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Point Conference 2012에서
생긴 교통혼잡? (#spc12)

 

 



 

Jan Klatt

Applications Support Specialist, Lake Havasu City, AZ

 

 

 

 

더 큰 부스가 필요해요! 세상에...SharePoint Conference 2012의 오전 전시 세션에서 코닥 문서 이징 부스는 계속해서 교통난을 일으켰습니다.

우리의 부스는 코너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사이드테이블을 재정비하고 난 뒤에서야 우리는 데모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었씁니다. 부스 내 중앙 스크린에서 우리는 데모 하나 당 6에서 9명 정도의 사람들로 순환했으며, 왼쪽 사이드테이블 (바깥 쪽 코너에 위치한 것)에는 일반적으로 6에서 7명의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모퉁이를 돌아오려는 사람들은 인파에 떠밀려 부스 밖으로 밀려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떠나가게" 할 사람도 아니고, 만족스러운 데모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제 동료 James Saavedra와 Bill Holley가 스크린을 조정하고 안쪽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동안 가끔 제가 복도 쪽에서 데모에 대해 설명해주곤 했습니다. 어림잡아보자면 종종 안쪽 부스와 "바깥쪽 부스" 사이에서 15명에서 18명 정도가 데모를 보고 있었습니다.

화요일에 데모를 본 참가자들로부터 온 최고의 코멘트는 "타일들이 참 마음에 드네요"였는데요, 이를 뒤이은 코멘트는 "오퍼레이터(operator)들에게 간단한 게 최고네요"

오후는 연장된 데모와 더 참여적인 Q&A 세션을 위해 남은 1명에서 3명으로 이루어진 연속적인 소모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오늘의 Surface 우승자는 Chevron의 기술적 분석가인 Pamela Batiste입니다. Pamela, 축하드립니다! 좀 도와주실 수 있는 분 SharePoint Conference 2012 (#SPC12)에 안계시나요? 교체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틀 지났고, 이틀 더 남았습니다.

내일의 블로그에서는 배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Jan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