행되면 인쇄, 유연성, 신뢰성, 자동 후가공 라인을 통하여 POD 생산에 요구되어지는 모든 사이즈를 충족시켜줍니다.

더욱더 많은 출판사업자들이 인쇄와 재고를 고려하는 방식에서 수요에 따른 인쇄로 전환하기를 고려하고 있는 현 시점에 큰 장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재고를 줄이면 낭비가 적어지고 노후화와 간접 비용 또한 줄일 수 있고 재고를 없앰으로써, 출판사업자들은 매출과 고객 만족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