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Miyares

이 기사는 블로거  패키징 경영 협회의 Ben Miyares씨가 쓴 스페셜 시리즈의 3번째 부분입니다.




한 때 소비자 패키지 상품(CPG) 회사들이 패키징의 독점적인 결정자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패키지 상품 회사들은 그들의 패키징 제품을 소매자들에게 기정 사실인 듯 제시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소매업자들이 패키지 포맷이나 재료, 사이즈를 결정할 수 있고 또 실제로 합니다.

 
선반 스페이스를 찾는 소매업자들의 압박은 “섀도 박스”를 제거하고 컴팩트한 용기에 집중된 액체 세정제 확산의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깔끔하고 잘 정렬된 선반의 상품 정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북미의 소매업자들은 더욱 Retail Ready Packaging (RRP) ㅡ 비어있는 “갈색 종이” 골판지 박스를 다양한 색깔의 상품 광고판으로 바꿔 종업원들이 상품들을 매장선반에 더 빠르고 쉽게 수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을 사용하는 유럽의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매업자들은 그들이 파는 국내 브랜드보다 훨씬 더 높은 마진을 남기는 “자사 라벨” 상점 브랜드로 CPGs에 대항하여 오늘날 효과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자사 브랜드는 유럽에서는 45-50%, 미국에서는 19-20% 정도의 슈퍼마켓 제품 판매율을 차지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소매업자들의 수입원이 풍부해지는 추세입니다. 많은 소매업자들은 단지 ‘저가 대안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제품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고급 상품을 문화, 지역적인 소비자의 선호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자사 라인의 제품들로 선반을 차지하고 있던 기존 브랜드 제품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구별양산제품

분류된 타겟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양산제품은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국내 브랜드 제품은 사실 다양한 지역에서 미묘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을지 모릅니다.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파는 특정 브랜드의 캔의 스프는 실은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팔리는 같은 브랜드의 상품보다 조금 더 매울지도 모릅니다.


전형적인 철이나 유리 병들의 딱딱한 컨테이너들은 반강체나 구부릴 수 있는 포장재로 바뀌는 중입니다. 이 변화 과정에서 “한번 켜서 영원히 작동하는” 고유 포장라인이 필요한 것은 좀 더 신속한 제조 과정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제품들이 밀물과 썰물과 같은 취향에 따라 더 다양한 사이즈와 크기로 제작되는 것이 다양해면서 브랜드 오너들은 마켓 드리븐 전략에 기초한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생산방식으로 짧은 가동시간 내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유통의 최종 단계에서는 정교한 팔렌팅 기술은 자동 피킹, Pallet-building, 배송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혁신적인 창고관리 운용 기술입니다.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자료 기반의 융통성있는 제조, 분배 과정은 패키징을 더욱 더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사용하게 해주는 기회의 세상을 열어줍니다.

 


Kevin Cazabon

 
 

Future Marketing Director, Offset Solutions, Rochester, NY
(퓨처 마케팅 디렉터, 오프셋 솔루션, 로체스터, 뉴욕, USA) 
 


  
 


“오프셋 솔루션의 퓨처 마케팅 디렉터”라는 제 직업의 이름이 마치 제가 곧 엄청난 승진을 앞두고 있다고 들릴 지 모르지만 사실 제 직업은 Kodak R&D와 개발 발전 로드맵의 방향을 지도하는 일입니다. 이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뿐만 아니라 3년에서 5년 후의 미래까지 소비자들이 어떤 것을 필요로 하고 원하는가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장기적으로 소비자, 취급업자, 판매자들과 함께 우리가 당면한 비즈니스 분야 내에서 미래를 좌지우지하게 될 시장원동력과 오늘과 예측되는 미래에 우리가 해결해야 할 경영 기술 문제에 대해 논합니다. 
  
 

약간 이상한 점은ㅡ특히 제 목표가 Kodak의 미래의 제품을 정해야 하는 것임에 더더욱ㅡ어떤 대화의 논점이 상품 그 자체에 연관된 것이라면, 그 대화가 특정 기술이나 상품 성과에 그와 관련하여 공헌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해결책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어떤 제품의 주안점이나 명세 사항에 대해 논했다고 합시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지 않은 상태라면 당신이 문제 해결책을 내세울 생각이나 할 수 있을까요? 
  
 

지난 몇 년 동안 저는 아시아 지부의 팀 내에서 일본, 인도, 동남아시아의 신흥시장으로의 도전에 오랫동안 주력해왔습니다. 예외적이긴 하지만 제가 흥미롭다 생각한 것은 이러한 시장들의 수요를 집중적으로 조사해보면 이곳의 삶이 제가 알고 있는 유럽이나 미국에서의 삶과 노동과 그닥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문제점은 항상 같습니다ㅡ하지만 이상적인 해결책은 무엇보다도 경제나 문화 등의 지역적 차이를 고려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인쇄시장이 오늘날 직면한, 또 앞으로 직면하게 될 문제점들은 무엇일까요? 전세계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일반적으로 가장 중요한 5개의 이슈들을 꼽았습니다. 
  
 

1. 효율성: 비용 효율성, 낭비 감소, 가동시간 최대화, 인력 감소, 저가의 재료로부터 훌륭한 품질을 보여주는 능력 
  
 

2. 안정성: 지속성, 신뢰성, 지역 조건과 실행방법에 따른 한도와 허용 오차, 지속적이고 수동적인 감독 없이도 기대했던 결과물를 만들어내는 능력 
  
 

3. 환경적 의무: 에너지, 화학물, 물의 사용으로 만들어지는 폐기물과 필요 하에 이런한 요소들로부터 만들어지는 부정적인 환경적 요소의 감소 
  
 

4. 품질: 향상된 시각 및 촉각적 품질, 더 개선된 스크리닝과 컬러 정확도, 저가 재료 사용으로 실행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면서 제품 가치에 대한 고객의 더 높은 견해를 얻는 것 
  
 

5. 수용력: 인쇄 서비스의 범위를 확장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 
  

 

이 다섯 요소가 Kodak의 새로운 상품개발을 위한 최상위 목표들인 것을 배우고 나니 고유한 SQUAREspot 열 이미징 시스템의 Kodak 기술로 1990년대 중반서부터 오늘날까지 쭉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세요? 이것이 바로 경쟁을 떠나 Kodak 솔루션이 목표를 정하고 당신의 비즈니스에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의 비즈니스 내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당신의 완벽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도 있는 대화와 문제점에 대해 논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Ben Miyares

이 기사는 패키징 관리 협회의 Ben Miyares씨가 쓴 스페셜 시리즈 파트1과 이어진 글입니다. 




패키징은 무언가를 보호하거나 인식하고 시장에 팔거나 수송하며 분배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세계화와 기술로 인해 변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이런 근본적인 목적들은 변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실제로는 이전보다 그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졌죠. 하지만 패키징이 어떻게, 어디서, 왜 개발되고 제작되어 왔는가에 대한 대답은 몇몇 산업 추세 변화에 따라서 변하는 중입니다.


 

세계적 인구통계



세계적 관점에서 보자면 패키징 수요는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선진국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인구는 노령화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의료 기기, 의약품, 헬스케어 아이템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유럽의 많은 국가들에서, CPGs와 제약 회사들은 노령 인구의 소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화 함으로서 나이든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기능과 사이즈, 문구, 그래픽 등으로 소매업 패키징을 생산하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더 읽기 쉽고 친근해 보이는 라벨이나 개폐가 더 쉬운 패키지 포맷, 쉽게 제거가 가능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접착제, 더 커서 더 쉽게 잡히는 뚜껑을 개발하기 위한 움직임도 그 일환의 하나입니다.


포장된 푸드 시장에서도 더 작아진 1인분 사이즈의 음식들의 종류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으며 채소가 담은 캔이나 파우치 등의 포장된 음식물에서부터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인스턴트 제품들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브라질, 인도, 러시아,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 시장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먼저 인구가 교외에서 도시로 유입됨에 따라 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 특히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는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하나의 가정을 위해 음식을 생산하는 데 집중했던 노동자 인구가 “농장에서 공수되어” 나타나게 된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인구가 점차 도시에 집중화됨으로 수입은 늘어나고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도시화 현상은 노동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멕시코와 중국과 같은 시장에서 노동 비용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제조업은 노동비용이 더 낮은 베트남과 불가리아와 같은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일부의 경우에 “해외” 제조업 운용은 선진국으로 되돌아오고 있는데, “re-shoring”으로 알려진 이 현상은 낮은 수송 비용을 통해서 더 짧은 공급망으로 제공받아 비용을 절약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비용 절감 역시 지속가능한 패키징 추세의 숨겨진 원동력입니다. 브랜드 오너들은 패키징의 기능과 고객을 구매력을 잃지 않는 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일부 브랜드 오너들은 석유 원료 플라스틱에서ㅡ즉각적인 원가 절감을 제공하지는 않지만ㅡ석유 화학 시장에서 가격변동성의 효과를 최소화할 가능성이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사용으로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추세의 눈에 띄난 사례로 Coca-Cola와 HJ Heinz가 부분(30%) 제작된 바이오 투명 플라스틱 병을 소비자 시장에 소개하기 위하여 콜라보레이션한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병은 기능 및 화학 등가물이 있으며 Coke와 Heinz는 1,2년 내에 100% 바이오 플라스틱병에 담긴 콜라, 물, 케첩 등을 판매할 수 있게 해줄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Danone이 자사 제품인Volvec water를 20% 바이오 폴리머 성분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병에 포장하고 있으며 올해 초, PepsiCo 역시 2012년부터 100% 바이오 기반의 원재료로 만드는 투명 플라스틱을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만약 PepsiCo의 초기 소량생산이 성공적으로 전체 규모의 생산으로 착수될 수 있다면, Pepsi는 바이오 PET 병의 상업화에 대한 시범 사업을 게속 진행할 것이라 계획합니다. 독일과 미국에서는 Danone이 고분자 폴리에틱 산 (PLA)으로 만들어진 컵에 요거트를 포장하여 판해가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바이오폴리머는 제품 패키징 시 이전과 비교하여 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25%까지, 석유 자원을 43%까지 적게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꽤나 복잡한 주제입니다. 마음 속에 지속가능성과 함께 자리잡은 변화들은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패키징을 위한 바이오-플라스틱 세대의 바이오폴리머 패키징 개발자들은 “떨어뜨리는” 대안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석유화학 플라스틱 패키징으로 달성해낼 수 있는 것들의 변화과정 혹은 운용 효과들 없이 컨셉의 목적에서부터 “끝”까지 다룰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최종 분석에서 소비자의 수용이 바이오-플라스틱 패키지가 시장에서 유지될 수 있을지 없을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자원의 소비를 감소시키는 수행방식의 도입뿐만 아니라 바이오폴리머와 다른 지속가능한 패키징 포맷으로의 변화는 주로 경제적 고려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최근 Los Angeles Times의 편집자이며 작가인 Edward Humes는 Wal-Mart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를 보존하고 숲과 급격하게 줄어드는 매립지의 낭비를 줄이는 지구친환경적인 수행방식으로 수백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곧 이 지속가능성을 통한 자금회수 금액은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입니다.”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11.17 11:56 신고

    잘복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Nathanael Eijbersen



Global Current Marketing Manager, Newspaper Output Devices, Vancouver, Canada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뉴스페이퍼 아우풋 디바이시즈, 밴쿠버, 캐나다)



 

지속 가능성 및 환경 보호의 책임은ㅡ집에서 캔을 재활용하는 것부터 세계 환경의 부담을 줄이고 나아가 환경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을 소개하는 것까지ㅡ우리 모두가 항상 염려하고 있는 점입니다.


올해 비엔나에서 열린IFRA 박람회도 예외가 없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화학 동력 소비 차트였는데요. 이 화학 동력 소비 차트는 신문 플레이트 제작에 가능한 실버 플레이트, 바이올렛 플레이트, 저화학 혹은 비화학 플레이트, 최신 열 신문 플레이트 등의 옵션들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비교해줍니다. 

 








특유의 가공장치나 클린 아웃 장치를 필요로 하는 플레이트들 중에서도, 1090 열 플레이트 현상액과 함께 사용되는 KODAL THERMALNEWS GOLD는 플레이트 계의 최저 화학 소비에 앞서 나갔습니다. 내년 출시될 코닥의 열 신문 플레이트는 튼튼하고 오랜 가동 시간 유지를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예열의 필요성을 없앨 것입니다. COU unit 등의 비화학 플레이트를 포함한 다른 모든 신문 플레이트들은 여전히 예열을 필요로 합니다.


2012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코닥의 공정 자유 기술(PF-N2 non-process)의 발전으로 코닥은 프로세서(혹은 그 어떤 사후 이미징 플레이트 공정)를 완전히 제거하는 큰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미징 속도 (Platesetter 속도 최대화)와 가동 길이 (최대 200,000 노출수) 모두 두 배로 증가 시킴으로서 이제 신문 응용의 범위를 보다 넓히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뿐 만 아니라 플레이트 상의 좋은 이미지 콘트라스트로 사람과 기계가 더 쉽게 읽고 가장 복잡한 자동화 환경을 받아들일 준비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다중 프레스 및 플레이트 형식에 대한 온라인 지원을 포함한 Generation News를 위한 최신의 개발로, 코닥의 (열) 신문 솔루션은 지속적으로 책임을 지는 신문 프린팅의 혁신을 계속합니다!









Jody Miller




Business Development Director, Health Solutions, Denver, CO, US
(비즈니스 개발 디렉터, 의료 솔루션, 덴버, 콜로라도, 미국)





영상저장통신시스템(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s Systems) (PACS)은 방사선 영상 의료 관리에 대변혁을 가져왔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초음파 기기, CT, MRI, 디지털유방촬영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방사선 이미지를 보고, 공유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PACS가 지난 15년 이상 동안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종이 의료기록과 정보도 같은 길을 가게 될까요?


PACS는, 하드카피 이미지를 없애고 프로세싱 필름과 관련된 임상 비용을 없앰으로써, 환자의 방사선사진과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하려는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기술이 이어지면서, 표준화된 공통의 프로토콜, DICOM으로 방사선 이미지를 캡처하기 위해 필름 스캐너, 컴퓨터 방사선사진, 다이렉트 방사선사진, 그 밖의 의료양식(CT, MRI, US, NM 등) 같은 장비가 개발, 개조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병원과 그 밖의 의료시설들이 PACS를 채택하자 처리해야 할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1. 기존 필름과 필름 라이브러리로 무엇을 해야 하나? 어떤 시설들은 필름을 현장 밖에 보관하거나 필요할 때마다 필름을 스캔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시설들은 현장이나 현장 밖에서 대량 스캔을 하거나, 필요할 때 스캔을 하거나, 보관기간이 완료되면 필름을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2. 이미지는 어떻게 보고 어떻게 조작하는가?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을 하려면 이미지 관리와 조작 툴을 제공하는 보기 프로그램이 필요했습니다. 방사선의학 보기 소프트웨어가 발전하였고, 지금도 효율적인 방법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3. 이 이미지들을 어떻게 저장, 보관하는가? 디지털 방사선 이미지에는 저장과 보관이 필요합니다.  최근의 추세를 보면, IT전문지식을 갖고 있지 않거나 현장에서 저장을 관리하고 싶어하지 않는 장소들에는 현장 밖 저장이 비용 효과적인 솔루션입니다. 디지털 정보가 분실되거나 훼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백업 파일 또한 필수적입니다.


의료 종이 문서에서도 이것과 동일한 진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의료 정보가 직접 디지털 입력 활용 등록, EMR / EHR, ECM 기술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기존 의료 종이 문서들의 변환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선택은 PACS와 동일할
것입니다: 현장이나 현장 밖에서의 대량 백 파일 변환 스캐닝; 필요할 때마다의 변환; 종이를 현장 밖으로 보내 보관하고 필요할 대마다 종이 문서를 스캔.


• 모든 의료정보를 통합하려면, 캡처, 보기, 관리 등의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이 필요합니다.


• 디지털 정보에는 PACS 옵션과 유사한 저장 및 보관이 필요합니다: 현장 보관, 현장 밖 보관, 둘의 혼합. 여기에는 데이터 손실을 막고 환자관리를 방해하지 않도록 정보를 백업하는 재난 복구 연속성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환을 할 때, EMR/EHR, 실무관리, ECM부터 수입 사이클 솔루션까지, 여러 개의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정보를 통합 환경에서 공유, 저장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문서와 정보의 통신 프로토콜 표준화가 원활한 통합과 작업흐름 효율을 달성하는데 필수적입니다. 그때까지는 맞춤형 통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환경에서 디지털 환경으로 변환할 때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PACS로의 변환에서 경험했던 방사선 영상의 진화를 분석하고 고찰하면, 종이 문서를 디지털로 변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변환에서도 PACS와 유사한 점이 보입니까?



여러분의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Emma Schlotthauer






Global Current Marketing for Flexo, Oakdale, MN, USA







제 직업의 특권 중 하나는 바로 정말 똑똑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사람들을 알아가는 데 시간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코닥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물론 몇 분은 정말 똑부러지긴 하죠!) 제가 말하는 사람들은 바로 저희 고객들입니다.


저는 지난 몇 주 동안 말 그대로 업계를 변화시키는 서비스 개발과 그들 자신의 스킬과 지식을 더해가면서 코닥 제품과 기술을 받아들이는 플렉소 고객 몇 분을 만났습니다. 만일 이 얘기가 조금 지나치게 극적인 것처럼 들리신다면 플렉소 고객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제가 조금만 설명할 수 있게 해주세요.


사실 모두 스폿 컬러 감소에 대한 것입니다……, 잠시만요! 기달려주세요! 여러분이 무슨 생각하시는지 압니다! 여러분은 “거기엔 가봐서 이미 다 알고 있지, 티셔츠를 받고 그렇게 싫진 않았지만 확장된 컬러 가뭇 등 모든 것이 최악이었어…프리프레스는 엉망이었고, 프루핑은 재앙수준 이었지. 그리고 스폿 컬러를 process builds로 대체하는데 충분히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플렉소 프린팅은 애시당초 존재할 가능성이 없었을 뿐인 게지!”


자, 알겠습니다. 제가 듣고 있으니까요. 잠시만 주목해주세요. 만일 여러분이 작업하던 중 스폿 컬러 감소가 실현됐다면 여러분은 우선 저희가 ‘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에 동의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플렉소에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방식에 대한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프로세스 컬러의 더 많은 사용과 스폿 컬러의 적은 사용은 더 빠른 준비시간, 더 적은 전환횟수, 더 적은 청소횟수, 더 적은 낭비, 더 적은 비용, 더 빠른 회전시간을 의미하며 추가적인 데코레이션을 더하기 위해 스폿 컬러를 프린트하는데 사용되는 print deck의 사용 기회와 똑같은 웹에서 협력 프린트 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패키징 공간에서 클라이언트들이 찾고 있는 모든 박스들에 표시할 수 있다면?




더 큰 선반 효과, 즉 더 빠르고 더 값싸게, 증가된 지속가능성

제일 좋은 소식은 “현명한 고객들”이 이를 잘 활용하고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 자신을 앞서가도록 만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 이를 위한 실질적인 수단은 Kodak Flexcel NX Plates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프레스에 대한 안정성, 예측가능성 그리고 지속성이 핵심 열쇠입니다. 현상 잉크는 컬러 가뭇의 범위를 더 넓혀주어 효율성과 밀도를 전달해주고 고객들이 오직 “4가지 컬러 프로세스”만으로 많은 스폿컬러 대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이 4가지 컬러를 사용하는함으로 인해 프리프레스는 물론 프루핑 관련 문제들 또한 해결해 줄 것입니다.


2. 특성화하기 위해 몇 가지 좋은 도구들을 추가하여 프린터업자가 정확한 스폿 컬러 대체물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주고 이러한 능력들로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클라이언트들은 근본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확히 보여주는 그들 자신만의 ‘Pantone’북 버전을 만들고 있는 것이죠. 최근 공개된 이 도구가 바로 Kodak Spotless Flexographic Solution입니다.


3.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고객들이 대부분의 거추장스러운 프로세스에서 벗어나려고 그들의 프린트 생산을 최적화하기 위한 모든 공급자들과 협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연 그들을 위한 방향은 어느 길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그들의 클라이언트들을 교육하는데 시간을 쓰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오, 이런…제가 한 가지 빠트린게 있군요……. 코닥 플레이트는 그라비어와 오프셋에 견줄 수 있는 품질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그들의 고객들 역시 첫 걸음을 가볍게 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제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진 마십시오……. 최근 런던에서 열린 패키징 혁신 전시회에서 고객들과 함께 했을 때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그들 스스로를 위해 이야기해야만 했던 것을 아래 2개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십시오.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제게 있어 전시회에서 벌어지는 일들 중 가장 멋진 일은 유럽전역의 제품 전문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 Vienna에 열린 IFRA EXPO 전시회에서 저희가 발표한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해 전문가들 중 몇 몇과 이야기 나눌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희가 Austria에 있을 때 인터뷰는 German today에서 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는 Generation News Platesetter를 설명한 코닥에 신문 판매 매니저인 Hans-Joachim Bellers가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고품질과 환경에 적은 영향을 미치는 코닥의 2세대 process-free newspaper plates에 대하여 코닥에 기술 판매 매니저인 Joachim Pengler과 이야기 했습니다.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IFRA EXPO에서의 첫째 날, 저는 600 x 300dpi 에서 시간 당 최대 60,000 impression의 웹 오프셋 스피드로 운용할 수 있는 훌륭한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에 대해 Chandni Dighe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만일 그런 숫자가 여러분께 크게 와 닿지 않는다면 제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능력은 출판업자들이 그들의 고객들에게 연관성 있고 타겟화된 광고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해줍니다. 그래서 그들의 고객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기 위해 지형 지도, 바코드, 특별 쿠폰 혹은 QR코드와 같이 다른 지역 신문판에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코닥은 2년 전에 이런 수준의 임프린팅 솔루션을 론칭 했습니다. 그리고 신문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수행하고 수 백개의 헤드를 설치함으로써 매우 성공적인 가도를 달려왔습니다.




Chandni에 오신 많은 고객들은 하루에 최대 5,000 단위까지 단기간에 신문을 프린팅 할 수 있는 저희의 새로운 브랜드 Kodak Versamark 500W printing system을 더 알고 싶어했습니다. 저희는 지역 배포를 위해 매일 같이 국제판 신문을 생산하는 7개의 잉크젯 프레스를 이미 전세계에 설치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지역 프린터업자가 출판업자로부터 다음 날 신문을 위해 전날 밤 최신 PDF 파일을 얻을 수 있다는 것과 제 시간 안에 이것을 프린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휴가기간 동안 섬으로 놀러 간 고객들은 이른 아침에 USA Today, LeMonde 또는 The Guardian와 같이 그들이 선호하는 신문을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프린트된 타이틀이 가장 다양한 지역은 Malta에 있는 Miller Distributer들 입니다. 이들은 매일 60개 이상의 국제 타이틀을 단 신문을 프린트하고 단기간 디지털 프린팅 덕분에 같은 날 나온 국제 타이틀을 단 신문을 배포할 수 있게 되었고 가격 경쟁력 덕분에 더 많은 구독자들을 끌어들여 신문 판매를 20%나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여러분은 아마 눈치채셨을지도 모릅니다. 코닥이 신문 시장에서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저희의 유연한 CTP와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들은 출판업자들과 프린터 업자들이 창의적인 새로운 방식으로 생산성과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저희는 IFRA Expo 2011에서 이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신문 발행 산업을 위한 세계에서 가장 큰 전시회인 IFRA Expo 2011는 2011년 10월 10~12일까지 Messe Wien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수도에서 몇 시간 동안 머문 이유이기도 하죠^^



저는 Hall B, Stand B570 & B580에 있는 코닥 부스 접수 데스크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의 동료와 부스 설치자 분들은 몇 주 동안 정말 바빴었는데요. 기계들과 카펫에서 몇 개의 플라스틱 커버들만 벗겨놓았는데도 부스는 완연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10일 날 아침 9시 30분에 Messe Wien이 문을 열었을 때 저는 실시간으로 다른 행사들과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를 전해주기 위해 저희 부스에 앉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WAN-IFRA의 편집자 스텝이  10월 10일에서 15일까지 개최된 IFRA Expo, World Newspaper Congress and World Editors Forum에서 모든 소식과 행사들을 멀티미디어로 매일 보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여기 IFRA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시죠!


저희 부스에서 무엇을 보셨나요?



저희는 최신 버전의 KODAK GENERATION NEWS Platesetter를 전시했습니다. 새로운 기능들은 최대 4가지 다른 플레이트 포맷들이 워크플로우 시스템에 대한 연결성을 더 쉽게 해주었을 뿐만 더 큰 유연성과 가동시간을 위해 온라인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관람객 여러분들께 KODAK Intelligent Prepress Manager를 사용하여 어떻게 플레이트 라인을 원거리에서 모니터 할 수 있는지를 보여드렸습니다.



최신 PROSPER S-Series는 전시회에서 시연되었습니다. 속도를 웹 오프셋 프레스들에 맞춰 놓고 KODAK Stream Inkjet Technology로 가동시켰습니다. 덧붙여 시스템은 새로운 광고 기회를 만들어냄으로써 신문과 잡지 발행자들의 판매 부수를 늘리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은 해당 지역, 지리가 기록된 지도를 이용한 마이크로 프로모션, 바코드, 쿠폰, 복권 등을 이용하여 개인화된 프로모션을 제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신문 분야에서 저희의 또 다른 큰 히트작품은 KODAK VERSAMARK Printing System입니다. 저희는 8개의 새로운 프레스들의 범위를 확장시켰는데도, 모두 적은 공간만을 차지했습니다. 중요한 시스템은 신문 시장에 이상적인 VERSAMARK 500W에 풀컬러 출력물과 창의적인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가능토록 하는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변함없이, 지속가능성은 저희에게 큰 논제입니다. 다른 한 편으로 저희는 2세대 논프로세스 신문 프린팅 플레이트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환경을 위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이 기술은 프로세서와 프로세싱 화학물질의 필요를 완전히 없애주고 모든 관련 비용과 프로세싱 단계를 함께 없애줄 것입니다. 저희는 다량의 앱을 구동시켜보았고 관람객 여러분들은 이 기술로 할 수 있는 일들을 확인해 보실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다량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플레이트 기술 시연으로 앞으로의 개발 활동 전망은 매우 밝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선점은 물 소비를 줄인 예열 제거, 낮은 화학물질 소비 그리고 적게 차지하는 프로세싱 공간을 포함하여 환경에 주는 충격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른 친환경 기술을 통해 저희는 Ink Optimizing Solution 옵션과 함께 KODAK COLORFLOW Pro Software를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프레스의 큰 안정성 덕분에 높아진 프린트 품질을 전달해 주면서도 잉크소비를 크게 감소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Charles Buscaglia







Applications Engineer, Rochester, NY, USA






Kodak Approval proof는 여러분이 유연한 substrate로 프루프를 만들어야 할 당시 업계 선두였습니다만 이제 저희는 플렉소그래픽 고객을 위해 4가지 새로운 제품 소개와 함께 여러분의 플렉소그래픽 프루프를 다음 레벨로 옮겨드릴 것입니다.


저희는 스폿컬러 레시피를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한 넓은 범위의 가뭇 donor 세트를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Kodak Approval Packaging Color Donors는 여러분이 더 많은 스폿, 기업 그리고 브랜드 컬러들을 얻을 수 있게 하고 패키지 디자인 프루프와 상점 선반에 올려질 최종 생산제품과 동일해 보이는 3-D 모형을 만들 수 있는 컬러를 얻을 수 있도록 그 범위를 크게 확장시켜 줍니다.


저희는 또한 유연한 substrate로 라미네이트될 때 라미네이션 프로세스를 돕기 위한 Approval film의 새로운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2가지 film은 PO3 Beadless Prelaminate과 낮은 표면 에너지 수준에서 substrates 로 라미네이트를 돕기 위해 사용되는 PCO1 Precoat film 입니다. 이 새로운 film은 이 Approval film이 옮겨갈 수 있도록 유연한 substrates의 범위를 넓혀줄 것입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이 제품들에서 더 많은 정보를 모으실 수 있도록 코닥 웹사이트로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http://graphics.kodak.com/CA/en/Product/Proofing/Kodak_Approval/default.htm



유연한 substrates를 위한 라미네이션 과정에 대한 팁과 요령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와 함께 저는 라미네이팅 과정에 대한 단계별 비디오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Kodak Approval NX system 을 위해 구체적으로 고안된 Kodak Recipe Color Profiler에 대해 최근 공개된 비디오는 컬러 레시피를 만드는 법을 단순화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마침내 저희는 더 나은 플렉소 프레스 시트를 예측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프레스 지문이 찍히면 highlight dot curves의 candid set 와 cut-back curves는 프레스 컬러 매치를 위해 Kodak Approval NX system으 로 수행될 것입니다.




+ Recent posts