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프린팅코리아 05월호

㈜주손디앤피

디자인회사에서 디지털 인쇄 전문업체로 우뚝선

㈜주손디앤피운용비용 낮추기 위해 생산적 내부구조 확립

 

디자인회사에서 디지털인쇄사로 전환

2001년 10월 설립된 ㈜주손디앤피(대표이사 양우찬)는 명함 디자인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일경제출판 단행본, 홍릉 과학출판 대학교재, 도서출판 박문각 등의 다양한 편집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2009년 4월 디지털 인쇄사업부를 설립, 후지제록스 DCP 700 컬러인쇄기 3대를 도입했으며, 다음 달인 5월에는 재단기, 무선제책기, 스프링제책기 등 소형 후가공 장비를 도입했다. 그런데 막상 인쇄를 해보니 디지털인쇄기의 속도가 오프셋인쇄기에 비해 활씬 느려 3주나 걸려 마칠 수 있었다. 그래서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추가로 디지털인쇄기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2010년에는 신도리코가 공급하는 흑백 디지털인쇄기인 PRO1200 2대와 코닥 넥스프레스 SE3000 및 2500을 도입했다. 양우찬 대표이사는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2010 IPEX에서 코닥 넥스프레스 인쇄기를 보고 한눈에 반해 버렸다. 코닥 넥스프레스에는 기존의 디지털인쇄기완와는 달리 종이손상없이 반전하는 기술이 있는데, 이를 하이델베르그가 이를 하이델베르그가 만들었다고 해서 신뢰할 수 있었다. 그 해 코닥 넥스프레스 2대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당시 야심찬 목료를 갖고 제록스와 코닥 네스프레스를 도입했는데 생각보다 운용하기가 어려웠다. 오프셋인쇄기와는 달리 24시간 운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종이의 제한도 많고, 노하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디지털인쇄사로의 출발은 순조롭지 않았지만 ㈜주손디앤피는 기존사업부를 정리하고 디지털인쇄에 전념했다. 2011년 호리존 무선제책기, 대호재단기, 포토앨범 솔루션과 무선 접지기기, 호리존 정합기와 중철기 등 기존 소형설비를 중형설비로 교체 도입했다

 

 

한국코닥 공식인정 넥스프레스

㈜주손디앤피는 지난 2010년 8월에 코닥 넥스프레스 SE 3000을, 같은 해 10월 코닥 넥스프레스 SE 2500을 도입했다. 코닥 넥스프레스 2500은 빠른 납기를 요구하는 인쇄 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빠른 생산 속도와 높은 가동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쇄기처럼 블랭킷 실리더와 이미지 실린더를 통해 직접 이미지를 전사하는 방식을 채택해 다양한 형태의 용지를 사용할 수 있고, SEP(Same Edge Perfect)를 채용해 양면 인쇄시 전단과 후단을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가 직접 유지, 보수할 수 있는 손쉬운 설계를 통해 장비 도입 후 발생하는 유지 경비를 최소화했으며, 사용자가 직접 교체 가능한 소모성 아이템으로 소모품을 개선해 기계의 다운 타임을 최소화하는 등 탁월한 내구성을 갖췄다. 기본으로 코팅기(NexGlosser)를 탑재하고 있어 후가공 시 편리성을 높이고 작업시간을 단축시켰다.

양우찬 대표이사는 18시간 동안 풀가동이 가능한 디지털인쇄기다 또 오프셋인쇄에서 책등 맞추는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디지털인쇄기에서는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런데 코닥 넥스프레스는 오프셋인쇄처럼 정확한 책 등 작업이 가능해 까다로운 표지디자인초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 출판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코닥 넥스프레스를 이렇게 잘 운영하기까지 많은 아픔과 노력이 있었다. 양우찬 대표가 2010년 IPEX 전시회에서 본 넥스프레스의 인쇄품질은 오프셋인쇄에 버금가는 디지털인쇄물이었다. 그런데 막상 도입을 하고 보니 인쇄물이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독일의 R&D센터 엔지니어가 주손디앤피를 방문해 세 번에 걸쳐 문제점을 진단하고 수정했지만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재요구해 오류를 잡은 후부터는 아주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다. 코닥 넥스프레스를 잘 운용하고 있어 최근 한국코닥으로부터 한국코닥 공식지정 넥스프레스 인쇄센터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넥스프레스 2대 PRO1200 10대 등 최신 디지털 장비 보유

㈜주손디앤피의 작업뮬량은 90% 이상이 충무로 기획사와 출판사의 물량이며, 나머지가 학원교재, 보고서 등이다. 특히 한 출판사의 경우 하루 평균 20종의 책자 20~50부 정도를 매일 제작해 납품한다. 그런데 책의 평균 페이지가 300페이지를 넘어 출판사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는 다량의 디지털인쇄가 필요하다.

양우찬 대표이사는 POD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POD(Publish on Deman)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주손디앤피 연혁

2001년 10월 디자인피데(주손디앤피) 설립

2006년 출판 등록

2007년 실사출력부 런칭\

2008년 하이델베르그 2색 인쇄기 2대 도입, 하마다 양면기 2대 도입

2009년 4월 디지털인쇄사업부 신설, 후지제록스 컬러 3대 도입

2010년 4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2대 도입

2910년 7월 ㈜주순디앤피 법인 전환

2010년 8월 코닥 넥스프레스 SE 3000

2010년 10월 코닥 넥스프레스 SE 2500 도입

2011년 6월 4개의 공장을 한곳으로 통합, 충무로 로드숍 오픈

2011년 10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1대 도입

2012년 12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2대 도입

2013년 4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5대 도입

Darry Danielli기자  2013년 1월 25일 (금) 

 

 전 세계 고객들과 어떻게 소통하는 가에 대한 검토 후, 코닥은 내년 Ipex 전시회에서 철수하는 가장 늦은 공급업체가 되었다

 

 

 코닥 감독 및 상업 마케팅 부회장 Chris Payne은 이러한 결정이 단지 2013년 챕터 11 파산보호법으로부터 신흥에 초점을 맞추려 회사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내부적으로 이루어진 전략적 토론과 고객들과의 논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고객 참여에 여전히 지출을 할겁니다.  그저 우리의 돈을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려는 것 뿐이죠. 우리는 아직도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고객들과 최선의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다른 많은 기업에서도 사용하는 똑같은 광범위한 진술을 듣고 계십니다.”라고 Payne은 말합니다.

 코닥의 결정은 크리스마스 전에 HP가 여름에 전시를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후에 결정된 제록스의 철수 계획을 따르는 것입니다. 

 Ipex에서 철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코닥은 1,600sqm을 예약했고, 회사는 전반적으로 미국을 포함한 기존의 무역 박람회에 참여하는 것을 크게 감소시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Payne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Drupa가 조금 달랐었기에 회사가 Drupa Ipex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중대한 기술 쇼케이스로 여겼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회사가 전시회를 수직적인 상하관계로 볼 것이며 신흥마켓을 사례별로 다루는 데에 기초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PayneIpex와 같은 기존의 무역 전시회 대신에 코닥은 미국, 중국, 유럽, 그리고 회사의 시범시설에서 자사의 그래픽 유저 단체 고객 이벤트를 개발하고 창조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회사가 강화할 다른 기능적인 요소들로는 코닥이 주최하는 P2P방식의 리더십을 생각하는 토론회, 코닥 파트너 플레이스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객 맞춤 인쇄와 온라인 출판 등이 있습니다.

 고객들과의 만남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고객들이 더 이상 무역 전시회에서 우리의 장비들을 보고 시험해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들이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 판매 업체들이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 지에 대한 두 가지 방식의 대화입니다.

코닥이 비록 내년 Ipex 런던 엑셀 전시회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지만 코닥의 장비들은 파트너 부스에 배치될 것이며 회사는 다른 방법으로 전시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Payne은 덧붙였습니다. 이에 관한 어떠한 제안도 Informa 프린트 그룹과 이벤트 감독 Trevor Crawford가 환영합니다.

그는 코닥은 여태까지 해왔던 것처럼 전시회에 참여하진 않겠지만, 여전히 Ipex 2014년에 이상적으로 같이 일할 것에 대한 토론을 할 것이며 다음 주에 더욱 명확한 의견이 발표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두바이! 코닥의 Capture Pro Software의 새로운 버전과 판을 뒤엎을 스캐너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나요? GITEX에서 알아보세요!

 

 

 

 David Whitton
Enterprise and Document Imaging Middle East and Africa Manager, Dubai,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에 와있는 코닥 문서 이미징(DI) 팀 인사드립니다! 두바이에서 열리는 GITEX 테크놀로지 위크(10월14일 -10월18일)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으며 이 블로그 포스팅은 코닥의 활약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께 제공합니다.

 이 얘기가 낯익지 않으신 분이 계실까봐 설명드리겠습니다. GITEX는 중동, 북아프리카, 남아시아 지역으로 나아가는 IT 관문과도 같은 것이며 산업내 트렌드를 정하는 권위와도 같습니다.

 GITEX 테크놀로지 위크에서 코닥은 수상경력이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KODAK Capture Pro Software, v4.1의 최신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버전에는 아랍어를 분리된 모듈로써 인식하는 광 문자인식(OCR)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12년 말에 구입가능한 이 모듈은 아랍어로 쓰인 문서를 쓰는 사용자들이 문서 묶음을 분리하고 검색 절차를 자동화시키기 위해 특유의 OCR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더 빠르고 정확한 결과물을 위해 OCR를 드래그하고 드랍시킬 수 있으며, 결과물이 검색가능한 PDF 파일로 만들어줍니다. 

 이 새로운 Capture Pro Software, v4.1을 탑재한 아랍어 OCR 모듈에 대한 설명은 코닥의 스탠드(B4-15 in Hall 4)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우리의 스탠드와 리셀러 파티에 최대한 많은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리셀러 파티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들으실 분은 Rashid.Pasha@kodak.com에 연락해주세요!)

 GITEX에 있는 Kodak DI로부터 오는 더 많은 소식

Capture Pro software의 모양맞춰 Harvey Spencer Associates에 의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캡처 소프트웨어로 찬사받고 세계에 널리알려진 코닥은 최신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제안들을 GITEX 2012에서 하고자 합니다. Kodak Info Activate는 얇은 클라이언트 웹 브라우저 플랫폼으로써, 기업들 사이에 분포된 용도에 매우 이상적입니다. SharePoint 서버를 필요로 하지만, SharePoint에 국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웹 브라우저 소프트웨어는 오래도록 제가 우리 포트폴리오에 있었으면 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파트너들이 코닥 캡처 솔루션을 시장에서 선보일 때 차별화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코닥이 캡처를 위한 소프트웨어 구성에 있어 앞서나감을 보여줍니다. 

 GITEX에서 또 선보일 것은 KODAK Asset Management Software입니다. 이것은 모든 코닥 스캐너를 사용자의 네트워크에서 원격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코닥은 Capture Pro's batch capture offering을 보충할 수 있게끔 이제 완전하게 분산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관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새로운 스캐너 시리즈 미리보기:홀 4, 스탠드 B4 -15에서 코닥을 찾아주세요

코닥의 스탠드를 방문하여 조만간 출시되어 게임의 판을 뒤엎을 새로운 스캐너 시리즈를 미리 보고가세요. 여기서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릴 수는 없기에 직접 스탠드에 오셔서 알아가셔야겠네요….

 코닥의 GITEX 파트너

 GITEX 2011에서 코닥부스의 하이라이트는 더 말할 것도 없이 IBML이 Imagetrac 스캐너를 중동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쇼케이스였습니다. 작년에 이들의 스탠드는 IBML 데모로 계속해서 붐볐고 지역내 TV 뉴스에까지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해에는 IBML뿐만이 아니라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에 있는 IBML의 서비스 파트너인 Al-Fanar IT가 있을 예정이니 더 많은 특집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우리는 NVS 소프트를 그들의 우수한 건강 솔루션과 함께 호스트하게 되어 매우 감사합니다. Netways 역시 그들의 통합 문서 관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들 중 몇 개는 Info Activate 제품과 아주 흡사합니다.

 새로운 파트너인 Flosmart 역시 우수한 PDF 압축 소프트웨어와 몇 가지의 Business Intelligence 소프트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제품들은 모든 문서 관리 솔루션 제공자들에게 제격일 것입니다! 

 코닥 스캐너는 우리의 배포 파트너들인 Forefront와 Dicom의 스탠드에서도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GITEX가 끝나면 뭘하나요?!

코닥은 두바이와 요하네스버그에서 리셀러 이벤트를 11월과 12월에 주최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최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그 때 더욱 많이 선보일 예정이니까 당신의 초대장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계세요!

2012 인터테크 테크놀로지 어워드를 수상한

코닥의 Red Fluorescing Dry Ink!

 

 

 

Jennifer Cisney
Chief Blogger, Rochester, New York, USA

 

 

 

지난 밤 코닥의 Red NexPress Fifth Imaging Unit Solutions의 Fluorescing Dry InkLast가 혁신적 우수성으로 Printing Industries of America InterTech Technology Award를 수여받았습니다. 

Kathleen Cervi and the Kodak Red Fluorescent Ink InterTech Award

2012 인터테크 테크놀로지 상은 시카고에서 GraphExpo 도중에 진행되었던 2012 프리미어 상 갈라 때 수여되었습니다. 이 상들은 인쇄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된 기술의 발전을 기리기 위해 수여되었는데요, 각각 12명의 수령인들은 인터테크 스타를 받았습니다. 코닥은 아주 자랑스럽게 이를 NexPress 주변 부스에 전시해놓았습니다. 

 

코닥의 Red Fluorescing Dry Ink는 이미지와 그래픽 위로 인쇄되면 거의 안보일 정도로 투명합니다. 그 위로 자외선을 비추면 잉크가 붉게 빛납니다.

RFDI(Red Fluorescing Dry Ink)는 위조품을 식별할 때 사용됩니다. "우리 고객 중 한 분의 특정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훌륭했으며, 위조문제는 완벽히 사라졌습니다,"라고 Alcom의 공장 매니저인 Rodger Wyman이 전했습니다.

RFDI가 좋게 사용되는 또 다른 예는 워크플로우의 자동화인데요, QR와 2D 바코드가 출판물에 도입될 수 있으며 손님 이름이나 배송지 정보 등을 디자인을 흐트릴 필요 없이 직업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명한 마크는 다이렉트 메일의 부분에 인쇄될 수 있으며, 수령인이 우승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스캔되었습니다. 그리고 GraphExpo 참가자들이 코닥부스로 가져와서 상품을 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PIA 2012 인터테크 테크놀로지 상 잡지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코닥 골드잉크 역시 PIA 프리미어 어워드 갈라에서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이는 저녁 식사의 메뉴판의 형식으로 인쇄되어 나타났습니다. PIA Benny를 뽐내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코닥 NexPress Gold Ink를 사용하는 것이군요!

Label Expo Americas 2012의 코닥과 지속가능성

 

 

Soma Chengalur
Regional Director of HSE, Rochester, NY, US

 

사람들이 지속가능성과 제품에 대해 말하기 시작할때, 사람들은 주로 이 세가지 중 한가지를 떠올리고 있을 것입니다: 제품이 소모하는 에너지(차를 생각하면, 에너지 스타가 생각난다거나), 제품을 만드는 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유기농이라던가), 도는 제품의 포장입니다. 네, 포장이야말로 지속가능한 제품의 중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포장은 가끔 불필요하고 낭비되는 거라고 여겨지기 쉬운데요, 네, 물론 가끔 그렇긴 합니다. 최근에 저는 DVD 몇 개를 주문했는데, 디스크를 손에 쥐기까지 뜯어야했던 포장지의 갯수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 포장은 제품을 보호하거나, 제품의 정보를 전달하거나, 아니면 이 두가지를 다 실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UN food agency에 의한 2011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이 소비하는 음식의 3분의 1은 버려진다고 합니다. 이 조사 결과에서 언급된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부적절한 제조, 그리고 포장 (재차 강조하고 싶네요)입니다. 우리가 진짜로 필요한 것은 더도 말고 더 나은 포장입니다. 환경에 영향을 덜 끼치고 보호하고, 알려주고, 전달하는 포장, 그런 포장말이에요.

환경 컨소시엄, 제품 지속가능성 포럼, 그리고 지속가능한 포장 연합 등을 포함해 많은 단체들이 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포장 연합은 최근 새로운 라벨 (how2recycle.info)을 출시했는데요, 이는 사용자들에게 포장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보다 더 나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이 새로운 라벨들을 조만간 코스트코, BJ, REI에서 보이는 제품들, 그리고 Seventh Generation, 요플레, 에스티로더,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회사에서 제조하는 제품들에서 볼 수 있을 겁니다.  

코닥에서 역시, 우리는 우리는 포장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제품 제조 절차에 집중하면서 고객은 우수한 제품을 제공받고, 이와 함께 환경에 남기는 자취를 줄이는 가장 적절한 방법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인쇄과정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자동화된 워크플로우와 검토 제품들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코닥은 또한 현상기 화학 물질을 줄이거나 아예 제거한 CTP 제품들을 제공하기도 하며, 플렉소그래픽 판재들이 더 오래 사용될 수 있음으로써 총 사용되는 판재의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몇몇 고객에 의하면 20% 정도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FLEXCEL Direct와 FLEXCEL NX 시스템은 코닥의 녹색잎 로고를 획득하였는데요, 이 로고는 독특하면서 측정가능함과 동시에 친환경적임이 증명된 제품에 부여되는 에코 로고입니다.   

당신이 Label Expo Americas 2012에서 이 제품들을 볼 기회가 있었었으면 좋겠네요. 보지 못했어도 이제 더 많이 알아가기에 늦지 않습니다. www.kodak.com/go/sustainability  또는 http://graphics.kodak.com/US/en/ApplicationSolutions/Packaging/default.htm 에서 더 자세한 소식 접하세요!.

Photokina 2012 제2막: Press day

 

 

 

Darren Johnson
Kodak Regional Director and Vice President, Hemel Hempstead, UK

모든 Photokina는 유산을 하나씩 남깁니다. 2008년에 코닥은 혁신적인 드라이 인화장비인 Apex를 출시했었는데요, 이로부터 1년 후 Apex는 시장의 선두를 달리게 됩니다. 2년 뒤 우리는 몇 년전 우리가 인쇄 시장을 변화시켰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시장을 창조하는 밑거름을 만들며 리테일 시장에 포토북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하는 D4000 프린터를 출시하였습니다. D4000은 현재 유럽의 가장 큰 현지 사진 현상소 중 하나로부터 선택받은 솔루션입니다. 우리는 이 분야의 혁신에 있어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 남길 유산은 과연 무엇이 될 지 알아봅시다.

Press Day는 쇼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들 중 하나이며 회사, 제품, 전략을 측정할 좌표를 제시합니다. 올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쇄산업 구조와 코닥의 앱 출시와 함께 모바일, 태블릿, 웹 상으로 모든 손님과의 접점을 잇는 것과 더불어 열린 API로의 도약으로 기억될 것이 분명합니다. 후자는 모바일 폰에 출시됨의 즉각성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열린 시스템으로의 변경은 엄청나며 산업을 변화시킬 가능성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은 간단했습니다만, 이는 내용을 설명해주고 미래 성장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와 같은 상황에 이를 들을 사람이 있을까요? 메세지가 전달되기는 할까요?  

 

각양각색의 취재진들은 여느때보다 귀를 기울였는데요, 이는 사업 배경을 봤을 때 꽤나 납득이 가는 상황이었고, 부스는 하루종일 꾸준한 숫자의 저널리스트들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출시하는 제품이 뭐죠? 비즈니스를 누가 샀어요? 코닥은 왜 그 사업을 팔았나요? 그렇다면 코닥 브랜드는 이제 끝인가요? 이 카테고리에서 성장은 어떻게 이끌어내죠? 

 

이것은 모두 코닥의 컨슈머 이미징 사업이 갖는 미래에 대한 관심과 그 상황에서 기대되는 것에 대한 질문 하나하나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각각의 발표자는 주어진 임무를 장악하며 몰두하였습니다. 규칙에 따라 일이 진행되자, 참여도에서 꾸준함이 나타났습니다. 이 비즈니스에 대한 믿음은 강력했으며 그 힘은 코닥의 역사에 대한 소설같은 생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힘은 오늘 날 우리가 성취하는 것, 그리고 현재 여기서 그리고 추후 미래에 우리가 성취할 것에 대한 비전으로부터 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고객을 이해하고, 시장을 이해하며, 당연히 리테일을 이해합니다. 이상 우리는 정말 좋은 비즈니스를 했습니다.

 

우리가 주제가 되어서 하는 말인데, 미디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네요. 비용 없는 정보 공유, 광범위한 데이터 하이웨이, 유동성, 그리고 2세대 소셜 네트워킹의 탄생이 판을 뒤집었습니다. 우리는 알 수 있는 모든 것이 알려지고, 모든 관계가 공개적인 세계인 급진적인 투명성(radical transparency)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런 뿌리깊은 변화가 일어나자,  언어적 군비 확장 경쟁 (Verbal Arms Race)이 유발되었으며 미디어는 연관성을 잃고 있습니다. 공손함에서부터 공격적인 말가지 단계가 갖춰진 심문의 방법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받는 사람이 온갖 기발한 방법으로 질문을 피하는 동안 저널리스트들이 어려운 질문을 하는 온갖 독창적인 방법으로 질문하는 세상은 언어 제주면에서 흥미로운 일이겠지만 이해력을 증진시키는 데에는 사실 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오늘날에는 우리 모두가 대사관이며 인터뷰는 수많은 곳에서 진행되며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퍼져나가게 됩니다. 2세대 웹은 비할 데 없는 권력의 이양을 PR에서부터 협력적 소비까지 비즈니스의 모든 분야에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Photokina에서 질문들은 잘 받았습니다만, 물론 우리가 모든 정답을 알지 못하기에 모든 질문에 대해 대답 해드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좋은 기반을 가지고 있었고, 튼튼한 제품 출시와 후에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이유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디어 데이로 우리는 오로지 화요일 6시에만 초청된 프레스 이벤트를 했습니다. 60명의 저널리스트들이 초대되었으며 이벤트 장소는 꽉 찼습니다. 이 산업, 코닥과 인화, 그리고 미래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맛보게 하기 위해 45분간 부스는 접어뒀습니다. Phil Cullimore가 기초를 다졌고, Laura Quatela가 감명깊은 비즈니스 비전에 대해 설명했으며 제가 산업의 미래와 이 미래가 피할 수 없을 뿐더러 꼭 필요함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올해 코닥이 시장에 내놓은 것은 현재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 그 이상을 해냈으며, 점멸등을 처음으로 끄고 모든 사람들이 열린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는 매우 흥미로웠죠.

연설이 끝나갈 즈음, 재즈 밴드(뭔가 조화되지 않게 Nexpress 주변에 위치했었네요)가 신나는 비트를 연주했고 분위기는 활기찼습니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멋진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먹고 마시는 것, 그리고 라이브 재즈 밴드의 음악을 듣는 것이죠. 물론 이는 저널리스트들의 운율(더 좋은 단어가 뭐가 있을까요...기사랄까)에 맞춰 더 안정된 어울림을 위한 완벽한 배경을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거기 있었더라면 더 좋았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사진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이상한 거를 머리에 쓰고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죄송할 뿐입니다. 그 후 시간들은 너무 중독성이 있었고, 이로 인해 문 닫아야 할 시간에도 저널리스트들과 코닥의 직원들이 대화에 매료되어 있었기에 부스는 계속 붐볐습니다. 무척이나 생산적임과 동시에 저녁시간이 너무 재밌었던 이런 무역행사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메세지를 전달했냐구요? 네, 물론입니다. 그와 더불어 이 분야에 새로운 에너지, 즉 우리의 원기충전된 접근을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즐거웠고, 쇼의 시작을 흥미롭게 열었지만, Photokina는 7일간 진행됩니다. 7일간의 균형을 위해 무엇이 준비되었냐구요? 다음 제 블로그에서 알아보시죠!

Photokina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코닥의 새로운 Picture Kiosk!

 

 

 

Jenny Cisney
Chief Blogger, kodak.com, Rochester, NY, USA

 

 

Photokina에서 처음으로 코닥의 부스를 방문했을 때, 저는 뭔가가 다르다는 것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키오스크가 새단장을 했습니다!

올해 새로 출시하는 것은 코닥 Picture Kiosk에 있어서 새로운 경험일 것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 모니터들은 더 크고 넓은 스크린을 갖추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디자인 인터페이스도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이미지가 튀어나올 듯 하고 손가락으로 밀어 사용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아래의 비디오는 Photokina의 쇼 플로어에서 코닥의 Mike Barry씨가 새로운 키오스크의 모양새를 뽐내는 모습입니다.

 

 

 

출처: http://1000words.kodak.com/thousandwords/post/?ID=8557602308067701533

 

 

코닥, Graph Expo에서 3가지 Must See’Ems 로 선정되다!

 

                          

                                                                                                                              

코닥의 디지털 인쇄, 워크플로우 그리고 패키징 솔루션이 3가지 Must See’Ems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Must See’Ems 명예는 Graph Expo 2012에서 선보이는 인쇄산업에서 혁신적이고 강력한 기술을 가진 제품 서비스에 수여되는데요,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부스 #1221 오시면 고객 이야기(Customer Stories) 들을 있으며, 샘플도 보고 우승작품들의 데모판도 받아갈 있습니다.

독립적인 산업의 전문가로 모인 위원단이 제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선택하여, '인쇄 전문가들에게 탁월한 영향을 미칠 있는 가?'에 따라 혁명성을 평가하게 됩니다. Must See’Ems로 선정된 제품과 기술 프로그램은 Graphic Arts Show Company 의해 스폰서를 받게 됩니다. 수상한 제품이나 서비스는 대부분의 Graph Expo 참가자와 산업에 매우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합니다.

      아래에 명시된 코닥의 제품 서비스가 눈에 띄었으며 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         KODAK NEXPRESS Gold Dry Ink: 금빛으로 물들여진 Dry Ink 사용한 금빛의 메탈릭한 반짝임 효과는 편지, 수료증, 사진, 티켓 다양한 곳에 사용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금빛의 물들임 정도에 차이점을 있으며, 현상 컬러를 금빛 밑에 까는 콤비네이션을 통해 다른 효과를 수도 있습니다.

·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ystem, version 6.5 웹기반의 관리 시스템으로써 프린트 구매자, 프리프레스 운영자, 서비스 대표가 업무를 제출, 성과를 측정, 변화에 따라 협력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최신 버전은 Apple 아이패드 태블릿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KODAK FLEXCEL Direct System 혁신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고성능의 레이저 판화술을 사용하여 높아진 제작 성능을 가진 우수한 품질의 프레스레디 탄성중합제 슬리브를 만들어냅니다. 시스템은 저렴한 고품질의 round flexo 제작이 현실화될 있게 하며, 코닥이 차별화된 솔루션을 패키징분야로 가져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Graph Expo에서 코닥의 존재감은 행사 개막 전부터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닥의 미국 캐나다 지역 상무이사이자 부회장인  John O’Grady 말했습니다. “ 상들은 기대되는 이벤트에서 일어날 일들의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는 drupa 이어 훌륭한 솔루션을 디스플레이할 것이며 고객들에게 가장 최신의 획기적인 것들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산업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수상자들은 Graph Expo 웹사이트, Must See’Ems 웹사이트, 그리고 Graph Expo 관련 기자회견 기사에 실릴 예정입니다.

      Graph Expo에서 코닥의 역할에 대한 많은 정보는, www.kodak.com/go/graphexpo 부스 1221번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월간PT 122~124쪽

 

코닥, 위조와 전환을 방지하는 전략과 솔루션을 Product Authentication & Brand Security 회의에서 선보이다

 

ROCHESTER, N.Y., 9 6코닥은 제품 위변조로부터 브랜드 오너들의 방어능력을 강화하도록 디자인된 기술에 대해 Product Authentification & Brand Security (PABS) 회의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PABS 2012 브랜드 보호와 제품 보안 위조품 방지에 대한 전략을 만들고, 도입하고 강화시키는 기술에 대해 코닥을 통해서 집중 조명하여 선보이게 된다. 회의는 일리노이 Rosemont 위치한 Hyatt Rosemont에서 9 10일부터 11일에 열릴 예정이다.

      PABS 2012 기술과 솔루션 부문 , 코닥은 9 11 화요일 오전 11 15분에 Security Solution부문의 국제 통상 비즈니스 디렉터인 Kevin Harrell 세션을 진행한다. Harrell 발표 브랜드 보호 테크닉: 변조하는 사람같이 생각해라,” 포장, 잉크, 물질, 플라스틱, 그리고 직접적인 제품 소재들에 층이 분명하게 되어있거나 내재되어 있는 브랜드 보호 기능을 도입하는 모두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Harrell 브랜드 오너들이 보안 인쇄 기능을 통해 기술의 발자취를 탐색할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코닥의 전문가들과 기술은 글로벌 브랜드 오너들과 생산자들이 판매자의 재고에서 위변조 제품을 없애고 소비자의 손에 들어가지 않게끔 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가능하게 해주었다,” Harrell 말했다. “우리는 이윤과 소비자의 브랜드 명성 가지를 지키기 위해 정확하고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계속해서 기술을 보완한다. 이것은 구매자를 위험한 위조품이나 불법 유통과정을 통한 변조 제품으로 사기 당하는 것으로부터도 보호해준다.”

      위변조 제품에 관한 코닥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어느 수직적 시장에 있든 브랜드 오너가 종합적인 보안 전략을 통해 이런 위험에 노출되는 가능성을 줄여준다. 보이지 않는 제품 인증, 명확히 구분되거나 식별되는 예술작품 기반의 인증, 자취 추적 능력을 이용한 변조품 표시나 제품 시리얼화를 통합한 완전한 시스템이 이의 결과물이다. 코닥의 증명된 위변조 방지 솔루션은 주요 의약품, 건강과 미용, 소비자 제품 명품 생산자들에 의해 전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사용하는 확실한 보안 잉크로, 코닥은 최근에 변조 방지 라인을 컬러 잉크도 사용하게끔 확장하였다. 새로운 컬러 잉크는 브랜드의 특정한 특징이나 로고와 일치하게끔 디자인될 있으며, 이는 브랜드 오너가 포장의 겉모습이나 디자인을 눈에 띄게 바꾸지 않고도 보안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잉크는 대부분의  CIJ end-of-line 인쇄기와 호환되기 때문에 브랜드 오너들은 자기들만의 시설 안에서 고유의 보안 브랜드 기능을 도입시킬 있다. 능력은 포장 변화를 기밀로 은밀하게 진행되게 함으로써 브랜드 오너들의 제품 보안 전략을 강화시킨다.

      표시를 남기거나 제품을 추적하고 조사하는 데에 관심 있는 브랜드 오너들에게 코닥은 추적 솔루션의 끝과 끝을 잇는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추적 시스템은 대량 시리얼화를 위해 여러 프린트를 적용시키는 데에 사용될 있다. 시스템은 화학물질과 이미징에서 코닥의 역량을 표시들이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육안으로 발견되지 못하게끔 하는 데에서 지렛대로 역할하게 한다.

      브랜드 오너들은 자사의 제품, 고객, 그리고 자산을 글로벌 시장에서 보호하는 데에서 상당히 부담감을 짊어지고 있다. 코닥은 절차를 쉽게 만들어줄 있다,” Harrell 말했다. “브랜드 오너들이 어떠한 상황에 쳐해있는지 우리는 알고 있으며, 우리는 위험성이 직면한 상황들을 물리치기 위해 성과가 좋은 솔루션과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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