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
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기술과 기술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꽤 오래 전부터 해왔죠.  크리스 브로건(Chris Brogan)은 늘 그런 생각을 하다가 헤밍웨이의 연필에 관한 자신의 포스트에서 완벽한 결론을 냈습니다.


언제나처럼 … 정확한 크리스.


네, 맞습니다. 헤밍웨이가 위대한 소설을 집필할 때 썼던 연필을 유심히 들여다본 사람은 없었겠죠. 왜일까요?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필은 그냥 도구일 뿐이니까요.

 

가끔 기술과 기술자를 쉽게 혼동합니다.  그러나 잠깐만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면, 기술은 그저 도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죠. 목적을 위한 수단인 겁니다. 



스캐너와 스캐닝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캐너는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고급스럽고 가끔은 값비싸기도 하지만, 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한편, 스캐닝은 동사입니다. 즉, 스캐너를 작동시키는 동작이라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스캐닝이라는 동작과 실행에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바로 마법이 일어나죠.  제 포스트 스캐너의 반대편에서 썼듯이, 사람은 이 프로세스의 열쇠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은 그 도구(예: 스캐너)로 행해지는 “작업”을 궁극적으로 수령하는 자인 경우가 보통입니다.


스캐너는 분당 수 백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고 판독 기기와 핸드프린트 텍스트 같은 환상적인 일을 할 수 있고, 고급 폼 프로세싱을 할 수 있습니다.


새겨두십시오.  기술은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일 뿐입니다. Lawrence Wischerth가 자신의 AIIM Capture Community 블로그 포스트 To Scan or Not to Scan에서 물었듯이, 상상할 수 있는 작업 거의 모두를 해낼 수 있는 도구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작업을 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작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충분하다 판단되면, 스캐너와 스캐닝의 차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