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Shuey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워싱턴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LA의 마이크로소프트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했던 말과 반대로… … 지금도 종이가 중요하며, 종이는 자산입니다.

발머가 유력 일간지를 소유한 어떤 고객에게, "제 나이가 많은 가봐요. 아직도 종이를 중요한 것처럼 보고 있는 걸 보면" (출처: 시애틀 타임즈)
라고 농담했다는 소리를 들었고, LA의 #WPC11 이벤트 기간 중인 7월 11일에 다음과 같은 코멘트가 라이브로 트윗에 올라왔습니다.

 



잠시 생각해보죠. 종이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추억 – 정서적 이유로 보관하고 싶어하는 것들. 출생증명서, 학위증, 사진 등
• 사업 – 워크플로우의 일부이고, 분이나 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수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대부분. 이들을 효과적으로 추적, 관리해야 합니다.

종이는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20년이나 30년 안에 정말로 종이 없는 사무실 (아마 날으는 자동차까지)을 가지게 된다면, 우리는 정말로 어마어마한 일을 해낸 것입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점점 더 많은 종이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통계도 이 사실을 지적하고 있으며 이에 관한 포스트가 종이 없는 사무실 (The Paperless Office)에 나와 있습니다.

스티브에게 묻는 질문---

전화 주세요.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에서 종이 기반 자산을 효과적,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눠봅시다.

힌트: SharePoint는 뛰어난 문서 관리 플랫폼입니다. 그것이 디지털로 스캔되는지, 디지털로 탄생된 것인지는 상관 없습니다.

 


이것이 제가 SharePoint's Next Billion Dollars 에 대해 포스트를 쓰게 된 이유입니다.



문서 캡처가 비즈니스를 유도하다

문서 캡처라고도 하는 스캐닝과 더 큰 그림의 ECM 세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에코시스템에게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매 단계마다 수 많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 예컨대 클라이언트와 서버, 클라우드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천후입니다!)

ECM 에코시스템에 내재되어 있는 몇몇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이 아래 나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ECM 분야에서 중대한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파트너들도 역시 중대한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서버

SharePoint

SQL Server

Windows Server

FAST

클라이언트

Windows 7

Windows Phone 7

Bing

Office 2010

클라우드

Azure

Azure Services

Office 365

Skype
has Potential


제가 진지한 걸까요?
저는 낙관적인 관점에서 이 포스트를 썼습니다. 저는 스티브 발머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종이의 가치를 알아보게 될 것이라 낙관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ECM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면 고객과 파트너 커뮤니티를 위해 일하게 될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진지하게 스티브 발머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공개 제안을 한 것입니다.

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연결을 통해 수 십억 달러의 기회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이 제안은 파트너들에게도 역시 유효합니다.


스티브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보내는 제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종이를 없앨 수 있도록 우리 회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몇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톱 브랜드 둘을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파트너 네트워크의 단결력과 우리의 막강한 (거점) 고객층만 있으면,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o 상상하라 ... 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o 기억하라 – 마이크로소프트의 1 달러는 파트너들에게 $7.85로 이어집니다.

o 보너스 – ECM이 제대로 행해진다면 그것은 녹색이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o 스티브 발머가 옳을까요? 종이가 사라질까요? (별 생각 없는 말장난) o 앞으로 20년 내에 종이 없는 사무실이 오게 될까요?
o 추억의 종이와 사업상의 종이는 계속 존재하게 될까요?


현실 확인

스티브 발머가 바쁜 사람이라는 것도 알고 그에게서 바로 대답을 들으리라 기대하지도 않습니다만, 그가 그럴 마음만 있다면 저는 언제든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습니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서 20년 가까이 일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고 도약 준비가 되어 있는 분야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필요한 것은 다만, 관심을 좀더 늘리고, WPC에서 스티브가 했던 것과 같은 말은 좀더 줄이는 것입니다. 기업이라면 종이 기반 자산을 관리해야 합니다. 고객과 파트너가 그들의 종이 기반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이유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수 십억 가지나 됩니다.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저는 항상 ECM과 그 다음 세대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해 생각하고 협력하려는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관심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코멘트들 달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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